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율아맘의 무염 저염 유아식 - 입맛은 살리고 건강을 채우는
율아맘 김시연 지음 / 북스고 / 2024년 11월
평점 :
♥북스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오늘은 아들의 편식을 고치기 위한 율아맘의 무염 저염 유아식 도서를 골라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들은 정말 그냥 국은 안먹고 먹는 국만 꼭 먹고 반찬도 입맛에 먼저 먹어야 꼭 먹는 스타일데요. 이번 율아맘의 유아식 서적을 보면서 건강하고 든든한 한끼를 만들어줬답니다.초보 엄마들도 쉽게 만드는 150가지 간단 레시피로 육아블로그 <아이주도 찰떡맘마스토리> 누적 방문자수 160만 돌파했는데요! 식품회사 출신 엄마가 만든 맛보장 유아식이라서 더 끌렸던거 같아요. 그냥 잘먹는 아이보다 골고루 편식없이 잘먹기를 그토록 노력을 했더만 만들어도 아이가 안먹으면 소용없더라고요. 본 도서는 유아식을 시작하는 아이와 밥태기가 온 아이 편식하는 아이 모든 아이가 맛있고 건강한 한끼를 먹을 수 있도록 정성 가득한 150 유아식 레시피를 담았다고 합니다.책 구성 목차를 살펴보면 한그릇 밥과 죽 , 마시는 스프와 국과 면 요리 , 한입에 쏙 먹는 전, 형형색색 맛스러운 반찬, 간식과 스폐셜 요리까지 든든해 채워져있습니다.모든 레시피는 누구라도 쉽게 따라하고 활용할 수 있고 레시피 순서는 아이의 발달 과정에 따라 메뉴를 골라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개월 수 별이 아닌 음식의 형태에 따라 구분하였습니다. 레시피에는 돌전부터 먹을 수 있는 음식들도 다수 구성되어 있습니다.이 책은 150개의 요리 레시피와 무염, 저염으로 구성되어 언제 어디서나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기본 재료와 식재료 계량도 자세히 나와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무염과 저염의 기준으로 무염식은 소금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식단을 말하고 저염식은 염분 섭취를 줄이되 소금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은 식단입니다. 보통 초기 유아식 시기에는 무염식을 권장하는 이유는 신장이 아직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인데요.염분을 처리하는 능력이 제한되어 있어 불필요한 염분 섭취를 최소화하는게 좋기 때문입니다. 무염식은 재료 자체의 맛을 살려 조리하는게 핵심입니다.돌이 지나면 저염식도 하기는 합니다. 본 도서에서 소개된 메뉴들은 10개월 아기부터 먹을 수 있도록 무염식과 함께 식품의 약품안전처 권고 기준의 어린이 염도 0.5%이하인 일반적인 저염식 메뉴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