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누군가의 꿈이 된다
이도준 지음 / 황소북스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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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누군가의 꿈이 된다.

 

 

 

 

책의 제목을 봤을때 나는 누군가의 꿈 그리고 그사람의 성공스토리를 보며, 동경을 한적이 많다. 그리고 그사람 처럼 되기 위해 잠깐이나마 이런저런 노력도 한것 같다. 그리고 뒷 장에는 이런말이 써있다."꿈은 도망가지 않는다 도망치는 것은 언제나 자신이다" 라는 말인데 참 와닿는다. 그 꿈을 동경했지만 결국 뒷걸음 치는 것은 본인 자신인 것이다. 이 책의 구성은 총 27가지의 짧막하지만 강력한 메세지가 담겨있는 이야기 들로 구성되어 있다. 첫장의 시작은 습관이다. 작은 습관하나가 꿈의 방향을 바꾼다는 것이다. 그것의 일례로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습관이 있다. 세계 최대 갑부인 빌게이츠는 다른사람의 좋은 습관을 본인이 가지도록 하는 것 그리고 이병철 회장은 자기반성 노트를 이 모든 "습관을 구성하는 요소는 신호, 반복적 행동의 보상이다". 라는 것이다. 8장의 "버킷리스트 보다는 드림리스트를 만들어라"라는 장에서 막연하지만 과거의 꿈 하고 싶었던 것 하지만 용기가 없거나 어쩌면 그런 기회가 없었던 것에 대해 아쉬운 것은 아무래도 본인이라는 것이다.지금 하고 싶은것이 도전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미루지 말자는 것. 일은 미뤄도 되지만 해야 되는 것이 아닌 하고 싶은것 그때가 분명 있는 듯싶다. 복권을 사야 복권에 당첨될수 있다는 말처럼 꿈을 이루고 싶으면 끊임없이 연습을 해야한다고 한다. 꿈을 쫓는 사람은 그꿈을 닮아간다는 말처럼 마음속으로 꿈을 이루는 것이 아닌 그것과 닮고 노력하는 사람만이 그 꿈의 주인공이 될수 있다고 말한다.일반적인 사람들은 연습에 의해 다음과 같이 변화 된다고 한다. 첫번째 "일정시간 내의 작업량이 많아지고 작업의 질이 좋아져 신속 정확하게 된다" 본인도 반복된일 그리고 좋아 하는 일을 하다보면 어느새 그것에 능숙하고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라는 것을 잘알고 있다. 두번째 "성공률이 증가한다" 세번째 "행동에 대해서 의식하는 일이 적어지고 의식을 하며 작업을 할수 있게 된다" 증 행동이 기계적으로 반응을 한다는 것이다. 본인도 이러한 경험을 많이 해본듯 싶다. 의식을 하고 정확하고 신속하게 그리고 남들보다 빠른 속도로 할수 있었다. 이렇게 잘알고 있지만 이것이 무었인지 인지는 잘 못했던것 같다. 이처럼 습관의 힘은 인생의 많은 부분에 영향을 주는 것 같다.
이책을 통해 조금은 나의 대해서 조금 진진하게 생각해 볼수 있는 기회인것 같았다. 허황된 그리고 단순히 좋은 말만 내놓은 것이 아닌 실천 가능한 그러기에 더욱 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 지지 않았나 싶다. 본인도 나중이 아닌 지금 실천가능한것을 조금씩이라도 실천할수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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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머니푸어 돈관리 : 2030 빚 걱정 없이 사는 법 (체험판)
김태형(사마리아인) / 한경비피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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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푸어 돈관리.

