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 삶과 우주
월터 아이작슨 지음, 이덕환 옮김 / 까치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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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염치없는 천재들이 많았다. 아인슈타인이 특별했던 것은 그의 정신과 영혼이 그런 겸손함을 갖추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그는 자신만의 외로운 노력에서는 조용하게 자신감에 차 있었지만, 자연이 만들어놓은 작품의 아름다움에 대해서는 겸손하게 경탄했다. "정신은 우주의 법칙에서 발현되는 것이고, 우주의 법칙은 인간의 정신보다 엄청나게 뛰어나며, 하찮은 능력을 가진 우리가 겸손하게 느껴야만 하는 것이다. 그래서 과학의 추구는 특별한 종류의 종교적 감정으로 이어진다." - P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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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계절 부서진 대지 3부작
N. K. 제미신 지음, 박슬라 옮김 / 황금가지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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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이야기의 끝은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 모든 일은 전에도 있었던 일이다. 사람은 죽는다. 옛 질서는 무너진다. 새 사회가 탄생한다. "세상이 끝났다"는 말은 대개 거짓말이다. 왜냐하면 행성은 변함없이 존재하기에.
하지만 이것이 바로 세상이 끝나는 방식이다. - P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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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한 조각 - 용기를 담은 손길 다림 청소년 문학
얍 터르 하르 지음, 유동익 옮김 / 다림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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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용감해져야 한다, 보리스. 레닌그라드의 모든 사람들은 용감해져야 해. 우리가 용기를 보여 주면, 그 용기가 다른 사람들에게 또 용기를 전해 줄 거야." - P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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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에의 강요 열린책들 파트리크 쥐스킨트 리뉴얼 시리즈
파트리크 쥐스킨트 지음, 김인순 옮김 / 열린책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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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네 삶을 변화시켜야 한다.> - P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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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쳐보고 싶은 과학자의 노트 - 기록의 천재들은 어떻게 보고, 적고, 그렸을까
에드워드 윌슨 외 지음, 마이클 R. 캔필드 엮음, 김병순 옮김 / 휴머니스트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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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 있어서 내가 거기에 들어갈 수 있다면, 나는 무한한 생명의 세계를 돌아다니며 탐사할 수 있게 해달라는 것 말고는 바랄 것이 없다. 나는 끝없이 쓸 수 있는 노트를 가지고 갈 것이다. 연구실에만 앉아서 연구하는 사람들이 작성한 보고서는 거들떠보지도 않을 것이다. 나는 그렇게 나와 뜻이 맞는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 이 책에 글을 쓴 사람들이 바로 그런 사람들이다. - P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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