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 서돌 직장인 멘토 시리즈
신시야 샤피로 지음, 공혜진 옮김 / 서돌 / 2007년 1월
평점 :
품절


사회 초년생으로서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많은 의문점이 생긴다.

나역시 사회 소년생으로서 사회생활을 하는데 약간...어리버리한 느낌이 들어 이 책들 읽어보았다.

결론은 필독서다! 신입 필독서!

 

1장 당신은 안전하다고 믿는가?

이 부분을 통해서 회사에 대한 모순들을 발견할 수 있다.

정리해고 위험 징후, 스스로 나가게 하기 위험 징후 , 능력이 뛰어나다고 안전할 수 없다 등등..

보면서 사실 좀 놀랬다.

ㅇㄴ..회사란 곳이 이렇게 살벌한 곳이였던가 하는 생각도 들고.

회사란 나의 능력을 펼치며 회사와 함께 비전을 누리며 함께 커나가는 곳! 제2의 삶이란 생각이 들었었다.

그만큼 애착도 있었고. 그런데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건...

내가 생각하는 회사의 인재가 아니라 회사에서 바라보는 인재가 되어야 겠다는 것이다.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모습을 회사는 보고 있었다.

 

 4. 회사가 대외 홍보용으로 내세우는 가치 규범을 믿지 마라.

대외적인 이미지 때문에 '일과 가정의 균형'이란 캠페인을 시작했지만 결코 회사는 직원들이 이 캠페인을 실천하지 않길 바란다고 한다.

이게 머나~ ㅡㅡ;

결과적으로 회사의 대외 홍보용 가치규범을 믿고 일과 삶을 조화시켜 일주일에 50시간만 일하고

나머지 시간을 가족과 보낸 직원들은 보상을 받지 못했다.

회사의 가치 시스템은 여전히 업무시간이나 개인 사정에 관계없이 회사를 가장 우선시하여 늦게까지 사무실에 남아 있는 직원에서 보상한다.

무섭다....그런곳이였다.

항상 회사의 슬로건을 캠페인을 볼 때는 한번 더 생각해보고 판단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듣는게 다가 아니고 보는게 다가 아니구나....

그렇다면 회사가 진정으로 내새우는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어떻게 알아야 하나?

 

회사가 정말로 원하는 가치규범

1. 보호 :

   회사에 손해를 끼치거나 회사를 불안하게 하는 직원은 (아무리 정당한 일이라도) 가장 먼저 제거된다.

2. : 회사의 돈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 직원은 제거된다.

3. 공개적인 지지 :

   회사의 정책이나 입장 또는 방침에 대해 비판적인 직원은 제거된다. 비판적인 사람은 주의할 것!

4. 시장에서 '선도적 우위'를 점하는 것 :

   회사는 남들보다 뒤처지거나, 정체되어 있거나, 사생활로 집중력이 흐려진 직원들을 매우 싫어한다.

   늘 선도적으로 앞서나가는 것밖에 방법이 없다고 믿기 때문

5. 성공의 이미지 :

   회사는 성공의 이미지를 지닌 직원들을 원하며, 비판적이거나 비판적인 태도의 직원들을 가장 싫어한다.

 

그렇다면 회사의 숨겨진 가치 규범은 어떻게 찾나?

회사가 지속적으로 보상하고 가치를 두는 것이 무엇인지 눈여겨 봐야 한다.

(겉으로 드러내놓고 말하지 않거나, 공개적으로 부정하거나,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일지라도)

회사는 대외적으로는 다른 말을 하더라도 실제로는 오직 한 가지만을 생각한다.

바로 남보다 앞서는 것이다.

이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참! 또한 새로 안 사실! 능력이 뛰어나면 회사가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능력만 뛰어나다고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능력은 누구나 키울 수 있다. 회사는 그 이상의 것을 원한다.

회사가 가치를 두는 것에 적극 동참하는 직원을 원하는 것이다.

명심하자!

 

그 다음

2장으로 넘어가면 당신은 중대한 실수를 저지르고 있지 않은가?

별표 백만개 표시해주시고~ 틈틈이 읽어주세요!

여기서는 직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피해야 할 행동과 직장에서 인정받고 성공을 보상받는 방법을 설명한다.

몇가지 팁 소개를 하자면

 

직장생활을 위태롭게 하지 않으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1. 공개적으로 지지하라. : 평소 회사에 긍정적인 태도를 보여라.

2. 개인적으로 그리고 긍정적으로 말하라. : 모든 문제는 책임자나 상사에게 직접 이야기해야 한다.

 

15. 직장에서 자신의 사생활을 털어놓는 것은 위험하다.(p93)

이 부분은 정말 여자라면 더더욱 봐야할 부분인거 같다.

여자들은 서로 터놓고 이야기 하기 좋아하는데 이부분을 읽게 된다면 아마도 이제 사생활은 입밖에도 내지 않을 꺼 같다.

