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농구에 미치는 이유
진 루엔 양 지음, 조영학 옮김, 양희연 감수 / 우리학교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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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들의 여정은 모두 언젠가는 끝나게 마련이지.
4학년들은 이제 엔딩을 맞이하겠지만, 굉장한 엔딩일 거야.
이제 스스로 운명을 만들어내라. 너희의 유산을.
자, 해 보자! - P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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