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자존감 수업 - 불안을 이기는 엄마가 아이의 자존감을 키운다, 2020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윤지영 지음 / 카시오페아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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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교육서를 많이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아이를 가르치고, 공감해주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거든요.

특히 성이 다른 남아를 키우다보니, 아이의 생각과, 아이의 성향이 저와 많이 달라서 힘들었던것 같아요.

그렇게 힘든 아이가 아닌데도 저는 힘들어하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저와 다르면 이상하다고 생각했고, 저는 어릴때 안그랬는데 이 아이는 왜 다른건지.. 답답하기도 했죠.

이럴때 반가운건 바로 제게 답을 주는 책입니다.

 

 

책은 엄마표 자존감, 친구 관련 자존감, 공부관련 자존감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엄마가 아이의 자존감을 위해 해줄수 있는 방법은 격려라는 말이 나와요.

아리를 믿는 엄마가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는데 정말 큰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난 너를 믿어~ 엄마가 너를 믿을께~ 이런 말을 진심을 담아 한번씩 아이에게 해주는건 어떨지 한번 더 생각해 봅니다.

아이를 믿어주는것에 대가가 있어서는 안되고 그냥 믿어야 합니다.

아이를 향한 불안이 커질수록 엄마는 아이의 삶을 주도하고 통제하려고 하나고 하니 아이에 대한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됩니다.

 

 

오랜만에 보는 매슬로우의 욕구 피라미드입니다.

마냥 암기했던 시절에는 의미를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어른이 되니 내용이 상당히 이해되고 공감이 갑니다.

고학년이 되고 사춘기가 되면 친구가 중요시 되고 , 친구 무리에 따라 좌지우지 되는 경우도 많아집니다.

친구가 제일 중요한 시기이고, 매슬로우의 안전의 욕구가 이 시기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친구수가 자존감을 높여주는건 아니지만 자존감이 강한 아이는 좋은 관계를 맺고, 건강한 친구관계를 유지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아이의 자존감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것!

정말 중요하다고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

​

제가 고민했던 것 중 하나가 아이가 쓰기를 너무 싫어하는거였죠!

그런데 이 책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제게 답을 안겨줍니다.


표현해보라고 하면 그럭저럭 하는 거 같은데..

막상 쓰라고 하면 귀찮고, 짜증나고, 쓰기싫은 아이!


그러나 역시 차근차근...

하나하나 인내를 갖고 도와준다면 잘하지 않을까 기대를 해 봅니다.

 

 

 

 

이번에 읽은 책도 제게 도움이 될거라는 기대감을 갖고 읽어보았어요.

어릴때부터 하고자하는 마음이 컸던 아이라 그런가...

유독 많아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었던 아이를 위해 잘한다 잘한다라고 수만번 다독여줘도 안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잘못하는것에 열등감을 느끼고 잘하는 아이가 되려면 노력해야하고, 본인 스스로 자기 만족감이 있어야 하는데 아이는 그렇지 못했어요. 항상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줘야할지도 잘 몰랐고요.

마냥 잘한다고 하는건 아이에게 칭찬이 아니고 독이 될수도 있었고..

아이가 괜찮아라고 말했지만 속으로는 괜찮지 않다는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이 모든것이 자존감과 많이 연결되어 있었고..

자존감을 위해 아이가 잘하는것은 더욱 더 잘한다고 칭찬해주고..

못할때는 그래도 괜찮다고 위로해주면서 다독여줬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결되지 않는 부분들이 계속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가끔 책을 찾곤 합니다.

제가 모르는 해결책을 책이 주곤 하거든요.


초등학교 선생님이 제안해주는 자존감에 관한 책이라...

너무 반갑고... 기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궁금했던 고민들이 책을 통해 답을 얻었습니다.

이제 제가 아이와 함께 실천해볼 일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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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읽고 쓰다 ㅣ YES! 그래 그 명작
조아라 지음, 수아 그림 / 엠앤키즈(M&Kids)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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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올라갈수록 읽어야 할 책이 엄청 많아지는것 같아요.

책을 읽을때 즐거움을 빼면 아이들이 금새 질려버리겠죠.


이에 즐거움도 챙기고, 알아야 할 내용도 담겨 있는 책을 선호하게 됩니다.

그리고 다독을 하지 않기에 단편으로 많이 접해주곤 해요.

 

 

이번에는 남아들이 좋아한다는 삼국지라는 책을 보게 되었어요.