나도 사실 읽으면서 많이 뜨끔뜨끔했다..... 조심해야지...

 

3장 회사에 대한 통념을 벗기다.

제목처럼 3장은 회사에 대해 그동안의 틀이 깨지는 내용들이다.

머...아는 사람들은 알고 있었겠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내용들(?) -> 난 모르는 내용들이였음  ㅠ ㅁ ㅠ

꼼꼼히 읽어보자!

적을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4장 있으나 마나 한 직원에서 없어서는 안 될 직원으로

-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기

자 여러분 빨간색으로 별표 백만개 ! 그것도 모잘라 형광펜으로 죽죽 그어주세요.

이 장을 통해 회사의 인재가 됩시다!

이 4장의 팁!

 

회사가 요구하는 충성 서약

1. 당신이 먼저 회사에 헌신하라.

2. 회사의 문제는 곧 당신의 문제다.

 

회사에 충성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는 몇 가지 방법

1. 회사의 이미지를 보호하라.

2. 회사의 치어리더가 되라.

 (자신의 회사가 세상에서 가장 좋은 회사라고 믿고, 자랑스럽게 여기며 회사의 단점보다 장점을 더 많이 본다.)

->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회사의 치어리더가 되는 것은 가장 빠르고 효과적으로 주목을 끄는 방법이다.

 

5장 드디어 다왔다고 생각하는 순간

-성공의 사다리에서 떨어지지 마라.

이 부분은 신입을 이제 벗어나 승진을 노리는 순간 부터 ~ 승진한 자리에 올라서서 알아야 할 내용들이다.

아직 신입인 내게 멀게만 느껴지는 이야기 인거 같지만 읽다보면 지금 내게 도움될 만한 내용들도 많다.

훌륭한 팔로우십을 가진 사람이 훌륭한 리더십을 가질 수 있는 것처럼

훌륭한 부하가 되어야 나중에 훌륭한 상사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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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 그녀의 에로틱한 글쓰기
이요 지음 / 눈과마음(스쿨타운) / 2008년 9월
평점 :
품절


마이클럽 서바이벌 공모전 대상 수상작이라는 슬로건과
재밋는 책 제목과 사랑스런 책표지에 끌려 소설을 더군다나 연예소설을 읽게 되었다.
사실 난 연예소설 같은 부류는 읽지 않지만
주위에서 책을 너무도 편식한다 하여 읽게 되었다.
(가볍게 읽어보고 싶은 마음도 쬐끔 읽었음)
일단 이 책에 대한 소개를 읽으면서 흔하디 흔한 소재의 뻔한 이야기라 생각했다.
(머....결과는 예측한 그대로 였지만서도...과정이 중요하다!)
 
32세의 노처녀. 이쁘지 않음. 에로소설작가..직업 떳떳하지 않음.
그래도 나름 에로계쪽의 톨스토이라 일컫어지며 나름 유명함.
남자친구 당연 없음. 짝사랑하는 첫사랑있음.
옆집에 연하남(4살 영계) 있음. 그 연하남 엑스트라 연기자임. 알고봤더니 집안 빵빵하심.
3각관계 연예임.

딱 요까지만 봐도 이건 그 흔하디 흔한 3각관계의 러브라인이고
그 숱한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에 등장한 30대의 아주아주 평범한 노처녀란 소재.
더군다나 그 만나기 그 낚기 어렵다는 집안 빵빵하고 인물 출중한 연하남과 러브라인 형성.
달콤한 나의 도시, 내 이름은 김삼순 등등 인기 있었던 드라마 소재랑 비슷하다.

 그러나 일단 한번 읽어보시라~
 
너무 재밋었다. 흔한 소재지만 그런 소재를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갈 수 도 있구나 ㅋ
그리고 머 잘 생각해보면 에로계 소설작가라는 직업은 흔한 소재가 아니다.^^;
맨처음 책을 쫙 펼치면서 나름 두껍다고 생각했지만 2시간 만에 훌러덩 다 읽어버렸다.
혼자서 깔깔깔 거리며 봤다.
내용도 재밋고 작가분께서 어찌나 글을 이리도 맛깔스럽게 쓰셨는지 감탄스러웠다.

 읽을수록 쏘옥 내용에 빠져든다.
읽으면서 내가 자인이 됐다 호수가 됐다 하면서 웃기도 하고 슬퍼지기도 했다.
글 중간중간에 자인과 호수와 첫사랑과 매치되면서
자인의 극중 연재되는 소설 이야기도 삽입됐는데
오호~삽입된 중간중간 짤막짤막한 <<Ready  for love>> 라는 이야기도 재밋었다.

