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두뇌 건강 컬러링북 : 우리 복을 담다 (스프링) ㅣ 시니어 두뇌 건강 컬러링북
박민지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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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두뇌 건강 컬러링북 시리즈 두번째 [우리 복을 담다]입니다.

현재 [꽃을 담다]와 [복을 담다] 두가지가 출간되었는데, 시리즈가 더 나온데요 ^^


도서 포멧은 총 48쪽에 188*257mm (B5)의 스프링제본 입니다.

언뜻 앞표지만 봐서는 스프링도서같지 않아요. 스프링도서가 칠하기는 편한데 책장에 꽂을때 모양이 좀 안이쁜편인데 표지로 한번 더 덮여있는 형태라 참 편하고 깔끔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실제본다음으로 좋아하는 디자인입니다.



20개의 도안이 실려있어요. 우리가 민화에서 많이 보던 스타일의 도안이 많아요. 도안의 제목과 페이지까지 꼼꼼하게 나와있어서 너무 좋아요. 식물위주의 도안과 동물위주의 도안이 있어요. 복을 비는것에 새가 이렇게 많이 등장할 줄 몰랐어요 ^^ 그동안 본 책 중 새가 가장 많은것 같아요.



책을 보는 방법/ 활용방법이 나와 있어요. 스프링으로 쫙 펴지는게 보이죠?

이 책에는 크로마플로 48색을 활용한 작품들이 예시작으로 있네요.

컬러링 하는 방법도 간단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컬러링 초급자 -->고급자까지 딱 이런 단계로 컬러링이 발전하는 것 같아요.

고급은 두가지색으로 칠하니 정말 풍성해 보이죠?




새와 나무가 함께하는 예쁜 예시작과 도안이 있어요.

예시작 하단에는 QR과 난이도 표기가 나와있습니다.

이 QR을 열어보면 색칠의 방식이 나와 있어요. 몇개 열어보니 5-10분가량 되더라구요. 어디부터 손을 대야하나 막막할 때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대나무와 바위를 한번 들어가 봤어요. 10분가량되는 영상인데요 이렇게 단계별로 색이 채워지는게 보입니다.



난이도 1의 기러기와 갈대 도안입니다. 난이도1은 초보자에게 양보 해야겠죠?

기러기가 이렇게 귀여운 새인줄 몰랐어요 ^^



마카로 후딱 칠하니 힐링이 되면서 성취감이 생긴다고 해요.

마카가 잘 먹는 매끄럽고 도톰한 종이입니다.

도안들이 민화느낌이 나서 물감으로도 하나 칠해봤어요.



난이도 2개짜리의 원앙한쌍과 버드나무 그림입니다. 

이 책의 도안들은 이렇게 테두리가 있어서 배경의 부담도 적고 칠했을때 깔끔하게 정리되는 맛이 있어요.


수채지에 복사해서 물감으로 칠해봤어요. 도안선이 분명해서 수채지에 복사해도 깔끔고 선명하게 나오네요. 새들은 수컷들이 화려하고 예쁘죠? 오른쪽이 수컷 왼쪽이 암컷 원앙입니다. 새의 색은 잘 몰라서 예시작 참고해서 칠했어요.

종이가 민화느낌처럼 색을 살려줘서 뭔가 이득을 본 기분이어요 ^^


난이도 낮은 도안부터 하나하나 칠하다보면 어느새 복잡한 도안까지 진입할 수 있을것 같아요. 복을 담는 도안이라 민화느낌의 도안들이 많아서 민화용종이와 물감으로 칠해봐도 새롭고 재미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초보와 고급, 난이도 하와 중, 마카와 물감 작품 한번 더 보면서 마무리 할께요.


마음이 편안해지는 민화느낌 그림을 칠하니 복을 받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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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두뇌 건강 컬러링북 : 우리 꽃을 담다 (스프링) ㅣ 시니어 두뇌 건강 컬러링북
박민지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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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컬러링북은 시니어 두뇌 건강 컬러링북 시리즈 중 첫번째인 [우리 꽃을 담다]라는 꽃 컬러링북입니다. 시니어의 비율이 많이지고, 시니어들의 취미의 폭이 넓어지다 보니 컬러링북도 꾸준히 나오는것 같아요.

도서 포멧은 총 48쪽에 188*257mm (B5)의 스프링제본 입니다.

