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 혁명 - 매일 젊어지는 세포 심상 훈련법
에릭 프랭클린 지음, 김지민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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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눈으로 몸을 스캔해보자. 머리에서부터 목, 어깨, 팔, 등, 배, 골반, 다리, 무릎, 발까지 살펴본 후, 각 부위에 대해 긍정적으로 표현하고 싶은 것들이 있는지 생각해보라.

할 말이 떠오르는가? 혹시 부정적인 표현뿐인가?

잠시 스스로 무릎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보자. 나에 대한 이야기라고는 온통 나 때문에 아프다거나 내가 문제라는 이야기뿐이다. 마찬가지로 내가 척추 디스크라면 들을 수 있는 말들이라곤 모두 최악의 것들뿐이다.

기분이 어떤가? 스스로 치유하고자 하는 의지가 생기는가? 어쩌면 이미 신체 부위들이 '이렇게 환영받지 못하는데 뭐하러 애쓰는지 모르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269페이지)
<세포혁명>



오늘은 마음공부와 건강에 관심이 많은 분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책을 소개해드릴게요.



바로 인플루엔셜 출판사의
에릭 프랭클린의 <세포혁명>입니다.


저는 평소에 명상 어플을 사용하고 (비기너라 아직은 습관 만들기 중)
김주환 교수님의 <내면소통>을 아아아아주 천천히 읽으며 마음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세포혁명>을 만나고 나서 시너지 효과를 느끼고 있어요!



이 책은 ‘심상화’라는 방법을 통해 우리가 상상하는 이미지가 실제로 우리의 몸의 세포들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설명하고,


피부, 머리카락, 척추 등 우리 몸의 구석구석의
세포들을 다스리는 방법을 제시하고, 염증으로 인한 통증까지 조절할 수 있는 방법들이 친절하고 쉽게 소개되어 있어요.


시각적인 자극을 주는 많은 삽화가 있어서 더욱 쉽게 따라 할 수 있었고요.


사실 이런 방법을 의심하는 분들도 있으실 거예요. 저도 처음에는 그랬어요😌



하지만 돈 드는 것도 아닌데 이왕이면 즐거운 마음으로 따라해볼까 라고 생각하니 또 재밌더라구요.
저도 책 읽을 때만이 아니라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만…😅


책을 읽으면서 비슷하게 이런 훈련 방법을 꾸준히 알려주시는 유챌 프로그램 유라 님이 생각이 났어요.



제가 이 책을 통해 배운 가장 큰 교훈은 나 자신을 누구보다 잘 알고,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오늘부터라도 나의 몸 세포 하나하나에 감사함과 사랑을 담아 대해보는 건 어떠신가요?




<세포혁명>은 단지 외모가 아닌, 전반적인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책입니다.



특히 명상에 관심 있고 건강과 젊음을 유지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진지하게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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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사랑하는 여러분과 함께
가치 성장해요🌟📚
@booksgo.un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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