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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 해결의 법칙 일등 수학 6-2 (2022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새 교과서 반영 초등 해결의 법칙 (2022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9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6학년 1학기에 응용해결의법칙을 열심히 풀어서 1학기 수학을 마무리했는데

2학기에는 응용해결의법칙 체험단으로 활동하게 되어 또한번 2학기 수학을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해결법칙 시리즈로 개념,유형,응용이 있는데

본인의 상황에 맞게 선택후 응용이후 최고수준으로 학기를 마무리 한다면

초등수학 6학년을 정말 확실한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응용이지만 기본개념부분이 있어서 기본개념이후

기본유형익히기,응용유형익히기,응용유형뛰어넘기로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상위권 초등수학을 공부하는데 큰 어려움없이 공부할수 있는점이 좋았습니다

확실히 최고수준을 풀기전에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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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미친 청춘 - 천권의 책에 인생을 묻다
김애리 지음 / 미다스북스 / 2010년 2월
평점 :
절판


20대의 열정은 어디있는가...지금 현실에 과연 안주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나의 열정이 어디에 있었는지 조차 기억하지 못하고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삶이라고 생각

하고있는 청춘이라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여기 이한권책 책에 미친 청춘을 권하고 싶다

작가는 17살때부터 본격적으로 책에 빠진후 10년동안 분야를 가리지 않고 천권의 책을 읽었다

지금도 한해 200여권의 책을 읽고 있다니 정말 존경스럽다

이런저런 핑계로 책과 멀어졌을때 그때 왜 나는 어리석었나 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금쪽같은 20대를

흘려버린 나이지만 이제부터라도 나의삶의 질을 위해 나의 꿈을위해 책은 정말 가까이 해야할것이다

많은책들에 대해 왜 읽어야 하는지 어떤점들이 도움이 되는지 이 한권의 책의 미친 청춘으로 알수있는것이다

제목부터 눈길을 끈 이유는 작가의 정렬적인 외침이 그대로 묻어나기 때문이었다

 

작가는 5가지의 주제로 나누어 삶에 도움이 되는 주제들과 연관된 책을 추천하면서 내용을 정리 하였다

예를들어『넘어지고 깨지는것은 젊음의 특권이다』라는 큰 주제에 소주제로 실패를 경험하지 않은 청춘은

청춘이 아니다 다치바나 다카시의 청춘표류,무라마키 하루키의 슬픈외국어 의 추천은 단순한 추천이

 아닌 작가의 책에대한 경험과 노하우 인생의 지혜로움이 담아져있다

작가가 소개하고 있는 책들중에 제대로 읽은 책이 5권도 안된다는 사실에 놀라면서 책속에 책에 나역시

푹빠져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진정한 내 삶의 멘토를 찾아가는 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가는 말한다 누가 책을 읽지않는다고 해서 머라하는 사람도 없으며 또 강요하는 사람은 없다고 하지만

누구는 인터넷게임이나 쇼핑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을때 자기꿈을 실현하기 위해 책을 뒤적이는 누구와는

분명 인생의 삶의 질이 틀릴것이라고 일년에 한권에 책을 읽으며 만족하고 있을 누군가가 있다면 누구는 그런

사람을 이끄는 리더가 되기 위해 미친듯이 책에 몰두 하고 있을것이란 거다 마음속에 또는 생각만으로 담아

있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책에 미쳐보는 청춘이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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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왜? 한국은 어디로? - Why Japan? Where Korea?
김영기.문병도 외 지음 / 홍익 / 2010년 2월
평점 :
절판


은왜 ? 한국은 어디로? 추락하는 일본의 이야기와

 

한국의 나아갈길에 대한 느낌을 제목에서

 

받게되었다 일본을 생각한다면 난 아직은 우리나라가

 

따라잡아야 할 기업도 많고 또 배워야 할것도

 

많다고 막연한 생각을 하였다 생각이 막연했던 이유는 나의

 

나라 한국에 대해 잘 몰랐던것도 한몫을 한거같다

 

하지만 뉴스에서 도요타 사태를 접한이후로는 조금씩 나의

 

생각도 달라지기 시작했다

 

솔직히 그건 충격이었다 아무리 사회,경제에 관심이 없던

 

