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받은 위선자들이 도착했다.
이니미니의 후속작으로 앞으로 못해도 5편정도 더 쓸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했는데..분명 시리즈물이다.
근데 시리즈물을 내는 출판사가..˝이 책은 시리즈다˝라는 이미지를 주지 못한다..
미미여사의 에도시리즈처럼은 아니더라도..마이클 코넬리의 해리보슈 시리즈나 제프리 디버의 링컨 라임 시리즈처럼 난 시리즈다!란 표지를 만들어주면 좋았을텐데..아쉽다..
시리즈 모으는 병이 있는 나에겐 읽기 전부터 아쉬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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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16-01-04 21:4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책탐 님처럼 시리즈에 대한 집착이 좀 있어서 어떤 작가가 시리즈물을 각각 A, B, C, D~ 이렇게 나눠서 내면 (혹은 한 시리즈만 있어도) A 시리즈 여러 권, B 시리즈 여러권~ 구해서 읽어보고 그중에서 재미있다 싶은 게 있으면 그 시리드를 전권 소장하고 합니다.(예로 들어서 히가시노 게이고의 갈릴레오 시리즈... 이런 식으로요.)

책탐 2016-01-05 02:22   좋아요 1 | URL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 책은 워낙 다작하셔서 모으다 천천히 모으기로 ㅎㅎ 링컨 라임 시리즈..해리 보슈 시리즈등..너무 많아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