언뜻 앞표지만 봐서는 스프링도서같지 않아요. 스프링도서가 칠하기는 편한데 꽂을때 모양이 좀 안이쁜편인데 표지로 한번 더 덮여있는 형태 참 편하고 깔끔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실제본다음으로 좋아하는 디자인입니다.


옆에 놓은 종이가 A4 복사지랍니다. 도안이 약간 더 작은거 보이시죠?



스프링제본으로 쫙 펼치면 목차부터 살펴 볼까요?

총 20개의 다양한 도안이 있어요. 꽃이름과 페이지까지 다 기입이 되어 있어서 원하는 도안 찾아가기도 좋을것 같아요. 각종 꽃부터 나무와 열매까지 다양하게 있어요. 사계절이 모두 담겨있는것 같아요.



본 도서의 활용방법이 소개되어 있어요. 작가님께선 크로마플로 사용하셨나봐요 ^^ 컬러링하기 설명을 보면, 초급부터 고급까지 레벨별로 소개가 되어 있어요. 이런 부분이 참 세심한것 같아요.



무작위로 도안 몇가지 보여드립니다. 선명하게 바깥 도안선이있고 세부도안은 조금 연하게 또 섬세하게 그려져 있어요. 초보자들 힘들지 말라고 빠짐없이 그려주셨나봐요. 예시작 아래 난이도 표기와 함께 QR코드가 모두 나와 있어요. 이 QR을 열어보면 색칠의 방식이 나와 있어요. 몇개 열어보니 5-10분가량 되더라구요.

어디부터 손을 대야하나 막막할 때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초반, 중반, 후반 이렇게 3가지 캡쳐해 보았습니다. 이 도안은 5분가량이었던것 같아요. 도서를 살펴 보았으니 이제 컬러링 체험을 해 볼까요?



난이도 3단계 중 별1개의 쉬운도안은 초보자의 몫이죠~~


종이가 부드럽고 좋아서 마카가 예쁘게 잘 올라가네요, 번짐도 거의 없어요.

핫 핑크는 코스모스 중 가장 좋아하는 색상입니다.

저는 처음 이 서평모집을 볼 때부터 보태니컬 도안으로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도안 선이 분명해서 복사도 깔끔하게 잘 될것 같더라구요.



저는 난이도 2개짜리 도안을 복사해서 물감으로 칠해 보았습니다.

역시나 수채지에도 깔끔하게 선들이 다 복사 되네요 ^^


물감으로 칠하니 또 느낌이 다르죠. 시니어가 칠하는 컬러링북이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뭔가 도안20개를 얻은 기분입니다.

책에 칠할때는 마카나 색연필을 활용하고, 물감으로 칠하고 싶으면 이렇게 복사해서 칠하시면 됩니다 ^^



초보자부터 고급레벨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컬러링북이었어요.


덕분에 이렇게 또 한권 체험해 보았어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컬러링북으로 초보자의 스타터용으로 또는 보태니컬이나 수채 도안이 필요한분께 두루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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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빛나는 오후 - 풍경 컬러링북
전유리 지음 / 클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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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포근함이 가득한 컬러링북을 소개해 드릴께요.

클 출판사 출간, 전유리 작가님의 4번째 컬러링북 '어느 빛나는 오후'입니다.



본 도서는 188*235*70으로 B5보다 조금 넓고 길이는 짧은 아담하고 휴대하기도 좋은 사이즈 입니다. 표지 그림부터 너무 마음에 들어요.


작가님의 이전 도서들은 책날개에서 볼 수 있듯이 식물 컬러링북이었는데 이번 도서는 제목처럼 오후의 아름다운 장면들이 가득 담겨있어요. 


작가의 말을 보면 

-바람의 움직임, 햇살의 온기, 소리없는 풍경 속 고요함- 이라는 시같은 글이 있어요.

이 시같은 글이 그대로 그림에 반영되어 있는것 같아요. 목차에 담긴 미니 예시사진을 보면 정말 딱 이 글 느낌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요.


예시를 넣은 목차는 사진아래 페이지가 적혀있어서 참 편리합니다.

언뜻 보면 수채물감이 주로 사용된 듯해요. 과슈느낌도 있고 그러네요 ^^

그림 구도도 풍경에서 정물같은 느낌까지 다양하게 담고 있어요. 공통점은 작품들에 오후의 따스한 빛이 들어가 있다는 겁니다.


따로 튜토리얼이나 미니레슨 없이 바로 본 도안으로 들어갑니다.

