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에피소드에선
흔한남매인 으뜸이와 에이미
강아지 엄지, 흔한남매의 우주여행을
이끄는 달토가 등장합니다.
갑자기 하늘로 솟아버린 흔한남매
과연 두 사람은 어디로 가는 걸까요?
이렇게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첫 번째 달 정류장에 도착했어요.
달에서 만난 토끼 달토!!!
달토와 달토 친구들은 블랙홀에 모두
빨려 들어갈 위기에 처해있어요.
달토가 흔한남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블랙홀을 막을 수 있는 3가지을 함께 찾아
나서기로 합니다.
그것은 바로
뒤죽박죽 행성, 은하수 길, 얼음 행성
제1장에서는 달에 대한 수수께끼와
밤하늘을 밝게 해주는 달에 대한
교과지식을 담아놨어요.
달은 한 달을 주기로 지구의 둘레를 도는
위성이고 지구는 약 1년을 주기로
태양의 둘레를 도는 행성이라고 해요.
이때 지구에서 보이는 달의 밝은 부분의
모습이 매일 변하는 데 이를
달의 위상 변화라고 한답니다.
그래서 매달 음력 15일에 보름달을
볼 수 있는 이유랍니다.
이렇게 흔한남매와 모험을 떠나면서
달의 교과지식도 쌓고 갑니다!!!
2장부터는 달토를 돕기 위해
뒤죽박죽 행성으로 갑니다.
뒤죽박죽으로 변한 행성 조각 위에
수수께끼가 적혀있어요.
흔한남매가 수수께끼를 모두 맞춰야만
조각난 행성들을 맞출 수가 있죠.
과연 어떤 수수께끼들이 나올까요?
-높은 하늘에 있는 불덩이는?
-태양의 주변을 맴도는
여덟 친구의 이름을 모두 말하세요.
태양계에 대한 수수께끼와
교과지식을 알 수 있는 2장
흔한남매의 뒤죽박죽 행성에서의
흥미진진한 수수께끼 모험과
태양계의 교과지식 모두 알찼답니다.
이렇게 3장 4장까지
흔한남매의 우주에서의
스펙터클한 모험과 수수께끼
그리고 우주에 대한 교과지식을
보고 읽을 수 있어요.
특히 우주에 대해 관심이 많은
친구들이라면 더 재밌어할 것 같아요.
알쏭달쏭 한 수수께끼와
교과지식을 쌓을 수 있고
흔한남매의 스펙터클한 우주 모험을
재밌게 볼 수 있는
흔한남매 수수께끼 어드벤처 3
여름방학을 맞이해 우리 아이들이
재밌게 볼 수 있는 초등학습만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