자신에게 돈이 왜 모이질 않는가? 작가는 고금리, 저금리, 저성장의 3중고로 현재 투자로 돈벌기에는 시대가 지나갔다고 말한다. 2012년의 핫트랜드는 하우스 푸어이며, poor라는 말은 다른사람의 말이 아닌 지금 본인과 주위 사람들이 대비하고 걱정해야 할 지금 현실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 현재는 돈을 어떻게 벌어서 투자 보다는 그 돈을 어떻게 합리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삶을 유지하고 미래를 대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며 명심해야할 10가지 생존재테크 법이 나온다.
-절약이 투자를 읽는다 - 첫번째 생존 재테크는 이 책의 전체를 보여주는 것 같다. 그리고 무조건 적인 아낌과 절약이 아닌 가치가 있는 곳에는 과감한 투자를 말한다는 것이다.
신용카드 악순환, 빚관리, 통장 분산으로 흐르는 돈을 읽는다,과다한 보험료 지출을 줄인다. 등 흐르는 돈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에 대해 결국 작가는 관심을 가지라는 것과 그리고 분별있는 소비를 위해 체크카드 사용등을 이야기 한다.그리고 나재성과 오현명이라는 인물이 나와 이야기가 시작된다. 7년차 배테랑 샐러리맨인 나재성은 재테크에 관심이 많지만 주식투자를 했다가 큰손해를 본 경험이 있고 그 이야기를 들은 오현명이라는 재테크 프로가 나재성에게 현명한 재테크에 대해 알려주는 내용이다. 우연히 나재성이 하니 쇼케이스에 오현명교수와 재회를 하게 된다 나재성이 실패한 이야기 그리고 나재성에게 던지 오현명교수의 질문은 "돈이 왜필요하냐?" 이다. 어쩌면 항당하지만 다시 생각해 볼 문제라고 생각했다. 물건이 필요하도고는 생각했지만 정말 이게 왜 필요한 것인지는 질문을 해본적이 없는 것 같았다. 행복하기 위해서 돈을 버는 것인데 결국 돈을 버는데만 전전긍긍하다가 결국 행복을 놓치는 결과를 낳는다는 것이다. 행복을 위한 것 돈을 벌어 가족과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들도 좀더 안락하고 즐거운 생활이 가능해야지 돈 버는 데에 많은 정력을 쏟을 필요하가 없다는 것이다. 첫단원은 본인의 이유를 묻는다.왜 그게 필요한지 가고자 하는 방향을 찾는  것이다.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에서 이상한 나라에 떨어진 엘리스에게 토끼가 어디를 갈려고 하냐고 물어 보자. 엘리스는 잘모르겠다고 했다. 그리고 토끼의 대답은 " 그럼 어디로 가던지 상관이 없지 않느냐??" 였다. 목적이 없는한 방항하는 것은 어쩌면 당한것인것 같다.커피 두잔이라는 챕터에서 오현명과 나재성이 이야기를 하며 지금 사람들은 투자와 소비를 잘 모르다고 하는점, 과감한 투자가 필요한 때가 사람들은 과소비를 한다고도 생각할수 있다. 이말이 간단하지만 나역시 일반화의 오류에 빠져 있는 것이 아닌가 싶었다. 투자 하는 것 하지만 없는 형편에 과감하지 못해서 기회를 놓쳐버린 일례도 많은 것 같다. 여러가지 이야기 그리고 그 끝에는 그것의 실행력을 가시적으로 실천할수 있는 적절한 방법이 예시 된다. 그 중 통장관리 시스템 만들기는 급여, 투자, 소비, 예비 통장을 각 각 만들어 상황에 맞는 그리고 돈의 흐름 방향을 보고 느낄수 있는 좋은 방법인듯 싶었다. 한 통장으로 모든것을 관리하고 운용하는 것은 정말 신용카드 만큼 돈이 어디로 새고 있는 지 무감각해질때가 많다. 급여통장은 일정한 자금을 한대 뭉쳐 놓는 능력이 있어, 분산되있는 경우 급여 혹은 소득의 규모를 알수 있지만 관리 통장을 따로 만들어 놓는다면 어느정도 예측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변동지출이 있는 소비통장과 투자, 예비 통장으로 돈의 흐름을 읽는다. 어쩌면 급여를 받고 그것을 운용하고 관리하여 어떻게 이 투자 게임에 승자가 될것 인지 과감한 투자도 좋지만 신중한 결정 또한 따라 줘한 다는 것이다. 본인이 갈 목표를 정하고 다만 그것이 과하지 않게 그리고 그 목표가 변질되지 않도록 하는 것 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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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자동차톡! - 자동차가 왜 좋으냐고 물어보는 당신에게
김우성 지음 / 미래의창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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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자동차 톡.

