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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머니푸어 돈관리 : 2030 빚 걱정 없이 사는 법 (체험판)
김태형(사마리아인) / 한경비피 / 2013년 3월
평점 :
판매중지
머니푸어 돈관리.
자신에게 돈이 왜 모이질 않는가? 작가는 고금리, 저금리, 저성장의 3중고로 현재 투자로 돈벌기에는 시대가 지나갔다고 말한다. 2012년의 핫트랜드는 하우스 푸어이며, poor라는 말은 다른사람의 말이 아닌 지금 본인과 주위 사람들이 대비하고 걱정해야 할 지금 현실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 현재는 돈을 어떻게 벌어서 투자 보다는 그 돈을 어떻게 합리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삶을 유지하고 미래를 대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며 명심해야할 10가지 생존재테크 법이 나온다.
-절약이 투자를 읽는다 - 첫번째 생존 재테크는 이 책의 전체를 보여주는 것 같다. 그리고 무조건 적인 아낌과 절약이 아닌 가치가 있는 곳에는 과감한 투자를 말한다는 것이다.
신용카드 악순환, 빚관리, 통장 분산으로 흐르는 돈을 읽는다,과다한 보험료 지출을 줄인다. 등 흐르는 돈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에 대해 결국 작가는 관심을 가지라는 것과 그리고 분별있는 소비를 위해 체크카드 사용등을 이야기 한다.그리고 나재성과 오현명이라는 인물이 나와 이야기가 시작된다. 7년차 배테랑 샐러리맨인 나재성은 재테크에 관심이 많지만 주식투자를 했다가 큰손해를 본 경험이 있고 그 이야기를 들은 오현명이라는 재테크 프로가 나재성에게 현명한 재테크에 대해 알려주는 내용이다. 우연히 나재성이 하니 쇼케이스에 오현명교수와 재회를 하게 된다 나재성이 실패한 이야기 그리고 나재성에게 던지 오현명교수의 질문은 "돈이 왜필요하냐?" 이다. 어쩌면 항당하지만 다시 생각해 볼 문제라고 생각했다. 물건이 필요하도고는 생각했지만 정말 이게 왜 필요한 것인지는 질문을 해본적이 없는 것 같았다. 행복하기 위해서 돈을 버는 것인데 결국 돈을 버는데만 전전긍긍하다가 결국 행복을 놓치는 결과를 낳는다는 것이다. 행복을 위한 것 돈을 벌어 가족과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들도 좀더 안락하고 즐거운 생활이 가능해야지 돈 버는 데에 많은 정력을 쏟을 필요하가 없다는 것이다. 첫단원은 본인의 이유를 묻는다.왜 그게 필요한지 가고자 하는 방향을 찾는 것이다.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에서 이상한 나라에 떨어진 엘리스에게 토끼가 어디를 갈려고 하냐고 물어 보자. 엘리스는 잘모르겠다고 했다. 그리고 토끼의 대답은 " 그럼 어디로 가던지 상관이 없지 않느냐??" 였다. 목적이 없는한 방항하는 것은 어쩌면 당한것인것 같다.커피 두잔이라는 챕터에서 오현명과 나재성이 이야기를 하며 지금 사람들은 투자와 소비를 잘 모르다고 하는점, 과감한 투자가 필요한 때가 사람들은 과소비를 한다고도 생각할수 있다. 이말이 간단하지만 나역시 일반화의 오류에 빠져 있는 것이 아닌가 싶었다. 투자 하는 것 하지만 없는 형편에 과감하지 못해서 기회를 놓쳐버린 일례도 많은 것 같다. 여러가지 이야기 그리고 그 끝에는 그것의 실행력을 가시적으로 실천할수 있는 적절한 방법이 예시 된다. 그 중 통장관리 시스템 만들기는 급여, 투자, 소비, 예비 통장을 각 각 만들어 상황에 맞는 그리고 돈의 흐름 방향을 보고 느낄수 있는 좋은 방법인듯 싶었다. 한 통장으로 모든것을 관리하고 운용하는 것은 정말 신용카드 만큼 돈이 어디로 새고 있는 지 무감각해질때가 많다. 급여통장은 일정한 자금을 한대 뭉쳐 놓는 능력이 있어, 분산되있는 경우 급여 혹은 소득의 규모를 알수 있지만 관리 통장을 따로 만들어 놓는다면 어느정도 예측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변동지출이 있는 소비통장과 투자, 예비 통장으로 돈의 흐름을 읽는다. 어쩌면 급여를 받고 그것을 운용하고 관리하여 어떻게 이 투자 게임에 승자가 될것 인지 과감한 투자도 좋지만 신중한 결정 또한 따라 줘한 다는 것이다. 본인이 갈 목표를 정하고 다만 그것이 과하지 않게 그리고 그 목표가 변질되지 않도록 하는 것 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