 읽으면서 느낀건데 나도 여자긴 여자인지 자인을 통해서
대리만족같은 것을 느낀다고 생각했다.
커플이든 솔로든 자신이 할 수 없는 부분의 일을 해나간다는 부분에서..
(에로계소설작가라는 떳떳하지 못한 직업에 볼품없는 외모와 몸매에도 연하의 돈많은 잘생긴 남자를 애인으로 둔다는 상상속에서나 가능할 법한 이야기 ㅋ) 

 서바이벌 공모전에 대상을 수상한 작품 답다는 생각이 든다.
작가분의 그 맛깔스런 글 솜씨에 박수 한번 보내주고 싶고
흔한 소재지만 이렇게 재미나게 글 풀어낸 그 솜씨에 또 한번 박수 보내주고 싶다.

 그리고 읽다보면 참 묘사를 잘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상황묘사를 참 잘하시는 거 같다. 그래서 그런지 감정이입도 잘되고 상상도 잘된다.

 간만에 유쾌한 독서시간을 가진거 같다.
한번씩 이런 연예소설 읽는 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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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른 스피치 - 세계 최고의 스피커들이 대중을 단숨에 사로잡은 표현력
박정길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애플북스) / 2008년 8월
평점 :
절판


  1% 다른 스피치

제목처럼 이 책은 말하는 방법에 대한 책이다.

시중에도 이와 관련된 많은 책들이 있지만 이 책을 읽고 난 뒤 내 느낌은 이 책이 짱이라는 것이다^^;

 일단 구성부터가 남달랐다.

다른 책들은 대주제 - 소주제 - 내용 이렇게 전개되는것에 반해

이 책은 말 잘하는 사람 11명을 기준으로 내용이 전개 된다.

먼저 해당 사람에 대해 소개하고 그 사람의 스피치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한다.

마지막에는 그 노하우에 대한 Tip을 깔끔하게 정리해놨다.

이 11명의 사람들 이야기가 끝나면 그들의 노하우에 나타난 공통점들을 묶어서 주제 - 내용으로 전개한다.

그냥 방법들에 대해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사람이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접목했다. 라는 것을 알 수 있어서 읽으면서 이해도 잘되고

내 상황과 비춰서 접목시킬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이 책을 쓴 저자가 직접 세계 최고의 프로 스피커들의 강연행사를 기획/진행 하면서 혹은 간접적으로

그들의 강연회를 참석하면서 경험한 그들의 1%다른 스피치 노하우를 분석하고 정리한 내용이라 더욱더 신뢰가 간다.

아래는 그들의 이야기 속에서 내가 새로이 깨달은 부분들이나 크게 와닿았던 부분들을 정리했다.

1) 성공한 사람은 그만의 습관이 따로 있다. 스티븐 코비

그는 인간은 본질적으로 신체, 정신, 마음, 영혼이라는 4가지 요소로 이루어졌다고 말한다.

그래서 인간은 각 부분의 본질적인 필요가 충족되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신체는 사는 것이며 정신은 배우는 것이며 마음은 사랑하는 것이며 영혼은 유산을 남기는 것이라라고 소개했다.

...

그러면서 그는 정신을 위해서는 비전을, 신체를 위해서는 훈련을, 마음을 위해서는 열정을,

그리고 영혼을 위해서는 양심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1. 청중의 마음에 먼저 큰 돌을 채우고 그 다음 작은 돌을 채워라

2. 관심의 원보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영향력의 원에 집중하라.

3. 윈윈을 유도하라.

4.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

5. 소중한 것부터 먼저 하라.

6. 목표를 확립하고 그 다음 행동하라.

7. 내면의 소리를 발견하라.

 

내가 존경하는 스티븐 코비!

이 책을 통해 그의 강의 스타일이나 강의 중 있었던 에피소드 같은 것들을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정말 언젠가 코비가 강의하는 세미나를 꼭 들어보고 싶다. 너무 재밋을꺼 같다. ^^;

강의 중 벌어지는 팔씨름이나 갑자기 한사람을 무대로 불러 팔굽혀펴기 시키는 모습들 ㅋㅋ

 

2) 가난했지만 스스로를 동기부여한  앤서니 라빈스

 ㅇㄴ...이 분의 내용을 읽으면서 정말 존경스러웠다.

가난했던 젊은 시절의 앤서니 라빈스는 책을 통해서 자기를 극복하고 관리하는 데 집중했다고 한다.

나역시 가난했던 어린시절이 있었고 그 어린시절 동안 책을 참 가까이 했었다.

책을 통해 용기를 얻고 희망을 얻으며 살았었다.(이렇게 말하니 너무 나이 들어 보이네 ㅡㅡ;)

머 여튼.. 이분이 동기부여에 관한 책을 600권 이상 집중적으로 읽었다는 소리에 정말 대가 답다고 생각했다.

이 정도의 책을 읽으면 정말 거부할라고 해도 식견이란 것이 들러붙을꺼 같다.

한 분야에 대한 책을 600권 이상 집중적으로 읽는 이 열정! 이런점은 본받고 싶다.