제가 어릴때도 이 책은 필독서였던 걸로 기억해요.

저도 시리즈로 열권 이상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갈량이 전 제일 좋아했던것 같아요.

전략의 귀재!!!


이 인물도 이 책에서 다시 만날수 있어 너무 기분이 좋네요.


여기서 제갈량에 이야기를 읽어보면..

삼국지에 나오는 내용을 잘 요약해서 4페이지에 담았어요.

유비가 3번 찾아온 것, 적벽대전의 승리.

끝까지 유비의 옆에서 유비를 도운 의리의 인물!

이책은 아이들에게 인생의 모델을 찾을수도 있고, 다양한 인물을 통해 다양한 삶을 살았던 시대성을 읽을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1. 위나라의 인물들

2. 촉나라의 인물들

3. 오나라의 인물들

4. 난세에 일어선 인물들

 

이 책은 이렇게 분류되어 있어요.

총 20명의 인물들로 구성이 되어 있고.. 이 인물들이 어떤 인물인지 세세하게 알려줘요.

 

 

사실 삼국지에 대한 흐름을 잘 모르면 이 책이 좀 어려울수도 있을것 같아요.

인물에 대한 내용도 저희 아이는 기본 배경 지식이 없다보니 계속 질문을 하더라고요.

위나라, 오나라, 촉나라에 대해서도..ㅋㅋ

하지만 책을 넘기다 보면 유비가 나오는 페이지에서 위나라, 촉나라, 오나라에 대한 그림이 펼쳐집니다.

이렇게 아이에게 관심도를 높여주니 아이가 슬슬 책에 집중하기 시작했어요.

 

이 책을 기본으로 인물들을 알고 삼국지에 대해 자세히 읽어보면 정말 도움은 될듯해요.

 

저 어릴때를 회상해보니 삼국지 읽을때 다양한 인물들의 특징을 파악하는데 좀 오래 걸렸거든요.

유난히 많은 인문들이 나오는게 삼국지이니까요.

 

 

 

 

이 책의 또 하나의 매력은 부록에 한자를 읽고 쓸수 있다는 거랍니다.


이렇게 한자에 대한 풀이, 설명을 해주고..

다음 페이지에 한자를 쓰는 칸이 있어요.


독서와 함께 고사성어를 익힐수 있겠네요.

 

 

 

 

책 하단에 어려운 낱말을 설명해 놓아 어려운 용어가 있어도 잘 읽어나갈수 있어요.

 

 

삼국지는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그들이 어떻게 전쟁터에서 지혜와 용맹을 다루는지..

어떤 성격들을 갖고 있는지 알면서 아이들에게 많은 배움을 안겨줄것 같아요.

 

우리아이가 낯설어하지만 그래도 읽고싶어하는 책!

옛날 이야기를 할머니가 해주듯 재미있게 풀어놓은 책이라 친근하기도 합니다.

또한 삼국지 인물을 통해 즐거움을 찾을수 있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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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독해 6권 초등 국어 3-2 (2024년용) - 공부력 강화 프로그램 ㅣ 초등 하루 한장 독해 (2024년)
미래엔 초등 국어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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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방학동안 서둘러 예습하려던 계획이 사실상 무산되고 말았지요.

아이가 병원에 입원을 했거든요.

그리고 퇴원후에 또 일주일을 쉬어야 했기에...

약2주동안의 플랜은 어쩔수 없이 비어버렸습니다.


독해를 절반 이상 해 놓고 2학기를 맞이하려던 저의 계획이 뜻대로 되지 않았답니다.

그런데 ... 원래 인생이 계획대로 되는건 아니니까요. ^^

아들이 무사히 퇴원한게 더더더더 좋은 지금입니다.


하루한장독해의 매력을 공유하고자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

어휘를 무난하고 시원스럽게 하던 아들이 독해를 하자고 하니 하기도 전에 투덜댑니다.

원래 국어를 싫어하거든요.

다 싫어하는건 아니고 긴 문장 읽기, 서술하면서 쓰기를 너무 싫어하죠.

​

그래서 더더더 신경쓰이는 부분이 독해입니다.

나름 이래저래 설득하고 설명해 주지만 아들 생각은 그냥 하기 싫은게 우선이고.. 엄마의 설명은 이해는 가지만 역시나 싫은 모양입니다.

​

​

​

총 50회가 담겨져 있는 하루한장독해집!

 

넉넉히(여유롭게) 3달이면 할거라고 계획을 잡았습니다.

