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말로 들려 주는 우리 겨레 옛이야기 4 - 지혜편 입말로 들려 주는 우리 겨레 옛이야기 5
이향숙 지음, 장인한 그림 / 영림카디널 / 200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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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화롯불에서   고구마를    꺼내   재를    톡톡 털어     고구마   껍질을   벗겨주시던

할머니.    허기진배에   고구마를    맛나게   채울땐      할머니께서   우리에게   들려주시던

옛이야기.    정신이   빨려들어갈   정도로    아득하게듣다    잠이들던    그이야기처럼

이책을보니    할머니가   그립고   할머니의   목소리가  생생해    60년대   어릴적으로   돌아

가는   기쁨에   잠깁니다.    오늘은    아이들에게     엄마가   아닌      할머니가  되렵니다.

참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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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말로 들려 주는 우리 겨레 옛이야기 3 - 생명편 입말로 들려 주는 우리 겨레 옛이야기 5
이향숙 지음, 정수영 그림 / 영림카디널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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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옛날   화롯불에서   고구마를  꺼내   재를   톡톡  털어     고구마    껍질을  벗겨주시던 

할머니.    입가에   검은  얼룩을   묻히며   고구마를   맛나게   먹을땐  할머니께서   우리에게

들려주시던   옛이야기  .     정신이   빨려들어갈   정도로    아득하게   듣던     그이야기처럼

이책을보니    할머니가   그립고   할머니의   목소리가    생생해    다시   옛날  어릴적으로 

돌아가는   기쁨에   잠깁니다.   아이들에게   오늘은   할머니가되렵니다.

참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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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말로 들려 주는 우리 겨레 옛이야기 2 - 경제편 입말로 들려 주는 우리 겨레 옛이야기 2
이향숙 지음, 유현아 그림 / 영림카디널 / 200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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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   화롯불에서    고구마를   꺼내   재를   톡톡  털어    고구마   껍질를   

벗겨주시던   우리할머니 .    고구마를   맛나게  먹을땐     할머니께서   우리에게   들려주시던  

옛이야기.      정신이   빨려들어갈   정도로   아득하게   듣던    그이야기처럼      이책은    정겹습니다.

이책을보니   할머니가   그립고    할머니의   목소리가    생생해   옛날   어릴적으로   돌아가는   기쁨에

잠깁니다.      아이들도 참좋아하네요.      오늘은    아이들에게    할머니가   되렵니다.

참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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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말로 들려 주는 우리 겨레 옛이야기 1 - 언어편 입말로 들려 주는 우리 겨레 옛이야기 5
이향숙 지음, 강은경 그림 / 영림카디널 / 200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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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단숨에   읽었습니다.         

옛날  화롯불에서   고구마를  꺼내     재를   톡톡 털며    고구마  껍질벗겨주시던   우리할머니.

고구마를   맛나게   먹을땐   할머니 께서     우리에게    들려주시던    옛이야기....

정신이   빨려들어갈   정도로    아득하게   듣던    그이야기처럼 

이 책을보니   할머니가   그립고   할머니의   목소리가  생생해   다시     옛날   어릴적으로

돌아가는   기쁨에   잠깁니다.     아이들에게    오늘은    할머니가    되렵니다.

참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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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수리 구구단 1 - 불의 분노 수리수리 구구단 1
유쾌한 공작소 엮음 / 학원사 / 200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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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학년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작년에  2학년  겨울방학을   어떻게   잘  보낼수있을까    생각하다가  수학교과서의

구구단을보게되었어요.      노래로도  외워보고   그냥  외우게도  해보았어요.

노래로 는      외우다가   그냥   외우라면   잘잊어버리고 ,    그냥    외우라면  순서대로는  좀

외우다가   중간중간것을  물어보면    잊어버려  대답을   못하더군요.      혹시나   해서  

구입해준   수리수리구구단 .      마법천자문  읽는것처럼    재미있게   읽더니    순서대로도

좔좔......중간중간것을   물어도   좔좔......12단까지는   방학때   다외우더라고요.  

2학년   수업시간에    반친구들   앞에서 ,   선생님께  구구단을    제일   잘외운다는   칭찬을   듣고

기분이  좋아서   자신감이  더욱더   많아졌답니다.    

 크게   기대하지않았는데       대   만족이었어요.       2학년   겨울방학맞은    부모님께 

적극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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