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집 - 보림 창립 50주년 기념 그림책 내일의 책
이혜리 지음 / 보림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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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집』은 치매를 겪는 이들의 곁에 선 사람들에게 위로를 건네며 우리가 그 시간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아야 할지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기억이 흐려져도 함께했던 시간은 사라지지 않고 그들이 함께 지내온 시간은 집처럼 그 자리에 남아 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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