정말 넉넉하게 잡았죠 ^^

방학때 2장씩 할까 욕심도 냈지만...

(그럼 꾸준히 해서 한달이면 마스터 할수 있으니까요)

너무 급하게 먹은 밥은 체하기 마련이니까...

아이의 수준에 맞게 그냥 하루에 한장이 적당하다 싶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틀에 몰아서 하고 그러긴 했어요..ㅋㅋ



 

하루한장독해집은 계획을 잡을수 있는 페이퍼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학습계획표)

 

 

 

 2학기에는 총 10개의 주제를 갖고 수업을 하네요.

이제 슬슬 깊이 있는 국어, 생각하고 표현하는 국어가 나타나기 때문에

단순하게 생각하는 아이에게 많이 어려울수 있을거 같더라고요.

 

 

 

 

 

 

퇴원후 다시 계획을 잡고 기록하니... 하루한장독해는 10월까지 진행해야 마무리가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꾸준히 한다면 실력이 쌓이고 쌓인 실력으로 고학년에 가면 좋을것 같아요.

 

 

 

한 단원당 3~7개까지 문제풀이가 있어요.

 

 

 

 

페이지별로 보자면...


단원의 첫번째 페이지는 설명이 있습니다.

만화로도 쉽게 내용을 이해시켜주고, 설명을 해줍니다.

 

 

이것을 꼼꼼하게 읽은후에 다음 페이지로 가서 독해와 지문을 풀어주는 실전 연습을 합니다.

 

 

그리고 한장을 문제풀이를 하면 마지막 페이지는 재미있는 놀이학습이 있죠.

낱말퍼즐도 있고 다른그림찾기, 숨은그림찾기 등 재미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문제를 다 풀고 나면 QR코드로 입력해서 답안지를 핸드폰으로 찾아볼수도 있고...

지면으로 되어 있는 답안지도 같이 있기 때문에 답지를 살피는건 정말 편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을 원하거나 지도방법을 보시려면 지면으로 되어 있는 답지를 보는게 좋으시겠죠?

 

 

단답만 기록되어 있는게 아니고 설명이 빼곡하게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보고 채점을 해도 자기주도학습이 될듯 합니다.

 

 

공부는 단기적으로 끝이 나는게 아니고 마라톤처럼 길게~ 길게 해야 하는거라 서두르지 않으나 꾸준히 가야 하는게 답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마라톤을 완주하기 위해 좋은 학습지가 보조적이지만 현실에서는 꼭 필요한것이라 생각하고, 수많은 학습지 중에 아이에게 맞는 것을 찾아 학습 시키는것도 중요한거 같아요.

 

부담스럽지 않게.. 재미있게.. 간단하지만 알차게 할수 있는 학습지를 고른다면...

​하루한장 독해집도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미래엔은 초등 국어 교과서 발행사라고 하니 왠지 더 끌리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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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찾아라! 수수께끼 사전 ㅣ 신비 호기심 쑥쑥 3
신혜영 그림 / 서울문화사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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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시리즈가 갈수록 많아지고 있습니다.

덩달아 아이가 사달라고 요구하는 상황이 계속 생기네요^^;


이번에는 수수께끼 사전입니다.

 

 

센스있는 어휘를 구사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은 것 중 하나가 바로 수수께끼 아닌가 싶어요.

유쾌하게 웃길수 있고, 재미있으니까요.


쉽지만 머리를 써야하는 말놀이..

 

 

아이 이름을 써서 선물해주면 좋은 선물이 되겠죠? ^^

 

 

수수께끼가 242개나 되네요~

그리고 엄청 쉽게 나와서 금방 습득하고 재미있게 이해할수 있어요.

 

 

정답이 궁금해지죠??

그런데 같은 곳에 답이 있어서 아이들이 답을 먼저 볼 수 있어서 그게 좀 아쉬워요.

플립으로 만들어도 좋을듯했어요.

 

아니면 다음 페이지에 답을 넣었더라면 아이들이 보면서 생각해서 맞추었을거 같아요.

 

수수께끼 책에는 또 다른 재미가 있어요!

바로 목차에 있는 테마가 그림 안에 숨어 있답니다.


동물 수수께끼에는 동물 그림이 하나씩 숨어져 있고요.

정답의 동물을 그림 안에서 찾는거죠!


즐거운 놀이북으로 손색이 없네요^^

 

 

책 속에 응모 엽서가 있어요.

