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가 버리고 만수가 먹는 플라스틱의 이상한 여정 지구한테 왜 이래!
이진규 지음, 김현영 그림, 홍수열 감수 / 판크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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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가 버리고 만수가 먹는 플라스틱의 이상한 여정

이진규 글/김현영 그림/홍수열 감수 

판크크





아이들과 있다보면 하원 후에도 쉽게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는 경우가 많은데요. 대부분의 생수나 음료수는 플라스틱병으로

되어 있다보니 그만큼 아이들이 환경문제에 대해서도

인식을 하지 못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렇다보니 만수가 버리고 만수가 먹는 플라스틱의 이상한 여정 / 판크크

 도서를 읽어주었는데요.





만수가 버리고 만수가 먹는 플라스틱의 이상한 여정 / 판크크

도서에서 플라스틱 쓰레기가 재활용이 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어요. 

플라스틱은 워낙에 종류가 다양하면서도 이물질, 라벨이 있는

경우에는 품질이 떨어지다보니 그만큼 재활용을 할 수 있는 가치가

떨어지게 되는 것 이죠. 재활용을 하는 것 보다는 

새로 만드는 금액이 더 저렴하기도 해서 플라스틱 쓰레기의

배출량이 점차 늘고있다보니 아이들이 도서를 통해서

환경문제를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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