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아파트 공포 인공 지능 탈출 ㅣ 오싹 과학상식 시리즈 4
박동명 지음, 양선모 그림 / 서울문화사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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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요즘 신비아파트가 학습만화로 시리즈로 꾸준히 나오는거 같아요.

이번에는 과학시리즈입니다.

 

 

 

인공지능~


앞으로 각광받고 있는 테마 중 하나가 바로 인공지능이 아닐까 싶은데..

인공지능을 만화책을 통해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수 있는 장점이 바로 이 책인듯 싶습니다.


10가지의 과학 상식을 통해서 아이들의 과학 상식을 넓혀갈수 있어요.


인공지능이란?

드론

자율주행자동차

유전자가위

안면인식시스템

군사용킬러

모빌리티

퀴즈인공지능

신기한3D프린터


이 모든것이 곧 다가올 미래의 과학입니다.

가끔 메스컴에서 드론이 햄버거를 배달해준 모습을 보여준적도 있고..

자율주행자동차도 지금 계속 나오는 추세이죠.

아직 완변하지 않기 때문에 자율주행자동차는 도로를 달리는 용도가 아닌 위험한 곳에서만 이동수단으로 하고 있다고 봤습니다.

안면인식도 요새 시도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윤리적으로 유전자가위처럼 인위적으로 만다는 건 좀 위험할수 있지만..

과학자들이 계속 동물을 통해 연구한다고 하더라고요.

게다가 군사용킬러를 읽었을때는 조금 섬뜻하기도 했어요.


지금 지구는 하나가 되는 상황이고, 서로 우호적인 분위기로 가고 있는데...

강대국이 킬러라도 양성한다면 어찌 될지..


편한 미래가 오는만큼 위험한 미래가 올수도 있음을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러닝이라는 인공지능이 나오면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조금 어린 친구들에게 생소할수 있는데....

그런 걱정을 안해도 되게끔 상식에 대한 설명을 만화 중간중간에 설명해줍니다.

만화를 보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고, 중간 중간 삽입되어 있는 상식을 통해 지식이 커지겠네요.

 

 

 

을 읽다보면 현재도 인공지능을 통해 많은 편리함을 생활화하며 살아가고 있다는걸 알게 됩니다.

재미있는 사례까지 이야기가 나열되어 있어서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있더라고요.

 

 

인공지능으로 인해 편리함은 배가 되겠지만 그로 인해 역효과도 있음을 알고 좋은 쪽으로 과학을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을 아이에게 알려줘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아이는 있는 그대로만 보니까 그냥 좋다고만 생각하더라고요...

역시나 유익하게 본 신비아파트 학습만화 시리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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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모험의 세계 - 아빠와 함께 떠나는
이름 모를 모험가 지음, 테디 킨 발굴.편집, 김경희 옮김 / 제제의숲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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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꼼꼼하고..

빽빽하고...

흥미로움을 느낄수 있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온실속의 화초처럼 자라나는 아이를 보면서 조금 더 용감해지고, 조금 더 씩씩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항상 마음 한곳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책을 대면했을때의 기대감은 참으로 남달랐던것 같습니다.


겉표지를 보면서...

야생의 대표 동물 악어가 보이고...

움막집이 보이고...

모닥불이 보이는것 만으로도 뭔가 모험을 해보고 싶고 들뜬 기분이 들기까지 하는걸로 봐서는 책 안에는 더더욱 흥미롭고 즐거운 이야기가 펼쳐질 거라는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책을 보면서 신기했던건....

어떤 이름 모를 모험가가 모아둔 자료를 토대로 만들었다는 거죠!


설마~ 라고 생각했는데...

읽어보면 알겠죠? ^^



이런 궁금증...

가슴이 설레입니다.

 

 

책의 내용이 광범위하기 때문에...

책갈피를 넣어놓은 센스...


일다가 접어놓고 또 보고 또보고......

책갈피 하나로 책을 편하게 읽을수 있어요.

활용성이 배가 됩니다.


​

​

​책장을 넘기다보면 두껍고 빳빳한 종이질이 굉장이 내구성이 좋은책입니다.

오래 소장하고 싶은 느낌이 듭니다.


​

내용도 좋고, 질도 좋으니까요.


​사진은 아니지만 스케치된 그림을 보면 자연과 하나가 되기도 하고, 진짜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모르는 부분에 대해 알게 되니 집중에 또 집중을 하며 볼수 있습니다.

 

 

 

방법이 하나가 아닌 여러가지가 나옴으로써 이런 상황이 왔을때 어떻게 해야 할지 미리 생각해볼수 있어요.