자동차 기자가 뭐하는 사람이냐는 질문을 많이 받아 이 책을 내게 됐다는 작가, 1부 난 네게 반했어로 각 자동차의 역사와 의미가 첫장의 속 제목은 자동차의 매력은 일단 액면이 멋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시작한 작가의 이야기는 정말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신다게 어쩌면 차고 넘치는 지식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가득 느껴진다. 기존에 아는 일반 적인 페라리, 혹은 폭스 바겐 등 일반적인 책이 아닌 그 사이에 흥미위주의 이야기가 더욱 진지하고 심도 있게 풀어간다. 자도차의 심벌인 앰블럼의 뜻 그리고 그 차를 만들게 된 이야기가 자동차에 대해 더욱 흥미를 더해준다. 자동차 부분의 마이크로카 라는 주제의 내용이 있는데 이부분이 마음에 든다. 작은 차가 작은 차가 아닌 힘과 디자인 그리고 편리성을 추구한 현대인의 차라는 것 그리고 과거와 현재에 걸쳐서 가장 스타일리쉬한 차가 아닌가라고 작가는 이야기한다. 으례 한국에서의 작은 차는 도로위에서 무시당하기가 일쑤인데 유럽의 감성은 다르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인테리어라는 제목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장에는 기아의 컨셉트카가 나온다. 한국의 자동차 디자인이라고 하면 역시 기아가 아닐까 기아:디아인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나온 K 씨리즈 역시 흥행에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비단 차만 좋다고 잘팔리는 것도 아닌것 같다. 그리고 나온것이 하이브리드 카에 대에 이야기 한다. 그중 도요타의 하이브리드 1세대 급인 "프리우스"에 대해 극찬을 하는데 캘리포니아 환경규제로 인해 각 자동차 회사의 환경 규제 및 연료 향상을 위해 각자의 길을 걷는 모습이 나온다. 유럽에서는 1세기가 빠른 디젤엔진의 연비 극대화, 그리고 일본의 도요타는 전기를 이용한 개발이 90년 중반부터 이루어 진다. 그리고 2000년대 이후에는 도요타의 "프리우스가" 지식인의 전용차로 거듭나게 된다. 저속은 전기로 움직이며 고속은 다른차와 마찬가지로 엔진을 사용하게 된다. 실제 아는 사람의 프리우스를 탔을때 저속 주행일때에는 차 내부에서 거의 소음이 안들린다. 그냥 미끄러지는 느낌이랄까 하는 하이브리드만의 특유성이 있다. 보통 연비 역시 많게는 리터당 25km 까지 운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가히 대단하다고 할수 있는것 같다. 그리고 자동차 매니아 들의 지상 최대의 쇼인 모터쇼가 나온다.세계 최대를 자랑하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는 홀수년에 개최를 하는데 많은 매니아들이 비행기를 타고 온다고 한다. 지금은 시들고 있는 "도쿄모터쇼"의 패망 원인은 내수 시장의 불안이라고 작가는 이야기 한다. 반면에 자동차 강국인 독일에서의 모터쇼는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최강이라고 작가는 이야기 한다. 그만큼 국민적 국가적인 자동차 강국이라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킨텍스에서 열리는 모터쇼 역시 볼만한 것이 많다고 한다. 자동차에 대해서는 수박 겉핣기 지식이라고 생각했으나 이책을 통해서 수박 속을 조금 맛본 느낌이 든다. 금년에도 킨텍스에서 모터쇼가 열리는데 이번에는 자동차에 포커스를 맞춰서 조금이나마 진지하고 흥미있게 관람이 가능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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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사고 트레이닝 그것이 최선인가 - 전 세계적인 스테디셀러 ‘Thinking Strategically’의 최신 번역서
애비너시 K. 딕시트 & 배리 J. 네일버프 지음, 박주관 옮김 / 타래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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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사고 트레이닝.

전략적 사고 트레이닝 -게임이론을 통해 배우는 행동전략이다. 본인도 학창시절, 군인시절, 직장 시절을 겪으며 느꼈던것은 정말 어떻게 보면 인생은 게임과 비슷하구나... 아니다 게임은 인생을 기반으로 만들어 사람들이 흥분하고 희노애락을 대리만족 시켜주는 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책이 더욱이 마음에 들었다. 게임을 잘할려면 게임 공략집이 필요하고 인생을 잘 보낼려면 인생 공략집이 필요한 듯 말이다.

제 1장-  행동전략의 10가지 예
"발군의 실력이란 무었인가?, 죄수 딜레마란 무었인가?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 등 이책의 큰 틀의 대표하는 짧은 이야기 형식의 이야기가 나온다  그중에 하나를 들어보면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에서 한번 들어가면 빠져나오기 힘든 것 우대항공권을 구입후 차후에 다른 항공권으로 이동이 손해를 불러 옴으로 좀처럼 바뀌는게 쉽지 않다. 결혼식 역시 이혼을 할 경우 많은 부담이 생긴다는 것이다.어린아이들에게 무료 헤로인을 나눠주는 사람은 알고 있다. 이후에 어른된 아이들은 본인의 당골고객이 된다는 것을.. 이처럼 한번 잘못빠지면 헤어나오느것이 쉽지 않다, 헤어나온다 해도 이전의 휴유증은 극복하기가 어려운 것처럼 인생에서 중요한 순간 중요한 결정은 어쩌면 평생을 걸치지도 모른다고 이야기 한다.