아줌마라도 도요타라는 기업이 큰 기업인지

 

도는 알고있었기 때문이다 내가아는 이렇게 큰기업이라면

 

분명 기업을 떠나서 나라를 대표한다해도

 

무방할것이다 우리나의 삼성이란 기업처럼 말이다 한나라의

 

자존심이라고 할수 있는 기업의 추락은

 

가희 충격적이라고 할수 있었다 하지만 책속의 이야기는 도요타의

 

추락은 시작에 불과했다

 

내가 초등학교 다니던 시절 소니와 파라소닉의 워크맨제품은

 

정말 갖고싶은 제품중의 하나였다

 

그건 정말 꿈이었고 갖게되었을때의 기쁨은 이루 말할수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지금 현재는 상황이 다르다 물론 다양한 브랜드의 좋은제품들이

 

넘쳐나는것도 있지만

 

예전만큼의 일본브랜드의 대한 기대감이랄까 그런게 나의

 

어렸을적만큼 절실하지 않기 때문이다

 

책의 처음시작은 일본의 자존심 도요타의 추락으로 시작했다

 

이상하게도 일본이라고 하면 그냥 싫어지는 민족적인 감정때문에

 

이기사를 접했을때도 좀 샘통이라는 생각을 했었다 무엇이 이 거대기

 

업을 시켰는지 궁금해졌다 책의 서론에는 현대경영학의 대가인 미국의

 

짐 콜린스가 성공한 기업이 몰락해가는 과정을 5단계로나눴다 첫번째 단

 

계 오만,성공에 도취되어 자만에 빠지는것 이후 기업은 원칙없이 사업을

 

확장하고위험신호를 무시하며 막바지에는 지푸라기라도 잡으려고 처음성

 

공했던 모습을 되살리려 허둥대지만 종국에는 망하거나 하찮은 회사로

 

전략한다는것이다 지난 수십년동안 경제적으로 미국과 양대산맥을 같이

 

했던 일본이다 이런 일본이 일본의 최대기업이 저 위에서 말하는 5단계

 

의 과정을 거치고 있다는건 사실 충격이었다 세상에 영원하고 변하지 않

 

는것은 없다 도요타 뿐만아니라 IT제국이었던 일본이

 

이제는 한국의 삼성이란 기업에 그 자리를 물려주었으니 말이다

 

1등의 함정에 빠져버린 경제 대국의 미래는?저출산과 고령화의 나라,한

 

정당이 몇십년동안 바뀌지 않는 독특한 민주주의는 그 민주주의 속에 썩

 

은 부정부패는?이러한 질문들의 답변이 참 흥미로웠다 한국의 경제전문

 

가들이 보는 오늘의 일본을 보면서 위에 사실들에 대해 일본은 왜? 라는

 

질문에 이해가 되는것 같았다 어떤 재미있고 흥미로운 소설보다도 더 푹

 

빠지게 했던점은 지금 현재의 상황에 대한 사실들을 눈앞에 펼쳐지는 것

 

처럼 생생하게 접할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왜

 

냐면 한국은 어디로? 가 남았기 때문이다 앞서 잘못된길을 가고있는 일

 

본을 그냥 손에 뒷짐지고 바라볼수만은 없는 입장때문이다

 

고령화와 저출산의 문제가 코앞에 다가왔고 우리의 기업들이 언제까지나

 

상위자리에 머물수 있을수는 없기 때문이다 시대는 끊임없이 변하고 변

 

화의 흐름에 몸을 맏기려면고정되어 있으면 안된다 그변화에 따라 빨리

 

움직여야 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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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쇼크 - 부모들이 몰랐던 아이들에 대한 새로운 생각 자녀 양육 시리즈 1
애쉴리 메리먼 외 지음, 이주혜 옮김 / 물푸레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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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와의 관계,소통하는 방법,어떻게 하면 효과적인 양육을 할수 있을지에 대해서

