독서의 기적 - 평범한 사람도 특별하게 만드는
정미숙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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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공감 가득 책

왜 다들 책을 읽으라고 하는 걸까?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모를 때, 궁금할 때

책을 읽고 싶은데 힘들 때

책을 읽기 시작할 때

책을 통해 많은 변화를 경험한 분들

책은 솔직히.. 재미없고 딱딱한 취미라고 생각했던 경험이 있는 분들...

이런 분들께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딱딱한 책의 읽는 방법에 대해 나와있는 책인가 싶기도 했다.

그런데 프롤로그부터 읽기 시작하자, 내 예상을 뛰어넘은 책이었다.

딱딱한 내용이 아예 없고 독자의 마음을 헤아려주고 공감해 주는 마음이 가득 담긴 책이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내내 공감 받는 기분이 들어 더 이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이 책은 정말 읽는 내내 공감백배, 무한의 공감을 받았다.

이렇게 공감할 수 있는 책, 그런 분이 있다니!

그 자체로도 정말 감사한 책이었다.

그런 공감 속에서 정말 '책'이 대단한 존재이고 삶에 있어 없어서는 안 될,

0순위에 넣어도 부족한 그런 책의 원동력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또, 책을 읽는 순간순간, 계속 공감이 되다 보니 눈을 계속 번쩍 뜨고 읽는 나 자신도 발견했다.

이렇게까지 공감이 되었던 적은 지금까지 읽었던 책 중에서 처음이었던 것 같다.

작가님께 정말 이렇게 공감하며 책을 읽을 수 있음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전달해드리고 싶을 정도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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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아이패드 드로잉 - 프로크리에이트로 쉽게 그리는
달콩(서은숙) 지음 / 혜지원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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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딱 받고 책의 두께에 놀랐다.

그런데 책을 펴보니 책의 구성에 한 번 더 놀랐다.


이렇게 많은 구성이 들어있다니! 이 책 하나면 묵혀있던 프로크리에이트를 되살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프로크리에이트 어플이 전문가용이고 어렵다는 것을 알았지만, 책으로 보니 그래도 좀 어려웠다. 그래도 책을 통해 드로잉을 시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컬처블룸에서 책만 제공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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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한 아이패드 드로잉
수수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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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인 '어도비 스케치' 어플로 하나의 취미를 가질 수 있는 책!

쉽게 나온 책이라 누구나 보고 따라할 수 있는 그런 드로잉 책이다.


드로잉이라고 하면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쉬워서 놀랐다.


쉽고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갈 수 있는 책으로 입문자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컬처블룸에서 책만 제공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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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는 말은 너무 늦지 않게
오충순 지음 / Storehouse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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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책에서는 올바른 대화를 통해 오해를 줄이는 것을 주로 다루고 있다.

결혼, 가정, 직장, 사회 등의 다양한 소재를 통해 대화의 중요성과 그 의미를 다양하게 다루고 있다.

가족, 친구, 애인, 직장에서 누군가와 대화를 나눌 때 '내 말은 이게 아니었는데' 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곤 한다. 그리고 그럴 때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몰라 그냥 오해가 남은 채로 상황이 전환되는 경우가 정말 많았다. 그런데 이 책에서 다양한 일상 속 사례에 따른 대화의 방법을 알려주어 일상에서 적용하는 데 도움이 받을 수 있는 책이었다.

타인을 칭찬할 때 어떻게 하는지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항상 두루뭉술하게 칭찬을 해왔던 나인데 이 책을 보면서 어떻게 칭찬을 해주어야 하는지도 알게 되었다. 그건 바로 '칭찬받는 당사자 본인이 동의할 수 있는 점에 대해 칭찬해 주는 것'이 방법이었다. 또한, 새롭게 알게 된 점은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칭찬은 아부라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다. 몇몇 상황이 떠오른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삶에서 만나는 가족, 친구, 애인, 직장 생활 속에서 어떻게 대화하며 살았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그리고 몇몇의 상황들이 생각이 났고 그럴 때 내가 더 따뜻한 말 한마디를 했더라면, 더 상대방을 생각해 말했더라면 그들과의 관계가 어떻게 됐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렇지만, 이제라도 이러한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지 알게 되어 정말 도움을 많이 받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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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 대한 연민 - 혐오의 시대를 우아하게 건너는 방법
마사 C. 누스바움 지음, 임현경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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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명한 법철학자, 정치철학자인 저자 마사 누스바움이 혐오의 시대를 우아하게 건너는 방법으로 타인에 대한 연민의 책을 냈다. 이 책에서는 두려움, 오해, 혐오에 대해 깊이있게 다루었고 마지막으로 힘든 시대에 살고있는 현대사회에서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야한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건네준다. 심오한 책으로 읽고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현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깊이 알게되고 깨닫게해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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