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이 권에서는 사사키가 다치는 일이 많이 안 나와서 다행이에요 ㅋㅋㅋ 시이나도 이제서야 자기 마음을 좀 이해하고 하는구만다른 등장인물이 자꾸 나오는데 어디까지 나올지 궁금
처음에는 뭔 근자감 넘치는 넘의 생쇼인가했는데뒤로갈수록 햇살수가 나와서 재맜었었요
앵무새가 너무 귀여운거 아닌지새 덕에 이어졌다 ~~~ 햇살수 넘 귀엽구 뚝딱대는 공도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