고민했고 엄마의 당연한 몫이라고 생각했기에 열심히 육아에 관해 공부해 왔고 앞으로도 계속 노력할것이다

제법 여러권의 육아서를 읽으면서 나름 육아에 관해서 지식을 쌓았다고 생각하고 있던 때에 만난 양육쇼크는

" 지금까지 우리가 해온 자녀 양육법은 틀렸다 " 란 책의 앞머리에 적힌글이 하나의 충격으로 다가올수 밖에 없었다

 그 신선한 충격은 과연 내가 알고 있고 해왔던 양육방식에 대해 어떤부분들이 틀렸다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고 

나의 양육방식에 대한 점검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만들게 되었다 양육쇼크에서 제일 먼저 접했던 부분은 바로 

칭찬의 역효과였다 언젠가 인터넷기사에 양육쇼크에 대한 소개내용중 칭찬의 역효과란 글에서 왜,왜 칭찬이 역효과란

것인지 의하하게 생각했고 이점은 이책에서 내가 제일 먼저 확인해보고 싶은점이기도 했다 

앞서 이책을 읽기전 책을 이해하기에 좋은글을 발견했는데  



양육쇼크는 한사람의 지식에서 나온결과물이 아니란 사실 수많은 과학자들이 충분한 탐색끝에 내놓은 결과물이란 것이다

이것은 곧 지금부터 알게될 양육방법들이 그저 새롭기만한 사실들이 아닌 충분한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이뤄졌다는것이다

다시 칭찬의 역효과에 대해 알아보자 칭찬은 분명 좋은것이고 많이 해줄수록 아이에게 동기부여가 되준다는 사실은 누구나

잘 알고있다 양육쇼크에서 말하는 칭찬의 역효과란 동기부여라는 말속에 지나친 칭찬으로 인한 오히려 동기가 왜곡되어진다

는사실이었다 ' 우리아들 똑똑하다 , 우리 딸 정말 똑똑한데 ~ ' 흔희 하는 이 칭찬속에 부모들은 아이에게 동기를 부여한다고

생각했지만 지능위주의 칭찬이 우리아이들로 하여금 쉽게포기하고 어려운일은 시도하지 조차 않으려는 그런 양상을 낳게

한것이라고 이책은 말한다 그렇다면 그렇게 좋다는 칭찬 또는 여기서 말하는 독이되는 칭찬 과연 칭찬은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 ?

이 해답또한 책에서 알수 있었다 아이가 어떤일을 해냈을때 그일을 해냈다는 부분에 대해 칭찬을 해주는것이다

바로 노력에 관한 부분이었다 우리부모들이 결과만을 보고 잘했다라고 칭찬하기보다 그 결과가 있기까지 아이의 노력에 대한

칭찬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사실들은 칭찬에관한 여러차례의 실험을 통해 나타난 과학적 근거가 뒷받침된 결과물

이었다 아주 획기적이고 놀랍고 새로운 사실이기보다는 중요한 걸 간과하고 있던 나에게 일깨워 주는 것이었다

양육쇼크는 칭찬의 역효과만을 다루지는 않는다 이걸 시작으로 잃어버린 시간 수면단축이 아이들에게 주는 부정적인 영향

( 잠자는 시간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되었다 ) 아이들의 거짓말의세계  ( 부모로부터 나오는 거짓말 나로인해

아이가거짓말을 한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 영재 유치원 지능생활 탐구 ( 지나침은 부족함보다 못하다는 말에 공감이 가는 내용이다 ) 형제자매의 영향력 , 아이의 자제심에 관한내용 , 다른아이들과 잘 놀기 , 아기의 언어능력을 잘 가르칠수 있는

올바른방법에 대한내용 , 인종에 관한이야기 , 긍정심리학에 관한 내용.. 이 내용들을 살펴보면 전혀 새로운 육아방식에 대해

아는것이 아니라 우리가 일상적으로 늘 생각했던 육아에 관한 이론이나 방법들이 미비한 추론이나 결과였을수도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저 믿고 있었던것에 대한 일깨움이었다 그 일깨움은 오랜시간 과학적인 근거를 통해 알려진 것이었다

양육쇼크는 그저 쇼크만은 아니였다 아이들의 대한 새로운 생각의 시작이였던 것이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양육에 대한 어려움은 누구나 있는법이다 부모의 일방적인 감정이나 생각으로 하는 양육이 아닌

좋은 지침서가 되는 양육쇼크를 적극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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