 고등학교까지 나왔지만 그는 자신이 배운것을 현실에 그대로 실천하는 노력으로

세계 최고의 동기부여 강사가 되었다고 한다.

열정과 실천력으로 그는 최고가 된것이다!

 

3) 변화의 속도를 늦추지 마라 존 코터

1. 스피치의 방향을 설정하라.

2. 구체적이고 시각적인 정보를 제공하라.

3. 청중의 관점에서 사실적인 문제를 다루어라.

4. 모든 것을 단번에 이루려 하지 말라.

5. 메시지의 콘셉트에 집중하고 집중하라.

 

이분의 내용을 읽으며 가장 놀란 부분은 100% 실제 리허설이란 것이다.

강의 전날 모든 스태프들의 참석 가운데 진짜와 같이 리허설을 한다고 한다.

강의가 2시간이라고 하면 정말 강의를 하듯이 2시간동안 강의를 한다고 한다. 정말 대단하다.

그렇게 리허설을 하기에 실제 강의 때 적절한 타이밍에 조명이 정확한 위치를 비추고

꺼지고 소리가 나오고 하는 등의 효과를 제대로 발휘한다고 한다.

자신의 강의에 대한 열정과 그 완벽함! 멋지다~

 

4)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의 점심을 사라. 혼다 켄

그는 평소에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이 습관화 되어 있는 사람이라고 한다.

커뮤니케이션이나 강의를 할 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상대를 알아야 한다.

모든 커뮤니케이션은 듣는 사람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상대방의 입장이 된다는 것은 많은 지혜를 경험하게 하고, 통찰력을 얻게 하는데 강력한 힘이 된다.

 

1. 항상 스피치 연습을 꾸준히 하라.

2. 과감하게 결단하고 정열적으로 행동하라.

4. 실패를 인정하고 다음의 완벽하을 준비하라.

5. 청중의 감정과 관심사를 공유하라.

6. 커뮤니케이션은 게임처럼 신나게 준비하라.

 

5) 지금 당장 종이에 목표를 적어라 브라이언 트레이시

나는 영업을 더 잘하기 위해 영업에 관한 책을 사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또 매출이 늘어났습니다. 그 다음에는 새벽 5시에 일어나 1시간 독서했고, 나중에는 2시간씩 독서를 했습니다.

실제로 책에서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적용했더니 또 수익이 올라갔습니다.

오가는 차 안에서 오디오 테이프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세일즈 세미나에도 참석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영업실적은 계속해서 향상되었고 나중에는 매니저가 되었습니다.

그때 저는 어떤 일이 생기면 거기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실패는 우연이 아닙니다. 성공도 실패도 다 이유가 있기 마련입니다.

이런 것을 가리켜 '인과법칙'이라고 하는 것을 뒤늦게 배웠습니다.

 

* 성공의 3대 비결

1. 더 많이 배우고

2. 더 많이 시도하고

3. 인내심을 갖고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시도

 

목표설정의 초기에는 불타는 열망이 필요합니다. 간절히 원해야 합니다. 매일 그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외부 세계는 내부세계의 표현입니다.

내부 세계에서 갈망하면 외부세계를 끌어당깁니다. 이것이 끌어당김의 법칙입니다.

 

각 부분의 핵심 메시지나 주제를 간결하고 명확하게!

 

* 사람들이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강연에 매료되는 이유

1. 청중이 듣고 싶어하는 주제 제시

2. 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주제를 첫째, 둘째, 셋째, ... 등의 형식으로 단순화하여 전달

3. 청중도 자기처럼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고 겨려하고 칭찬

 

6) 프로는 이기는 게임을 한다. 니도 쿠베인

"가난은 일시적인 것이다. 대신 나에 대해 느끼는 자존감은 영원한 것이다"라며

가난했지만 소중한 자신을 바라보는 연습을 많이 하면 할수록

성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의 시간을 3등분하여 3분의 1은 돈을 버는 데 쓰고, 3분의 1은 배우는 데 쓰고,

그리고 나머지 3분의 1은 남을 섬기는 데 보낸다고 한다.

 

한 문장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단어들에 특별히 강세를 두며, 중요하지 않는 단어들은 그대로 흘려보내거나

빨리 말하면서 상대적으로 중요한 단어에 주의를 끌게 만든다.

 

항상 제스처와 함께 호흡한다.

 

 

7) 새로운 시대에는 정보, 교육, 그리고 동기부여가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빌 클린턴

이 부분을 읽으면서 빌 클린턴에 대한 나의 편견이 깨졌다.

성추행 사건들로 인해서 나에게 있어 빌 클린턴은 나쁜사람이였다.

그런 사람이였는데 읽으면서..따뜻한 사람이구나 생각했다.

자신의 자서전 홍보를 위해 한국에 왔을 때 두 전직 대통령을 챙기는 모습이며

강남 모 서점에서 진행된 책 사인회에서 보여준 그 모습들이 참 새로웠다.

