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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 야호 2 한글쓰기책 세트 - 전5권 ㅣ 새로운 한글이 야호 2
EBS 미디어 지음 / EBS미디어(주) / 2018년 9월
평점 :
EBS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5살 아들과 함께 EBS미디어 출판사의 한글쓰기책을 통해서 기본부터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었던 워크북이였는데요. 총 5권시리즈로 첫 한글 깨우칠 수 있는 입문용으로 유용한 교재였습니다.평소에 한글보다 영어에 관심이 많고 요즘은 6~7세가 아닌 어린 나이때부터 일찍들 한글을 기본으로 깨우치더라고요!한글도 제대로 모르는데 영어만 알면 뭐하냐고요. 그치만 어떻게 하면 한글에 흥미롭고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끔 할까?또래 아이들 보다 언어적인 영역 (말하기,쓰기,듣기)에서 차이도 나고 그래서 항상 어떻게 하면 한글의 기본을 이해하기 쉽게 가르쳐주지? 생각을 많이했었는데 주변에 다양한 교육관련 플랫폼들 또는 테블릿으로 이용하여 배우는게 대부분이더라고요.그것보다는 교재(지면)으로 가르쳐주고 싶은데 너무 많아 어떤 교재를 선택해야하는지도 항상 고민을 많이했었는데요!교재들도 깔끔하고 알찬 구성으로 꼭 필요한 부분 구성이였습니다. 한글이 야호 교재들을 다 훑어보니 딱! EBS 한글이야호2 한글쓰기책 시리즈가 깔끔하고 기본을 배울 수 있는 필요한 기본기부터 잘 구성이 되어 있어서 5세 아이도 흥미롭고 집중하기 쉬웠습니다. 아직까진 글씨는 쓰기 힘들 수 있지만 자꾸 자연스럽게 만들어줄려고 쓰기 순서모음부터 손에 힘주게 하여 연필잡아서 소리를 내면서 쓸 수 있도록 도와줬습니다.도망가지 않고 차분히 잘 앉아서 흥미를 보이고 할려고 하는 의지가 보이더라고요~!특히나 한글의 기본 자음과 모음 그리고 어려워하는 받침과 쌍모음과 자음도 아이들 수준에 맞게끔 구성되어 있어 조금이나 더 수월하게 알려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지겨운 한글만 쓰는 구성이 아닌 아이들이 지루할틈 없이 쓰기 전 워밍업으로 연필 잡는 방법은 물론 선긋기도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제일 앞면에 손풀기로 시작할 수 있어서 괜찮았어요! 아이 스스로 흥미를 붙일 수 있게 교재 중간마다 재미있는 활동지처럼 흥미를 돋구고 써야하는 획순까지 도움 없이도 혼자서 해볼 수 있도록 시리즈 구성이 잘 되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