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아기 생쥐의 두근두근 첫날리디아 몽크스 글그림/최재숙 역 사파리저희 아이들도 최근에 다니던 기관을 옮기다보니 적응하는데시간을 가져야할 것 같더라구요. 매번 아침에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가기싫다고 이야기하는 아이들이다보니아기 생쥐의 두근두근 첫날 / 사파리 도서를 통해서 아이들에게조금은 안정감을 줄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아기 생쥐의 두근두근 첫날 / 사파리 그림책은 글밥이 많지도 않으면서도 동물친구들이 주인공이다보니 저희 아이들에게도읽으면서 무언가 공감이 많이 될듯한 내용들이었어요.아기생쥐도 저희 아이들처럼 유치원가는 첫날은두근두근하고 모든 새로운 것들이 낯설게 느껴졌을 거에요.저 또한 새로운 직장에 다니거나 학교에 다닐 때충분히 느껴보았던 감정들이다보니 아이들과어떤 식으로 안정감있게 풀어주면 좋을지 고민이 되더라구요.아기생쥐의 모습이 꼭 저희 아이들의 모습인 것 같아서걱정도 되기도 하였는데요. 저도 아이들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보내면서 보내면잠시나마 육퇴라는 생각에 기뻐했던 것 같은데요.작은 아이들도 적응을 하면서 시간을 걸리고 두려워할 것들을 생각해보니 다녀오고 나서 충분히 다독여주어야겠다는생각들이 들더라구요.부엉이 선생님을 필두로 어린이집에서 하는 다양한 놀이들과친구들에 재미를 느끼고 친해지면서 서서히 경계를풀어가고 적응하는 과정들이 모두 응원되는 기분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