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조 하늘 부서진 대지 3부작
N. K. 제미신 지음, 박슬라 옮김 / 황금가지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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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모든 계절이 계절이다. 영원히 끝나지 않는 지옥. 그들은 다른 종류의 공평함을 선택할 수도 있었다. 우리 모두 함께 안전하고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그런 걸 바라지 않았지. 그러니 이제는 아무도 안전할 수 없을 것이다. 오직 그래야만 그들도 세상이 변해야 한다는 걸 깨달을지 모른다. - P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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