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하루 한 권 그림책의 기적정주애 저 이루리북스아이들을 키우다보면 아이들 덕분에 행복하기도 하지만언제나 시련이 닥치는 것 같아요. 그중에서도하루 한 권 그림책의 기적 / 이루리북스 도서의 저자처럼병마와 싸우는 것이 정말 힘들었을텐데 존경심에서도서를 읽기 시작하게 되더라구요.저도 평상시에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면서 그림책에 그려진 삽화들과 내용들을 바탕으로 오히려 어른인 제가깨닫게 되는 부분이 많은데 하루 한 권 그림책의 기적 / 이루리북스 도서에서 참 그런 부분들을 잘 정리해놓았더라구요.특히나 아이들을 키우면서 우울감에 빠지는 경우도 있어서그럴때마다 그림책을 꺼내보면 얼마나 힐링이 되고 내면적으로그림책의 힘을 깨달을 수 있는지가 하루 한 권 그림책의 기적 / 이루리북스 도서를 통해서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다보면보통 작가가 의도한대로 그림을 이해하고 글 내용을 이해하는부분들이 많은데요. 아이들의 경우라면 그림책을 읽으면서공감하는 부분도 많다보니 아이들과 같이 성장해 나아가면서그림책을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까지도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단순히 그림책이라고 해서 아이들만 읽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각박한 세상속을 살아가는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이 더욱많은 것 같이 느껴지더라구요. 하루 한 권 그림책의 기적 / 이루리북스 도서를 읽으면서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부분이 있는데요.김장성작가의 수박이 먹고싶으면 도서였어요. 요즘 저희 아이들도 보면 로켓으로 배송하는 것에 익숙해지다보니무엇이 부족하거나 떨어지고 먹고싶은 것이 있으면 다음날배송되어 받아볼 수 있다고 생각하더라구요.그만큼 아이들도 물건을 소중히 여기지 않고 감사하게 여기는 마음이부족해지는 것 같더라구요.어떠한 물건이나 일이든지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없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다시한번 상기시켜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누군가는 그 물건이 생산되기 위해서 수고로움을 겪었다는것을 알게되면 아이들도 작은 것 하나까지도 함부로 다루지 않을 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