제 2장- 교대행동 게임
교대 행동 게임의 일반적 법칙은 참가자가 상대방의 앞으로의 대응을 철저히 분석하고, 그에 따른 최선의 행동을 빈틈없이 계획하는 것이다. 이른 바 이순신 장군의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 백승이라는 말이 떠오른다. 상대방을 안목을 꽤뚫어 다음 패턴을 짐작하고 그에 맞는 행동을 실천한다. 그리고 그 행동이 정말 최선의 행동이 될수 있는지 역발상으로 다시 이미지 트레이닝을 한다. 빠른 의사결정과 신속한 행동이 이 교대행동 게임의 큰의미가 있다고 말한다. " 중요한 것은 시간은 돈이다 라는 것이다. 교섭이 지연되면 몫이 줄어들게 된다." 라는 말처럼 우물쭈물하다가는 본전을 못찾는다. 빠른 행동은 많은 이익과 직결하는 부분이라고 말한다.

제 7장 - 예측 불능성
인생에 예측 가능한것은 많다, 하지만 이 예측이라는 것이 항상 100%라는 것은 없다. 일기 예보의 적중확률도 100%는 없다, 하지만 어느정도 예측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남극의 기본이 -0도 이상 떨어질 것이다. 혹은 봄에는 벗꽃이 필것이다 라는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현상인데 이것 역시 바뀔수 있는 요지도 있다. 작가는 야구를 예를 들어 예측불능성을 이야기 한다. 투수는 똑같은 공을 타자에게 던진다. 같은 패턴으로 타자에게 보낸다. 하지만 상대가 예측 불가능 성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투수는 정확한 투구를 하면서 무작위로 구질을 선택해야 한다, 제구력이 나쁜 볼을 던진다는 것은 투수 자신과 볼이 어디로 가는지 알수 없기 때문이다. 이렇듯 상대에게 본인의 패턴을 알려주지 않으면서 본인이 던진 볼은 어디로 가는지 눈을 크게 뜨고 봐야 한다는 것이다. 정확하게 예측하고, 예측 불가능한 것에 대응하는 것은 야구 이외에 유용하다. 예측 불능성은 한쪽의 행동 일치를 바라고 , 한쪽은 그것은 벗어 나려고 할때마다 전략의 중요한 요소가 된다. 이렇게 한쪽 상대방에서 예측 되버린 본인의 행동은 차후에도 많은 불이익을 가져 줄거라고 생각한다. 본인의 패턴을 알고 상대방을 읽는 힘 이 예측 불능성에서 조금이나마 추측할수 있는 힘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혹시나 상대방 역시 나에 대해 너무 잘 안다는 자만심으로 본인 자신을 함정에 빠트린다고 생각한다.

제 12장 - 인센티브

사회주의는 왜 사라졌는가? 다 같이 잘먹고 잘사는 사회에서 개인에게 돌아가는 보상이 없기 때문이다. 그 일이 좋아서 꾸준히 할수도 있지만 보상없는 노력은 그리 오래가지는 못할것이다. 작가는 프로그래머의 이야기를 빗대어 인센티브에 대해 이야기 한다. 낮잠을 좋아하는 프로그래머를 대상으로 인센티브가 어떤 효과가 있는지 그리고 그것이 본인에게 어떤 이익을 남겨주는지 말한다. 회사원들의 인센티브는 정말 회사에 많은 이익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그 인센티브는 사기진작과 회사의 성장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는 인센티브의 중요성에 대해 티비 심도 있게 본것 같다. 본인도 직장생활을 하지만 그 인센티브라는 것이 어쩌면 단순한 보상이 아닌 그 동안 프로젝트에 몇날 몇일을 매달린 보상, 어쩌면 당연할수도 있는 보상, 하지만 없으면 안되는서는 그런 필수 불가결한 존재가 아닌가 싶다.
처음 간략한 프로그래머의 이야기를 들어 이후에 계약 조건에 대한 방법으로 좀더 디테일 하게 들어간다.