시간과 인원을 정해놓은 이벤트라 사람이 많이 줄서 있는데도 그들을 뒤로하고 사인회를 끝내야 했을 때

가는 길 내내 줄서있던 사람들에게 '정말 미안하다. 그리고 고맙다'라는 인사를 건네며 그 자리를 떠나는 그 뒷모습~

가슴이 훈훈해진다. ㅎㅎ

 

8) 당신이 가진 것 중 가장 위대한 것은 바로 당신 앞에 있는 24시간이다. 존 맥스웰

* 자신만의 세 가지 성공비결

1. 상대를 가치있게 여겨라

2. 감사하라

3. 경청하라

4. 하나님을 소중이 여기라.

 

그리고 리더십을 5단계로 구분한 부분은 좀 집중해서 읽는게 좋을 거 같다.

읽으면 좋을만한 내용들이 많다. ㅎㅎ

 

1. 먼저 실천하는 사람이 되라.

2. 자신을 훈련하는 사람이 되라.

3. 질문하고 답을 유도하라.

4. 모범을 보여주고 비전을 제시하라.

5. 타이밍을 잘 포착하라.

6. 자신이 누구인지를 청중이 알게 하라.

 

 9) 서로의 차이점을 깨닫는 것만으로도 왜 상대가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  존 그레이

1. 차이를 기억하고 활용하라

2. 조언하지 말고 경청하라

3. 논쟁하지 말고 의견을 조율하라

4. 자신의 생활 속 사례를 이야기 하라.

5. 사소한 것에 관심을 보여라.

6. 유머로써 이야기하라.

7. 감정표현의 범위와 정도를 정검하라.

 

10) 바라와(담을수록 자꾸 커지는 그릇) 노나메기를(같이 일하고 같이 잘살되 올바로 사는 세상) 꿈꿔라. 백기완

유일하게 있는 한국사람인데...이 부분은 많이 부족한 느낌을 받았다.

다른 사람은 스피치의 예시도 들어주고 그러는데 백기완은 연설문 일부분의 내용이라도 비춘 곳 없고

그냥 그의 연설 스타일과 연설 때의 분위기 묘사 밖에 없다.

1. 청중과 하나가 될 수 있는 장치를 활용하라.(막걸리, 소주, 구슬픈 대중가요)

2. 남들이 생각하지 않은 혜안이나 대안을 제시하라.

3. 자기다운 모습으로 자기다운 길을 걸어가라.

 

11) 내가 바로 미래의 브랜드다. 톰 피터스


우리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 이러한 정보나 지식들이 점점 컴퓨터의 영역이 되어가면서 사회는 갈수록



자동화가 될 수 없는 인간의 감성에 많은 가치를 부여할 것이다.

상상력, 미신, 전설(모두 감성의 언어이다)들이 우리가 어떠한 물건을 살 것인지, 누구와 어떻게 일할 것인지를 결정한다.

 톰 피터스는 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주제를 먼저 던진 다음 자신과 비슷한 의견을 제시한 사람들의 구체적인 진술을

끊임없이 제시하고 있다.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은 비즈니스 세계에 있어서 자신만의 비즈니스 쇼를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란 것이다.

자신이 가진 창의력과 프로다운 면모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광고로 만들 수 있다.

 

Presentation  →  Business show for your 3C

                      (Capability + Creativity + Credit)

 1. 단순히 자신을 표현하기보다 자신을 재창조하라.

2. 열정과 희망의 전도사가 되라.

3. 기억에 남을 만한 경험을 제공하라.

4. 멋진 미사어구보다 현실적인 단어를 사용하라.

5. 자신의 콘텐츠를 과감하게 청중과 나누어라.

6. 상상력의 디자이너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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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두력 - 지식에 의존하지 않는 문제해결 능력
호소야 이사오 지음, 홍성민 옮김 / 이레 / 2008년 5월
평점 :
절판


지두력이란 무엇인가?

쉽게 예를 들자면 수학문제나 퍼즐을 잘 푸는 '생각하는 힘'이라고 말할 수 있다.

즉, 모든 문제해결의 기본이 되는 생각하는 힘!

책에서는 아래와 같은 그림으로 지두력의 정의를 보여준다.


지두력 전체상을 잘봐두도록 하자! 이 책은 저 지두력 전체상을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크게 추상화/프레임워크/가설 사고력과 논리적사고력/직관력/지적호기심으로 나뉜다.

후에 나뉜 부분은 지두력의 토대로 분류된다.

 
그럼, 지두력이 왜 필요한가?

아래 그림처럼 인터넷 혁명으로 인해 모두가 대량의 정보에 노출되어 있고

중요한 것은 그 많은 정보들을 어떻게 내가 사용하느냐가 관건인 시대가 왔기 때문이다.

