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말로 들려 주는 우리 겨레 옛이야기 3 - 생명편 입말로 들려 주는 우리 겨레 옛이야기 5
이향숙 지음, 정수영 그림 / 영림카디널 / 2003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옛날   화롯불에서   고구마를  꺼내   재를   톡톡  털어     고구마    껍질을  벗겨주시던 

할머니.    입가에   검은  얼룩을   묻히며   고구마를   맛나게   먹을땐  할머니께서   우리에게

들려주시던   옛이야기  .     정신이   빨려들어갈   정도로    아득하게   듣던     그이야기처럼

이책을보니    할머니가   그립고   할머니의   목소리가    생생해    다시   옛날  어릴적으로 

돌아가는   기쁨에   잠깁니다.   아이들에게   오늘은   할머니가되렵니다.

참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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