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아주아주 작고 놀라운 개미 세상카라 루니 글그림사파리저희 아이들은 아무래도 연령대가 어리다보니가장 좋아라하는 그림책이 바로 플랩북이에요.플랩북 형식은 아이들에게도 적절한 호기심까지 유발할 수 있다보니너무나 재미나게 잘 읽어줄 것 같은데요.아주아주 작고 놀라운 개미 세상 / 사파리 그림책에서도여러 플랩들을 아이들이 직접 넘겨보면서 그림책을 읽을 수 있었답니다.특히나 작은 개미의 세상에 대해서 아이들이보다 간접적으로 느꼈을 것들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를나누어볼 수 있는 시간들이었어요.아주아주 작고 놀라운 개미 세상 / 사파리 그림책에서는 개미뿐 아니라 땅속에서 살고 있는 다양한 곤충들에 대해서도이야기를 해볼 수 있었는데요. 대표적으로 지렁이, 공벌레 등을 아이들이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작은 개미들의 땅속에 저마다의 굴을 짓고 파고 방을 나누어서 사용하는생활방식에 대해서도 아이들이 배울 수 있었는데요.자연관찰책이나 실제 개미도감같은 책과는 달리이렇게 그림책으로도 개미들의 일상을 배워볼 수 있어서자연에 대해서 궁금해하게 하고 더욱 재미나게흥미를 가질 수 있는 시간들이었어요.더군다나 아주아주 작고 놀라운 개미 세상 / 사파리 그림책을 보면서아이들이 실제로 밖에서 걸어가면서도 바닥에 개미가있는지 살펴보게 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이 책에 나오는 것 처럼 개미들이실제로 인간들을 보면 엄청나게 거대하게느껴질 것 같아요. 그만큼 사람들도 자연의 한 부분으로여러 곤충, 동물들과 더불어 살아가야한다는 섭리또한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배워갈 수 있었던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