회사에서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인터넷을 통해 접하는 많은 정보들 가운데

어떤 것을 업무에 사용하여 효율을 보느냐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두력을 어떻게 단련 시키는 가?

지두력 단련을 위한 강력한 도두는 바로 '페르미 추정'이다.


페르미 추정이란?

단번에 파악하기 어렵고 어떤 의미에서 황당하기까지 한 수량에 대해서 추정논법을 사용해 단시간에 대략적인 개수를 산출해 내는 방법


이 페르미 추정은 원자력의 아버지로 불리며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엔리코 페르미가 뛰어났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읽으면서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적어본다.

세계 최초로 핵실험이 이루어진 1945년 7월 뉴멕시코 주 앨라모고도 사막의 베이스 캠프에 있었던  페르미는

미리 준비해둔 노트를 찢은 종이조각을 폭발이 느껴짐과 동시에 공중에 뿌려 자유낙하시켜

그 폭발의 충격파로 이리저리 날린 종잇조각의 움직임을 통해 실험에 사용된 핵폭탄의 폭발력을 추정했는데,

이후 실제 폭발력의 규모와 비교했을 때의 그 정확함에 동료들도 혀를 내둘렀다고 한다.

정말 대단하다^^; 종잇조각의 움직임으로 폭발력 규모를 이끌어 내다니^^

이런것을 가능하게 하는 힘이 바로 지두력이라고 한다.

 

그 예로 책에서는 일본 전역의 전봇대는 몇 개일까?라는 문제를 내고 그 문제에 대한 답을 이끌어내는 과정을 보여주는데 정말 놀랬다.

첨에 그 문제를 읽고 난 인터넷을 검색하고 싶어 손이 근질근질했다.

그만큼....검색엔진에 의존하는 지식인이란 뜻이겠지 ㅠㅠ

그런데 인터넷을 참고하지 않고 내가 알고 있는 정보만으로 그 답을 유출해내야 한단다 ㅡㅡ; 이런...

그래서 난 그냥 생각하는 대신 뒷부분을 읽으며 그냥 답을 봤다 ㅠㅠ

반성반성 읽다보면 반성이 절로 된다. 저자가 그렇게 하지 말란다 ㅠㅠ

어떻게 구했는지 지금 설명하면 나중에 읽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힘을 발휘하지 못하므로 궁금하면 생각해보고 읽어보세요!

그리고 혹시나 나처럼 뛰어넘을 사람이 있을까 싶어 말하는데

 이걸 생각하면서 풀어봐야 뒤에 나오는 지두력 체크리스트를 체크해 볼 수 있다.

머 안해도 체크해 볼 수는 있지만 아무래도...약간....떨어진다. 풀고 체크해보는게 더 좋을 듯 하다.

그걸 읽다보면 아~이런거구나 하는 깨달음이 온다.

워낙에 그림과 표를 통해 도식화하여 이해하기 쉽게 적어놨기 때문이다.

 

지두력을 구성하는 세가지 사고력을 앞서 그림에서 봤겠지만 이 세가지 사고력을 잠깐 소개해 보고자 한다.


가설 사고력 : 결론부터 생각하는

프레임 워크 사고력 : 전체로 생각하는

추상화 사고력 : 단순하게 생각하는


 

내가 왜 이 세가지 사고력을 갑자기 소개했을까?

내가 이 책을 읽은 이유이기 때문이다.

학교에 있을 때는 항상 교수님이 짜주시는 마감일에 맞춰서 내용의 질을 조절해가며 작업 할 수 있었는데

직장에 가 보니....먼가 하나의 일을 줄때마다 언제까지 할 수 있겠어요 이런 질문들이 나를 너무 힘들게 했다.

어디까지 됐어요? 언제쯤 다하겠어요?  ㅡㅡ; 대답을 못하겠다구요.....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어요 ㅠㅠ 유유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무식함에 부끄부끄...///ㅁ//

이 세가지 사고력을 통해 얼마든지 산출해 낼 수 있는 기간이였다...ㅡㅡ;

 

이 지두력이 얼마나 업무에 도움이 되는지 읽다보면 놀랄것이다.

특히나 영업이나 개발/설계 쪽에 있는 사람이라면 너무너무너무 무궁무진하게 도움될 것이라고 장담한다.

 

한번씩 일을 진행하다보면 사장이나 상사가 지나가는 말로 일은 잘 진행되고 있나? 이런 물음에 뭐라고 대답하는가?

나는 네 어쩌고 저쩌고 하며 장황하게 하는 이야기했다.(말하면서 내가 멀 말하는지 ㅡㅡ;)아니면 아주 짧은 단답형 대답 ㅡㅡ;

그런데 이 책을 읽다보면 그런 환경에서 어떻게 말을 해야하는지 배울 수 있다.

그렇게 질문을 한다는 것은 일의 진척상황을 알고 싶다는 것이란다.

