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기후 괴물이 산다 - 기후변화는 어떻게 몸, 마음, 그리고 뇌를 지배하는가
클레이튼 페이지 알던 지음, 김재경 옮김 / 추수밭(청림출판)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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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그 육중한 몸으로 우리를 짓누르지만 우리 역시 자연에 온몸을 기댄다. 움푹 눌린 곳은 우리가 처한 상태이기도 하지만 우리가 몸을 누일 안식처이기도 하다. - P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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