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 왜 야코를 좋아하는지 몰랐는데 영상을 보고 노래를 듣고 나니 좋아할 수밖에요.
야코의 노래에는 발음하기 힘든 단어들의 조합으로 만든 노래가 많아요.
엄마도 무작정 따라 해보는데 정확하게 발음하기 힘들었어요.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입이 풀리고 재미있어요.
다음은 야코 노래가사 따라 쓰며 손도 풀어봅니다.
야코 시리즈 쭉~~~ 나왔으면 좋겠어요.
여행 갈 때 이 책 꼭 챙겨가려고요.
어디에서든 흥미를 잃지 않고 읽을 수 있는 맞춤법 학습 만화책이랍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모두가 좋아할 만한 책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