그리고 엘리베이터 앞에서 그런 말을 한다면

사장님이 내리기 전 (사장님이 15F간다면 1F당 2초씩 계산해서 30초 내) 상황보고를 해야한다.

얼마까지 진행됐고 만약 문제가 있다면 어떤 문제인지. 그럼 사장님이 그 문제에 대해 다른 대안을 제시하거나

그쪽으로 잘하는 사람을 붙여준다고 한다. 일의 진행상태를 파악해서 다른 사업을 물어올수도 있는 것이고.

그래서 그런 시간을 잘 활용해야 한다고 한다.

나처럼 주저리주저리 하거나 아니면 짧은 단답형 대답은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본질을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 문제의 본질을 제대로 자기가 파악하고 있다면 충분히 대답할 수 있다고 한다.

 

저자는 이런 힘을 기르기 위해 30초안에 설명하는 훈련을 하라고 권한다.

드라마든 책이든 TV프로그램이든 30초 안에 설명하는 훈련을 하다보면 본질에 다가가는 힘을 기를 수 있다고 한다.

또한 방송작가 고야마 군도의 저서 <<생각하지 않는 힌트>>에서 설명한 '내 멋대로 보완하는 트레이닝'이라는 것도 추천했다.

이것은 매이 눈에 들어오는 것을 자기 마음대로 보완하는 훈련으로,

예를 들어 레스토랑에 가거나 광고 선전을 보면서 '나라면 이렇게 한다'라고 늘 생각해보는 것이다.

이것도 평소 높은 문제의식을 가져야 하는 중요성을 나타내는 표현이라고 한다.

 

정말 인터넷을 발달로 카피의 힘이 커지면서 생각하는 힘이 많이 줄어든건 사실인거 같다.

직장에서는 나의 생활가운데서는 많은 문제들을 매일매일 만나고 헤어지고 하는데

생각하는 힘이 부족하면 그때그때 제대로 해결하지 못해 나중에 후회하게 된다.

생각하는 힘을 잘 길러서 그때그때 문제의 본질을 제대로 잘 파악하여 효과적으로 해결해서

나중에 웃는 자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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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황금열쇠
정영순 지음 / 라테르네 / 2008년 7월
평점 :
절판


정영순...

생소한 이름이였다.

그녀는 항공회사, 금융기관, 국제 출판 에이전트 및 국제 비즈니스 컨설팅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한 비전 코칭 전문가이다.

독일 뮌헨 Ludwing Maximilian대학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받고, 뮌헨 대학에서 강의한 그녀는, 독일 여성 비즈니스 아카데미에서 코치와 코치 트레이너 자격을 취득하여 비즈니스 코치와 코치 라이프 코치로 활동하기도 했다고 한다.

여기까지만 봐도 대단해 보인다.

그런데 여기에 숨어있는 보석같은 내용이 있다.

은행에서 일하다가 그 일이 익숙해지자 항공사 승무원이 되었다. 승무원이 된지 4년째에 다시 그 일이 익숙해지자 그 자리를 과감하게 다시 버렸다고 한다. 이렇게 저자는 늘 변화를 추구하며 새로운 것들을 경험한 것에 대해 만족한다고 한다. 만족을 넘어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한다.

정말 대단한 결정이 아닐까 싶다. 이것못지 않은 새로운 도전도 있다.

4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독일로 박사학위를 따기위해 다시 한번 도전을 감행했다고 한다.

정말 존경스럽다.

사람은 본디 안락한것에 안주하기 마련인데 항상 그 안주를 버리고 새로운 것을 향해 온몸을 내던지는 모험정신!

그렇기에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배우며 이런 주옥같은 글을 쓰지 않았나 싶다.

 
이 책의 제목 내인생의 황금열쇠는 무엇일까?

이 책을 덮은 나는 그 열쇠가 바로 라고 생각한다.

 

나는 누구인가?


' 하나님은 하늘과 땅과 그 안의 모든 만물을 만들 때마다 그 만든 피조물에 대해

"보기에 좋다"라고 하지 않고 그 만든 모든 피조물을 바라보면서

"보기에 심히 좋다'라고 했다.

이에 대해 에리히 프롬은 하시딤의 설화를 빌려

"인간은 개방 체제로 되어 있어 아직도 창조와 완성된 것이 아니기에 창조의 나머지 부분

성장시키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라고 했다.

하나님은 인간으로 그분의 형상을 닮게 하고, 자유의지를 주었다.

우리 인간은 그것을 가지고 계속해서 창조력을 발휘해

이 세상을 성장,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생략...

나는 삶이란 자유의지를 통해 창조력을 발휘해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를 향해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이라고 규정한다.'

 나는 그런 존재다.

하나님께서 나를 창조하셨고 지금도 나를 다듬고 계신다.

그렇기에 성경에서도 고난과 시련을 통해 연단한다는 표현을 하는 것 같다.

아직 완성된 존재가 아니기에 창조의 나머지 부분을 성장시키고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고난과 시련의 도구를 쓰시는 것이다.

