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랑 달콤한 생활은 알겠는데 호두는 뭐지요..?일단 그림이 넘나 예뻐요중편? 2개로 이루어진 단행본인데 앞 뒤 애들 다 예쁘네요 심지어 잠깐 나오는 친구도 잘생겼음 미노루는 특히 귀여워요 자기를 애완동물로 취급한다고 생각할때 진짜 귀엽고옆에 햄스터로 나오는 미노루 진심 겁나 귀여움 ㅠ 두번째 이야기 <네 얼굴이 보고싶어> 는사람에 대한 신뢰가 떨어진 오오누키한테타케루가 들이대는 내용인데 오오누키는 자기 얼굴만보고 그러는거같아서 처음엔 싫어하는데 나중엔 자기도 타케루한테 폴인럽 아주 둘 다 얼굴도 귀엽고 예쁘고 다하네요책 자체가 좀 잔잔한 느낌이라 약간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애들 얼굴때메 즐겁게 볼 수 있었어요
기븐 종이책으로는 4권인가까지 있던데 어서 이북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ㅠㅠ 밴드하는 네명 다 뭔가 매력넘치는듯 우에노야마/마후유/카지/하루키 이름은 아직 못외워서 헤깔리지만 그림도 예쁘고 생동감 넘치는 우에노야마 잘생겼어요..마후유는 귀여워요 졸레쭐레 쫓아다니는 강아지 같은 귀여움 괜히 포메인게 아니네요 뭔가 뒷부분에 정색때리는부분에선 좀 캐붕일까 싶긴 한데 아직 뒷내용을 모르니 ㅠ 그리고 좀 아쉬운건 역시 제가 음악에 대한 사전지식이 없어서 밴드의 연주도 마후유의 노래소리도 전혀 상상이 안간다는 점이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