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훌쩍 북 ㅣ 토토의 그림책
하워드 펄스타인 지음, 제임스 먼로 그림, 장미란 옮김 / 토토북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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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훌쩍 북

하워드 펄스타인 글/제임스 먼로 그림/장미란 역 

토토북



아이들이 항상 유치원, 학교생활을 하면서도 친구사이의

관계를 어려워하기도 하고 그중에서도 특히나

감정에 대한 표현이 서툴기도 하다보니 훌쩍훌쩍 북 / 토토북

도서를 읽어보았어요.



아이들의 감정을 세밀하게 보살펴줄 수 있고 어떠한

감정도 소중하다는 것을 아이들이 간접적으로 도서를 읽으면서

깨달을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아요. 그만큼

토토의그림책 중에서도 훌쩍훌쩍 북 / 토토북

도서를 통해 슬픈 감정이 드는 경우에는 어떠한 방식으로

극복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주변의 슬퍼하는 친구가 있다면

어떠한 방식으로 진정한 위로를 건낼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살아가면서 매번 기쁘고 즐거운 순간만 있을 수는 없다보니

다양한 감정들을 인정하고 이해하고 극복하려는

힘도 어려서부터 길러져야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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