신비아파트 문구세트, 필통이 받고 싶다면 엽서를 보내보세요~

 

수수께끼만 보면 재미없죠~

부록이 같이 있어 더 즐거운 책입니다.

 

숨은그림찾기!!!

뭐가 틀릴까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내용이죠...

집중력도 높일수 있고요.

 

 

 

심심할때 슬쩍 꺼내보는 재미있는 책..

요즘 제 뒤를 졸졸 따라다니면서 엄마~ 문은 문인데 떠돌아디는 문은 뭐게?!!!

계속 이렇게 질문해요..ㅋㅋ

덕분에 저도 재치있는 답을 하려고 요리조리 머리를 굴려가며 답을 맞추고 있네요.

열에 여섯개 정도는 맞추는 걸 보니 제 머리가 녹슬지 않은 모양입니다. 하하하..

3학년 1학기 때 숙제중 하나가 수수께끼 20개 써 오기가 있었어요.

그런데 인터넷에 검색해도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럴때 이 책이 있었으면 정말 유용했을텐데..

 

알아두면 이다음에 친구들 모임에서도 말을 재미있게 하는 친구가 될수 있겠죠?

재미있게 즐겼던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찾아라! 수수께끼 사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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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너머 거대한 우주 속으로 - 우주 ㅣ 알고 있나요? 2
자일스 스패로우 지음, 이강환 옮김 / 다섯수레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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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과학책은 우리아이의 기분을 상승시켜 줍니다.

그리고 세세히 잘 알고 있어 제가 과학쪽에서는 지식을 당할수가 없어요.

집에 책이 있어도 또 읽고 싶어하는 책이 바로 과학책이랍니다.


이에 새로 나온 태양계 너머 거대한 우주속으로를 살펴보고 읽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죠.

우선 책이 크고 넓어서 시원시원하게 읽기 좋습니다.

 

생생한 그림과 더불어 읽어주는듯한 설명체가 자칫 딱딱할수 있는 내용을 재미있게 설명해 줍니다.

 

 

태양계를 시작으로 밤하늘과 우주에 대한 스토리, 마지막에는 별에 대한 모든것을 설명해주는 순서로 적혀 있어요.

 

 

과학책의 매력은 낯선 우주를 너무 아름답고 자세히 볼수 있는거죠.

직접 가 보지는 못해도 책을 통해 우주가 이렇게 광활하고 지구는 일부라는 것을 알면 좀 더 겸허해지는 기분을 느낄수 있습니다.

 

 

천체 프로필을 보면...

지구를 기준으로 어떤지 알려주기 때문에 비교하기가 참 편합니다.

 

 

알고 있나요? 이 안에 있는 내용들은 저도 처음 알게된 내용도 있어요.

 

 

이책을 보고 싶은 중요한 내용 중의 하나가 2006년에 행성 목록에서 사라진 명왕성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되어 있어서여요.

이제 책에서 명왕성은 다루지 않죠.

이제 명왕성은 태양계 행성에서 제외되고 왜소 행성으로 분류되고 있다고 해요.


이 책을 통해 명왕성을 볼수 있어 아이가 참 좋아했습니다.

 

 

집에 있는 책들도 우주계에 대해 비슷하게 다루고 있긴 해요.

하지만 이 책의 특징은 좀 더 새로운 것들을 많이 보여주고 알려주네요.

허블 우주 망원경은 저희 아이도 처음 보나봐요.

너무 신기해하더라고요.

저 역시 아이를 통해 봤을때 과학이 엄청 많이 발달하고 대단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책을 보다 빵~ 터졌어요...

제가 어릴적 무서워했던 외계인!

외계인이 인간을 납치했다는 설도 있고..

외계인을 보았다는 설도 있고..

외계비행선을 보았다는 소문도 간간히 들리기에..

항상 미스테리하고 궁금하면서 무서웠던 존재를 이 글귀 하나로 무서움이 싹 사라집니다.

"지구에는 외계인이 가져갈 만한 자원이 거의 없어요." ㅋㅋ


외계인이 지구에 쳐들어올 가능성이 없는 이유는 우주의 별과 해성을 여행하는 일이 너무 어렵기 때문이래요.


 

읽다가 어려운 용어는 뒷부분에서 찾아보면 이해가 좀 더 쉽답니다.

 

 

역시 과학책은 아들이 좋아하는 테마.

열심히 읽고 또 읽어요.


몰랐던 중성자별에 대해서도 알고..

고급용어가 어려워 물어보면서 지식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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