 

또한 사람은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간다는 말을 한다.

복음송에도 "나 가진 것이 없지만..."이라는 가사가 있다.

사실 여기에는 깊은 뜻이 있다.

가진 것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신뢰의 고백과

믿음에 부요한 자가 진정으로 부요한 자라는 믿음의 고백이 그 속에 들어 있는 것이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것을 가지고 태어났는지 생각해 봤는가?

사실 나도 이 부분을 읽으면서 빈손으로 왔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대로라면 정말 난 많은 것을 가지고 태어났고 또한 많은 것을 남기고 죽을 수도 있다.

내가 태어났을 때 내가 우리 엄마 젓을 만들지도 않았고

절대적으로 날 사랑해주는 부모님도 만들지 않았다.

또한 내가 머무를 집도 내가 만든것이 아니었다....

내가 창조되기 전부터 이미 모든 것이 준비되어 날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니 가슴이 벅찼다.

 
이렇게 많은 것을 누리고 있는 나인데 머가 마음에 안들어 불평하고 행복해하지 못하는 것인가!

 
왜 그런가를 생각해 보니 내게 두가지의 큰 문제점이 있었다.

첫째...나에 대해 사랑보다는 잣대를 더 많이 가지고 있는 거 같다.

         나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잣대를 두고 계속 비교를 하며 절망한다....

둘째...그런 절망들이 나를 부정적으로 만들어 내 입에서 부정적인 말들이 나온다.

          그런 부정적인 말들을 하게 하는 부정적인 생각들이 나를 행복하게 하지 못하게 한다.

 
자자자자 이제 어제까지 나는 털고 다시 벌떡 일어나자!


해결방안(자기 사랑의 방법) p 125~128

첫째. 스스로에 대한 존중심을 가지자.

        나를 조건없이 사랑하자.

둘째. 스스로를 비난하는 일을 멈추자.

셋째. 스스로를 두렵게 하는 일을 멈추자.

       사람들은 미래에 대해 미리 두려워 한다.

       그 미래에 대해 미리 걱정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잘못될 가능성만 높아질 뿐이다.

넷째. 자신을 사랑스럽게 대해야 하고, 자신에 대해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

다섯째. 스스로를 인정하고 칭찬하자.


해결방안(긍정적 마인드) p163

잠들지 전 의도적으로 긍정적인 글을 읽거나 좋은 영감을 주는 음악을 듣거나

스스로에게 희망을 주고, 풍요롭고, 건강한 느낌을 주는 말을 하라.

그러면 우리가 잠을 자는 사이에 우리 속에 있는 부정적인 생각들이 사라지고

긍정적인 생각들이 찾아들게 될 것이다.

이렇게 나를 사랑하게 되면 그때서야 진정한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이 된다.


마이스터 에크하르트는 진정한 사랑은 이기심과는 달리

 나 자신을 사랑할 때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만일 그대가 그대 자신을 사랑한다면 그대는 모든 사람들을 그대 자신을 사랑하듯 사랑할 것이다.

그대가 그대 자신보다도 다른 사람을 더 사랑하는 한 그대는 정녕 그대 자신을 사랑하지 못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그는 자신을 사랑하면서 모든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

바로 진정으로 사랑할 줄 아는 위대하고 올바른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진정으로 사랑할 줄 아는 위대하고 올바른 사람이 되고 싶은가?

자신을 사랑하라! 아무런 조건없이! 

 
마지막으로 살다보면 우리에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그럴 때 보면 좋을 구절들이 있어 적어본다.


내가 그 문제와 상황속에 있으면 그 속에 휘말려 해결할 길이 없다.

그러나 잠시 물러나면 최선의 방법을 발견할 가능성이 높다.(p60)

 

인간의 모든 해답은 인간 속에 들어 있기 때문에 스스로 중심이 견고해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확신이 있다면 외적 요소들에 흔들리지 않고

소신껏 자신이 진정으로 해야 할 바를 할 수 있을 것이다.(P142)

 

내가 지금 당장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고 느낄지라도

반드시 뚫고 나갈 길이 있다고 믿고 앞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면

분명 그 길을 찾게 될 것이다.(P202)

이 책을 읽으며 훌쩍 커버린 나를 보게 됐다.

얇은 한권이였지만 그 내용의 깊이만큼은 백과사전보다 더 두꺼운거 같다.

 

나는 고등학교 고학년이나 대학생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자신을 바르게 알고 진정 자신이 원하는 바를 알고

자신의 삶에 자신이 진정 주인이 되는 삶을 살게 되길 바라며...

 

잠자리 곁에 두고 두고두고 곱씹으며 읽어서 정말 내것으로 만들고 싶을 정도로

탐나는 책이 또 하나 생겼다.

 

이런 글을 읽게 해준 저자와 그 저자에게 이런 글을 적을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너무너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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