도안을 조금 살펴 볼께요.

카페 테라스같은 풍경도 있고, 고요한 호수의 풍경도 있어요.

왼쪽 그림은 과슈물감이나 마카로 칠해도 왠지 잘 어울리겠다는 느낌이 들어요.



유채가득한 풍경은 아무래도 수채지에 복사해서 물맛가득한 수채로 표현하면 참 예쁠것 같아요.

위 사진에서 보이듯이 도안이 제본선에 바짝 붙어있는게 아니라 살짝 공간이 있어요. 

페이지수가 적혀있는 빈 공간에 색 테스트 해보면 유용할 것 같아요. 도안이 제본선까지 가득 있는 경우는 아무래도 칠하기가 너무 번거롭더라구요. 이런 세심함에 기분이 좋아져요.


그럼 이제 체험을 해 볼까요?

우선 쉬워보이는 도안을 골라서 체험해 봅니다.

예시를 보며 구상을 해보자면 유리는 마카로 칠해도 예쁘겠다 싶어요.


초보자는 이렇게 나름 마카와 색연필을 적절히 섞어서 스테인글라스를 한땀 한땀 완성해 봅니다.

이 도안은 각각의 면적이 지나치게 크거나 작지도 않고, 선이 단순해서 초보자가 칠하기 좋은 것 같아요. 별 기교없이 칸칸이 채우기만 해도 되니까요 ^^


한땀 한땀 채우니 멋진 스테인글라스와 화병이 완성 되었어요. 하지만 그 중 넓은 테이블에 살짜기 좌절하면서도 끝끝내 완성 합니다. 시선이 창으로 가니 다행히 좌절한 테이블은 눈에 안띄네요.


저는 책을 보자마자 이 도안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물감으로 체험을 해 보았습니다.


엽서지에 복사해서 칠하니 멋진 엽서가 한장 생겼어요.

수채가 어렵게 느껴지시는 분들은 이 도안을 적극 추천 드립니다.

명암단계 2단계에 색도 2가지면 되니까요.

우선 전체 노을빛을 칠한 후 먹색의 그림자색을 칠하면 됩니다. 참 쉽죠잉?


예시작들 보면서 마음속으로 이건 과슈, 이건 색연필, 이건 마카, 이건 수채가 좋겠다 하면서 나름 도구를 정해 보았어요. 작가의 말에 있던 '꼭 정해진 색이나 방식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라는 말씀에 크게 용기가 생기더라구요.

좌: 책에 마카+색연필 작품

우: 수채엽서지에 수채물감

으로 완성한 완성작을 한번 더 모아 보여드리면서 서평 마칩니다 ^^

덕분에 즐거운 체험 했어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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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수 우리들 컬러링북 ㅣ 네이버 웹툰 컬러링북 시리즈
수박양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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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웹툰으로도 함께하는 아홉수 우리들을 칠할수 있다는건 큰 즐거움인것 같아요 ^^ 다음 이야기들도 컬러링북으로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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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청장 이수자 안유진의 단청 컬러링북 - 하늘에 색을 입히다
안유진 지음 / 이덴슬리벨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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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도서는 단청장 이수자 안유진의 [단청 컬러링북] 입니다.

전통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는 요즘 단청을 컬러링북으로 만날수 있다니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동안 단청에 관한건 간단한 연화문 위주의 금박컬러링이나 어린이들 체험용으로 나오는것들은 종종 봤지만 조금 더 전문적이고 난이도가 있는게 없어서 아쉬웠거든요.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20년도 더 전에 졸업작품에 단청을 주제로 의상을4벌 만든 경험이 있을만큼 단청에 관심이 많았어요. 그때 단청에 관한 책도 많이 찾아보고 했지만 세월과 함께 모두 잊고 살았네요. 이번에 컬러링북을 통해 다시금 단청에 다가가 보았습니다.



단청의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담은, 누가봐도 단청 컬러링북으로 비전비엔피에서 출간한 책이예요. 도서 사이즈는 170* 240으로 B5보단 약간 작은 사이즈로 컬러링북으론 휴대가 간편한 딱 좋은 사이즈네요. 풍경이나 인물 컬러링은 한 면적에 필요한 색이 여러가지인데 반해, 단청은 색이 진관적이라 색연필 몇자루로도 충분히 한 페이지 완성이 가능하지 휴대용 컬러링북으로 따로 빼 두는것도 좋겠어요. 외출시마다 칠하는거죠!!