책을 읽고 느낀점은 정말 인생은 카드게임이 아닐까 하고 생각한다. 상대의 패가 보이지 않으며, 더불어 본인의 패 역시 타인에게 보여지면 안되는것. 그리고 중간 오픈되는 카드를 한잔씩 꺼내므로서 상대의 패를 예측해보기도 한다. 게임이라는 것 예전에는 단순한 오락거리 혹은 여가로 보았지만 지금 처럼 복잡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실생활에 접목도 가능한 게임이지 않은가 싶다. 지금도 방송중인 "1박2일"에서 복불복 게임이라는 것을 자주 하는데 이것의 스릴은 아무도 알수 없다는것 운명에 맞기는 것에 전혀 예측이 불가하고 상대의 표정으로 그것이 무었인지 알수 있다는 것에 많은 히트를 치고 주위 사람들이 많이 하는 것도 같다. 책의 각장각장 많은 부분에 정말 인생에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가 많이 있다. 가볍지만 진지하게 읽어볼만한 실용서적이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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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뺄셈 - 버리면 행복해지는 사소한 생각들
무무 지음, 오수현 옮김 / 예담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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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뺄셈.

오늘, 뺄셈. 현대 문명을 살아가는 인간으로서 물질의 욕구와 과욕과 과소비가
팽배해 있다. 이책 오늘, 뺄셈은 자신이 가진것 그리고 얼마나 가졌지는 본인의
비워야 채울수 있다고 했다."자꾸 비워야 성장할수 있다. 비우면 비울수록 더 많
은 새로운 것을 품을수 있다. 그런데 우리는 비워내는 데에 도무지 익숙하지 못하
다 -린위탕" 그렇다.비워야 채울수 있다. 고인물은 썩고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어떻게 보면 뺄셈으라는 것은 다른 기회 혹은 좋은 여건이 되었을때 그 기회에 몸
속으로 들어 오도록 항상 길을 열어 두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의 주요 내
용은 제목 처럼 뺄셈이다. 작가는 프롤로그에서 이책의 의도는 일상에서 뺄셈의 철
학을 적용할수 있는 47개의 이야기들을 담았다고 한다. 이것은 현재에도 일어나며
나의 이야기가 당신의 이야기며 우리의 이야기 라고 말한다. 갑작스러운 변화는 몸
에 무리를 주므로, 무조건 적인 뺄셈이 아닌 적절한 예와 적절한 이야기로 풀어 낸
다. 뺀다는 것 버린다는 것 잊는 다는 이 책에는 많은 부분이 담겨 있다. 한 파트를
보면 뺄셈식 사랑법이라는 제목의 글이 있다.(P.39)  " 사랑이 시작되면 그때부터
기나긴 덧셈의 여정이 시작된다. 상대에게 많은 것들을 더해주고 많은 것들을 돌려받
는다. 그런데 그런사랑이 익어가다 보면 어느새 뺄셈의 단계에 이르게 되어 있다. 상
대에게 공연한 기대를 빼고 내사랑의 이기심을 빼면서 조금 더 단출하면서 고급스러
운, 책인 있는 사랑을 하게 된다, 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 그런것 같다. 많은 기
대가 있으면 그에 동반하는 실망 역시 그 크기와 비슷할것 이다. 물욕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커리어 우먼의 파레토 80대 20의 법칙에 의거한 뺄셈 스타일./ 무었이든 사람들에게
과시를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괴물/ 경쟁 상대의 헛점을 찾기 보다는 경쟁에 대비해
꾸준하게 힘을 비축하는 방법 등등 실생활에 바로 접목할수 있는 이야기도 많이 들어
가 있다. 그중에 맘에 들었던 부분이 "잊는 법도 배워야 된다(P.171) 포기는 과거의
상처에 머물고 있는 자신을 일으켜 세워 미래로 나가게 만드는 힘이다. 포기라는 뺄
셈의 미학에 시간이라는 덧셈의 아름다움이 결합되면 지난날의 상처를 아름다운 과거
로 만드는 마법을 부리기도 한다. 참 맞는 말인것 같다. 포기 한다는 것, 실패했다는
말의 반대가 아닌 잠시 휴식을 취한다는 말인것 같다. 주로 말하는 포기하면 편하다.
포기라는 기회 비용이 다른 부분에 더 힘을 실어 줄수 있다. 삼성 이건희 회장의 어록
중에도 "안될때는 하지 마라" 가 있다. 안되는 날은 정말 안되는 날이다. 괜히 잡고
있어봐야 힘만 빠진다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도 어느정도의 뺄셈의 미학이 있는 것
같다. 오늘, 뺄셈을 읽고 본인이 가진것이 너무 많고 미련도 많다고 생각했다. 뺄셈도
트레이닝이 필요할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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