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들자 12 : 요술공주 ㅣ 내가 만들자 시리즈 12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11년 9월
평점 :
절판




보이시나요 저희집 아이들이네요 

도착하자마자 2살 짜리 동생이 자기도 하고 싶다고 언니것을 .....

언니도 절대 뺏기지 않더군요 정말 양보 잘 하는 큰 아이인데 말이지요






오자마자 책을 우선 읽어 달라다고 하더군요

책 내용이 너무 재미있나 봅니다.

책을 다 읽은 후 바로 만들기에 들어 가려는데

둘재도 자기도 달라고 얼마나 때를 쓰던지

언니도 혹시라도 찢어질까봐 안주 려 하고요

결국 일부 주고 만들기를 하더군요





혼자 세심히 뜯어 만들어 봅니다.

가만히 앉아서 잘도 집중 하더군요

거기다가 쉬운지 혼자서도 척척 만들어 봅니다.

평소에 종이점기도 저에게 도와 달라던 딸이...

이렇게 대견할수가....



 

완성해 써 봅니다.

너무나 만족해 웃는모습...

아 사랑스럽습니다

제 딸 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혼자 스스로 만들어 본다는것..

자신감이 생기나 봅니다.

다른 요리도 하고 싶다고 합니다.

소심한 딸에게 아주 좋은 선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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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ㅣ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7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 글.그림, 서애경 옮김, 모리스 마테를링크 원작 / 현북스 / 2011년 9월
평점 :
절판




 

어디선가 본듯한 느낌의 그림이었어요

알고 보니 저의 집에 오래된 책에 이 책이 있더군요

현북스에서 새롭게 낸 것이었습니다.

우리 집 아이가 가장 마음에 들어 하는 그림인데

역시 여자애인지라 요정들을 가장 마음에 들어 했네요

이 그림을 그리신 브라이언 와일드 스미스 이분 제가 좋아하는 작가중 한분이시랍니다.

1930년에 태어나셨어요 영국분이시지요 벌써 연세가 와우 여든이 넘으셨네요

그림은 너무 아름답지요

예술에 세계란 너무 새롭네요

존 버닝햄, 찰스 키핑과 더불어 영국 현대 그림책 3대 작가로 불리시지요

 

:‘색채의 마술사’로 불릴 만큼 현란하리만치 화려하고 다채로운 색상을 자유자재로 구사하여 보는 이들의 눈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아름다운 색채와 다양한 형식, 절제되고 리듬감 넘치는 문장이 특징인 그의 그림책은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8백만 부가 넘게 팔렸다. 영국 페니스톤에서 광부의 아들로 태어난 와일드스미스는, 열여섯 살 때 화가가 되기로 결심하고 반슬레이 미술 학교를 다녔다. 그 후 옥스퍼드 출판사의 편집자의 눈에 띄어 첫 작품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ABC》로 영국 최고의 그림책상인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수상. 작품으로는《데이지》,《회전목마》,《서커스》,《다람쥐》,《달님이 본 것은》

 







저의 아이가 파랑새를 보고 나서 그린 그림이예요
두 주인공과 요정을 그리더니 저더러 파랑새를 그려 달라해서 그렸더니 옆에 자기가 또 그렸네요
혹시 누가 그린건지 구분가시나요? ㅎㅎ
요렇게 예술같은 그림을 잘 보았답니다.
아이와 이야기 꺼리가 많은 파랑새
여러분도 같이 행복에 관해 이야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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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움직이는 걸까? - 한 권으로 똑똑해지는 과학지식 백과
리즈 마일즈 지음, 김은영 옮김, 김태우 감수 / 라이카미(부즈펌) / 2011년 8월
평점 :
절판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



   

보자마자 딸이 와 하면서 혼자 본 책이네요

그동안 궁금한게 너무 많았는데

엄마가 잘 대답해 주지 못하니 답답했던 모양입니다.

자기가 그림을 보다 궁금한거 들고 와서 물어보곤 하네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룡입니다.

공룡에 대해 더 자세히 원햇는데 그 시대에 대한것만 나와서 조금 아쉬웠나 봅니다.

저는 아이에게 쉽게 설명해 줄 수 있어서 아주 만족했네요

 



 

개구리가 있는곳을 펴더니

개구리 안이 이렇게 생겼어 라며 징그럽다고 하네요   

자기도 올챙이가 개구리가 된다는거 안다며 짚어가며 저에게 설명을 해 주는 중입니다.

 

코끼리 아가가 배속에 있다며 자기도 이렇게 해서 엄마 뱃속에서 태어 났다고 하네요

   

우리몸이 이렇다고 설명하니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눈에 보이지 않는 피부밑에는 이렇다고 이야기 해도 아직은 이해가 되지 않나 봅니다.

  

요즘 관심을 보이는 치아입니다.

충치벌레가 생겨 고생중이거든요

충치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 제가 너무 반가웠답니다.

충치 이야기를 해 주니 이제부턴 스스로 양치질을 잘 하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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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안 놀아 ㅣ 우리는 자라요
제네비에브 코테 글.그림, 김호정 옮김 / 책속물고기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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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안 놀아

 




책속물고기라는 예쁜 이름을 가진 출판서에서 왔네요


저기 손가락으로 저 출판사 이름이 이쁘다며 보고있네요

-



 






 




   




토끼가 따라다니면서 잔소리 한다면 자기 친구 누구 같다고 합니다.

자기도 그러면서 말이지요

 








 




   




토끼가 돼지가 등돌리는 장면에서는 슬퍼하네요

친하게 지내야 한다면서 말이지요^^

 




 




친구둘이 같이 친해지는 장면에서는 저도 신이 나 하네요

 




평소에 친구들과 놀면서 나 너랑 안놀아 라는 소리를 많이 듣고 상처를 받더니만

자기도 어는순간 다른 친구에게 상처를 주더라구요

그런날 들어와서 같이 읽으니

딸에의 마음과 친구의 마음이 이해가 되는 듯 고개를 끄덕이며

다음부터는 조금 양보하고 사이좋게 논다고 합니다.

 




책을 읽으며 성장하는 딸의 모습이 너무 예뻐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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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만큼 즐거운 놀이는 없어 ㅣ 자기계발 위인 동화 2
금현진 지음, 김미정 그림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1년 6월
평점 :
품절


공부만큼 즐거운 놀이는 없어!!

>

 




 




 




 




  




정말 이렇게 생각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읽어 주었네요

 




저희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은 레오나르도 다빈치 부분입니다.

 




 




왜냐구요?

레오나르도 다빈치 전시회에 다녀온 적이 있는 딸애가 아직 기억을 하더라구요

작년 겨울에 다녀왔거든요

다빈치 할아버지 하면서 아는척하시는데

귀엽더라구요

 

 




딸애가 이야기하기를 다빈치 할아버지와 자기의 공통점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게 뭘까? 했더니 “왜?” 라고 묻는것이라네요

정말 그랬어요

딸애는 왜? 라는 질문을 많이 하거든요

자기도 공부 열심히 할꺼 라면서 뿌뜻해 하더라구요

위인과의 공통점은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네요

아이가 게을러 질 때

다시 한번 같이 앉아서 읽어 보아야겟네요

 




 




마지막장엔 이렇게 공부비법이 잘 짚어져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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