정말 조난 당했거나, 문제가 발생했을때 대처할수 있는 상황들이 많아서 아이들이 읽으면 위험한 상황이 오더라고 지혜가 더 많이 생길것 같아요.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해 상처를 치료할수 있는 방법도 나오고요. 

 

 

 

 

수많은 그림으로 어린아이들이 봐도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요.

 

 

 

 

 

생소하지만...

정말 아무것도 없는 위급 상황에서의 대처법!

이런것도 생존에 필수적이죠.

 

 

 

 

 

야생에서 위험한 상황, 위험한 동물들도 나열해주고요.

 

 

뭐하나 빠질게 없는 내용들이 가득차 있는  책입니다.


아이는 조난당했을때 어찌해야 할지 이런 내용들을 집중적으로 보는 반면, 저는 이 글이 스케치 되어 있는 삽화들을 보며 나름 힐링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예쁘고... 섬세하게 그려진 그림들이 저의 눈을 즐겁게 해주더라고요.



 

2년을 거쳐 다듬어서 만들어진 책의 내용엔 정말 아이들이 알아야 할 보물같은 이야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정말 한번쯤 보면 만족할만한 책입니다!!


좀 아쉬운건 너무 커서 어딜 들고 갈수는 없겠네요 ^^;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캠핑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정글의 법칙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정말 필요하고 도움이 될거 같아요..

 

 

하지만 모든걸 다 따라하면 안되요~ 위험할수 있으니까요.

모험과 탐험에 따라는 모든것들은 분명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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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사라진 날 ㅣ 저학년 읽기대장
고정욱 지음, 이예숙 그림 / 한솔수북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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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만화책만 주구장창 읽는 아이에게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이제 책다운 책을 읽어줘야 한다는 엄마의 사명감으로 시작된 첫번째 책이 바로 이 엄마가 사라진날입니다.


요약본을 보니 엄마의 부재를 통해 아이가 느끼는 바가 클것 같아 골라보았습니다.


아이가 앞장의 그림을 보면서 무서움을 느꼈다고 합니다.(실제로 겁이 많습니다. 겁이 많으면서도 무서운 이야기를 흘끔흘끔 보려고 하죠.. ㅎ) 그래서 첫장을 펼치기를 어려워하였습니다.

그래서 훑어보기 식으로 드르르르~ 책장을 넘겨주니 그제서야 마음이 놓였는지 관심을 보였죠.

 

 

 

 

 

 

저 어릴때 국어 선생님이 책을 읽기전에 목차를 한번 쭉 훑어보는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죠.

책내용을 알기 전에 굵직굴직한 테마들을 보면서 내용을 예측하는것도 아이들의 창의력이나 상상력에 도움이 되는듯합니다.



 

아들은 역사 연대표 목차는 잘 보는데 책에 있는 목차는 즐겨하지 않아 좀 안타깝답니다.

 

 

 

 

이렇게 그림과 글이 어우러져 내용이 흘러갑니다.


갑자기 웃음이 터진 아이를 낳은 여자들이 알수 없는 질병에 걸리고 격리가 됩니다.

처음에는 몇명이 걸렸으나 이어 몇천명이 되고 이어 억단위까지 전염병이 돕니다.

주인공은 처음에 엄마가 없어 하고 싶은 게임도 하고 마음대로 할수 있음에 좋아하다가 이내 엄마의 빈자리를 느끼고 엄마에 대해 소중함을 느낍니다.

지루할 쯤에 책의 내용은  외계인의 존재가 나타남으로써 아이들의 관심을 더 끄는 계기가 되고 집중력을 이어 책을 읽어갈수 있습니다.

 

 

 

 

여행을 다녀오느라 좀 늦게 책을 읽었는데...

한번 잡은 책은 놓지 않고 이어서 봅니다.

생각했던것보다 책을 잘 봐서 좀 놀랬습니다.

그리고 내용이 재미있어서 잘때  저도 같이 읽었습니다.

그림에 나온 상진이의 표정을 보면서 우리아이와 비슷하다고 키득키득 웃었네요.

오랜만에 어린이책을 읽으니 동심이 느껴지며 즐거워지더라고요 ^^;

글밥이 많은걸 싫어하는 아이라 편독을 하는게 문제점 중에 하나인데..

이렇게 감정이입이 되는걸 좀 읽혀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에 딱 맞게 책의 내용이 아주 마음에 들었답니다.

이렇게 끝까지 읽던 아이는 긍정적인 효과로 엄마에 대한 소중함을 느꼈을 것입니다.


아이가 너무 즐겁게 읽어줘서 행복했네요~~


알고보니 사라진날도 시리즈가 있나봐요~~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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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국어 표현력 사전 - 말과 글의 힘을 키우는
박수미 지음 / 다락원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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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전과는 또 다른 느낌이지만 좀 더 쉽고, 좀 더 재미있게 사전식으로 나온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표현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듯 싶어 선택했는데...

