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다들 잘 큰거같아서 뭔가 뿌듯하고 둥지에서 떠나보내는 느낌이 들어요 후일담으로라도 더 볼 수 있어서 좋았고 10권이라 마촘표를 딱 찍는 느낌이들어요 (그래도 아쉽지만)
생각보다 등장인물들의 성격이 있다고해야하나 그런느낌이라 더 재밌던듯 일단 등장인물들이 다 예쁨
ㅋㅋ 과거에는 서로에 대한 감정을 정의하지는 못했지만 기분이 가는대로 뽀뽀하고 그래놓구 ㅋㅋ 다시 만나니 아주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