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배달부 키키 3 - 키키와 또 한 명의 마녀 마녀배달부 키키 3
가도노 에이코 지음, 사다케 미호 그림, 권남희 옮김 / 소년한길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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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속에는 아무것도 없을 것 같지? 그렇지만 물 밑 세상은 활기차. 그렇게 생각하고 스스로 기분을 활기차게 만드는 거야." - P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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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를 쓸모없게 만드는가 - 시장 상품 인간을 거부하고 쓸모 있는 실업을 할 권리
이반 일리치 지음, 허택 옮김 / 느린걸음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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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를 주는 직장에서 벗어나 일을 하는 사람은 무시당하거나 조롱거리가 된다. 인간의 자율적 행위는 고용수준을 위협하고, 사회적 일탈을 일으키며, 국민총생산을 떨어뜨린다. 따라서 그런 행위는 부적절하게 불리는 ‘노동‘일 뿐이다. 노동은 더 이상 인간의 수고나 노력이 아니라, 공장에서 생산적 투자와 어울리지 않게 결합된 기괴한 요소를 의미한다. 노동은 더 이상 노동자가 느낄 수 있는 가치의 창조가 아니라, 주로 사회적 관계인 직업을 의미한다. 무직은 자신과 이웃에게 의미 있는 일을 하기 위한 자유라기보다 슬픈 게으름이 되었다. - P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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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배달부 키키 2 - 키키와 재채기약 마법 마녀배달부 키키 2
가도노 에이코 지음, 히로노 다카코 그림, 권남희 옮김 / 소년한길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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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알 것 같아. 앉아 있지만 마음은 날고 있는걸. 날아다녀서 보이는 것도 있지만, 앉아 있어도 많은 걸 볼 수 있는 것 같아. 이것도 마법이라고 생각해." - P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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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배달부 키키 1 - 홀로서기를 시작한 키키 마녀배달부 키키 1
가도노 에이코 지음, 하야시 아키코 그림, 권남희 옮김 / 소년한길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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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꼭 돌아와야 해. 우린 이웃집에 마녀가 살아서 정말 행복하단다. 누군가도 그랬어. 키키가 이 마을 하늘을 사흘만 날지 않아도 뭔가 허전하다고." - P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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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피노키오 - 1911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더스토리 초판본 시리즈
카를로 콜로디 지음, 엔리코 마잔티 그림, 이시연 옮김 / 더스토리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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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고 병든 부모님을 정성스레 돌보는 아이들은 항상 커다란 칭찬과 사랑을 마땅히 받아야 한단다. 말을 잘 듣고 좋은 모범생이라고 할 수 없어도 말이지. 계속해서 분별력 있게 행동하렴. 그러면 행복해질 거야." - P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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