제본도 PUR제본이라 뜯어질 걱정없이 쫙 펴서 칠할 수 있어요.


이번 서평을 하면서 안유진 작가님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20대에 단청장 이수자가 되셨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나이드신 분들만 단청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젊은분이 이어주시면 더 오래도록 단청을 유지 발전시킬 수 있지 않겠어요? 굉장히 긍정적인 현상이라 마음속으로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너무 멋지세요. 인스타 방문하면 선명하고 예쁜 단청작품사진들도 많으니 다들 꼭 방문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이제 그만 도서를 살펴 볼까요?

목차 보시면 무려 46가지나 되는 단청들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우리가 흔하게 떠올릴 수 있는 간단한 단청무늬들부터 궁궐에 있는 멋진 단청무늬까지 다양한 난이도와 스타일의 단청이 가득합니다. 두번째 페이지에 악기들도 있는데요, 단청만 하기에 지루해서 넣어놓으셨나 했었는데 알고보니 그게 아니더라구요 ^^ 그건 후에 다시 알려 드릴께요.

마지막장의 단청들은 형태때문인제 뭔가 댕기도 떠오르고, 테이블러너로 만들어도 예쁘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뭔가 아이디어가 퐁퐁 샘솟더라구요. 마지막 도안인 경복궁 집옥재 쌍룡단청은 직접 가서 보고싶은 단청 중 하나입니다.


1장 단청이란 무엇인가?

단청의 의미, 기원등 근본적인 단청에 관한 설명이 있어요.


이 부분 꼭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아는만큼 보이는거라고 단청에 대해서 알고 칠하면 더 즐거울것 같아요. 단청의 종류와 단청을 그리는 순서가 굉장히 흥미로웠어요. 

단청으로 설명하니 용어가 낯설어서 그렇지 색을 입히는 과정으로 생각하니 친근하더라구요.

쉬운 용어로 풀이하자면 먼저 배경색을 다 칠한 후 선을 그리고 그다음1차색, 2차 섬세한라인의색을 넣는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 



2장 알록달록 단청의 색 파트 입니다.

단청에 사용하는 색과 재료에 관해서 나와 있어요.



한국화에 관심이 많아서 전통안료 찾아본 적이 있는데, 그때 그 상점에 단청안료라는 카테고리가 따로 있었어요. 건물에 칠하는것이다 보니 막 1kg단위로 팔아서 무척 고가라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안료 자체도 천연석채와 토채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나 고급스러운가 봐요.

여기 설명을 보면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색채를 보면 기본13색에 명암단계3단계(최대4단계)로 칠한다고 해요. 이런 설명들이 굉장히 흥미로웠어요. 꼭 꼭 읽어보시길 권장 드려요.

가벼운 무늬는 2단계명암으로 칠하고 사찰의 법당같은 웅장한곳은 4단계의 명암을 다 사용한다고 해요. 깊이있게 칠하는거죠~



앞장들의 기본 이론을 너무 재미있게 보는 바람에 서사가 길었는데 이제 컬러링 도안 차례입니다.

3장 단청 컬러링으로 이제부터 총 46개의 예시와 도안을 만나볼 수 있어요.




체험키트로 만나볼 수 있었던 간단한 연화문을 시작으로 조금 더 복잡한 문양부터 악기의 문양까지 있어요. 이런 악기문양의 단청도 들어간다고 해요. 너무 신기하죠~ 단청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한번 더 생각해보게 하는 페이지였어요.


초 초보자용 연화문을 초보자가 먼저 체험해 보구요 ^^


초초보 탈피하고 자신감을 가진 초보자는 조금 더 어려운 문양에도 과감히 도전을 해 봅니다 ^^


어린손이 마카로 열심히 체험한걸 보고 저는 수성색연필을 활용해서 비파를 칠해봤어요.

수채지가능한 용지에 복사해서 칠했더니 진짜 나무처럼 무늬가 생겼네요 ^^


체험작 모음입니다 ^^



단청색칠에 재미를 붙인 초보자 어린손은 이렇게 단청컬러링에 홀딱 빠져서 또 칠하고 있습니다 ^^


이번 도서로 단청에 대해서도 한번 더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고 또 컬러링유저를 한명 더 얻은것 같아서 더 뜻깊었습니다.
멋진 전통도서 계속 출간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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