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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이상해 ㅣ 국민서관 그림동화 302
빅터 D. O. 산토스 지음, 카타리나 소브럴 그림, 신수진 옮김 / 국민서관 / 2026년 1월
평점 :
[업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사람들은 이상해
빅터 D.O. 산토스 글/카타리나 소브럴 그림/신수진 역
국민서관

아이들이 점점 거카면서 남들과 비교를 하기 시작하고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는 것들이 많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렇다보니 사람들은 이상해 / 국민서관
도서를 읽어주었는데요. 남들과 뭐든지 똑같을 필요는 없으면서도
남들도 전부 그만의 개성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는 것이라는 책의 내용이 인상적이더라구요. 무엇보다
아이들의 내면이 단단해지면서도 아이들의
삶은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야하는 것에 대해서 전적으로
동의하는 부모이다보니
사람들은 이상해 / 국민서관
도서가 아이들의 마음속에 여러번 기억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그림 자체도 뒤죽박죽 여러 색깔들을 사용하여
복잡한 세상을 표현한 것 같은데요. 이제 막 책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이다보니 이정도의 글밥도 아이들이 스스로
읽어보기에 적당한 글수준이다보니 오히려 아이들이 재미를
느끼면서 도서를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