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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말로 들려 주는 우리 겨레 옛이야기 1 - 언어편 ㅣ 입말로 들려 주는 우리 겨레 옛이야기 5
이향숙 지음, 강은경 그림 / 영림카디널 / 2003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이책을 단숨에 읽었습니다.
옛날 화롯불에서 고구마를 꺼내 재를 톡톡 털며 고구마 껍질벗겨주시던 우리할머니.
고구마를 맛나게 먹을땐 할머니 께서 우리에게 들려주시던 옛이야기....
정신이 빨려들어갈 정도로 아득하게 듣던 그이야기처럼
이 책을보니 할머니가 그립고 할머니의 목소리가 생생해 다시 옛날 어릴적으로
돌아가는 기쁨에 잠깁니다. 아이들에게 오늘은 할머니가 되렵니다.
참 행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