내용을 살펴보니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마음에 듭니다.

 

 

 

책 내용에 7가지 테마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감정, 관계, 마음가짐, 상태*상황,생각, 생활, 성격으로 각 상황에 맞는 표현과 어휘를 알수 있습니다.

 

 

 

그림이 곁들여져 있어 아이가 내용을 이해하는데 더 쉽게 다가갈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그림들이 유쾌하게 그려져 있어 보기에 즐겁습니다.

 

 

 

 

속담과 어구, 사자성어까지...

두루두루 내용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우리 아이는 국어를 좋아하는데 쓰는걸 어려워합니다.

처음에는 국어를 싫어한다고 생각했답니다.

어릴때부터 책읽기를 너무 좋아했기에 좋아할거라 생각했는데...

국어시간이 싫다고해서 살펴보니 좋아하지만 많이 어려웠던 모양입니다.

이 책은 우리아이처럼 기본을 잡아주는데 도움이 많이 될듯 싶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스스로 책을 읽을지 조금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접근법을 이렇게 하기로 했죠.


퀴즈 방식으로 내는 방법을 쓰기로 했습니다.

뭔가 승부욕을 자극하면 분명 또 효과를 보거든요.


엄마인 저도 어릴때 속담과 사자성어를 많이 알고 있다고 자부했는데 어른이 되고 활용하지 않으니 다 잊어버렸더라고요.

다시 읽어보니 새록새록 옛날 생각이 나고 다시 지식이 쌓여가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재미있네요. ^^


한권의 책으로 지식도 쌓고 재미도 느낄수 있는 효율적인 책을 알게 된거 같아 좋습니다.




1. 어휘력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2. 문장이 좀 더 유창하게 할수 있게 되는거 같고요.

3. 단순한 표현력이 좀 더 확장되어 아이 스스로도 말하는데 자신감이 생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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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 속담의 저주 ㅣ 신비한 어휘력 학습 만화 1
박세준 지음, 최우빈 그림, 방민희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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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의 깊은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3학년 소년에게 반가운 책이 도착했습니다.

매번 과학책만 보더니 이런 속담 어구들은 이해하기 힘들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고민중이었는데....

만화책으로 속담을 접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신비아파트의 재미로 무장한 책이라 아이가 반색하며 읽더라고요.

 

 

 

익숙한 캐릭터 신비~

저도 이 녀석의 귀여움에 반했어요.

하지만 실제 만화를 보면 섬찟하게 무섭기도 해요.

그래도 무서움이란 은근한 끌림~~ (다들 아시죠?)


아이가 속담을 어려워해서 걱정스러웠어요.

학습지에도 간간히 속담이 나오곤 하는데...

어떤거냐고 묻기도 하고...

설명해줘도 어리둥절해 하기도 했어요.

아무래도 다양한 책을 접하지 못한 탓이라 여기고 있답니다.


책을 좋아하지만 인문계는 거의 안보고 항상 과학책만 편독하니 그런가봐요..



2학년~6학년까지 속담이 교과서에 꾸준히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속담을 알아둘 필요성이 많이 있답니다.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되는게... 바로 만화로써 쉽게 다가갈수 있다는거죠.


엄마가 설명해주는 예시와 상당히 다르게 설명되어 있지만 아이 시선에서는 이게 더 재미있고 이해하기 편할수도 있을듯 싶습니다.


 

책이 오자마자 읽어요.

학교 갔다오면 쇼파에 앉아서 간간히 읽고요.

 

 

 


스토리가 끝난 뒷 페이지에는 속담에 관해 신비가 정리해 줍니다.

 

100가지의 속담이 나열되는데...

이것만 알아도 초등학교 상식 속담은 다 담을수 있을듯해요.


어른인 저도 속담 100개는 떠오르지 않는데..

이정도면 훌륭하네요 ^^



게다가 이렇게 캐릭터 속담 카드로 게임을 즐길수 있어요.

그런데 아들이 책이 너무 소중하다고 오리지 않겠다고 하며 있는 그대로 봅니다....=.=

 

 

속담을 많화로 쉽게 익히고, 게임도 즐기는 아주 아주 매력적인 학습 만화책이 바로 이 신비아파트 속담의 저주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들이 2편이 언제 나오냐고 해서...

이건 시리즈 아닐텐데? 라고 하니...

신비한 어휘력 학습만화1 이라고 적혀 있다고 또 나올것 같다고 기대하고 있더라고요.


저도 이 책이 시리즈가 되어 나온다면 추가 구매를 해 줄 예정입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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