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는 과학 상자 1 - 전기 질문하는 과학 상자 1
김일선 지음, 유재영 그림 / 봄마중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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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과학상자1 

#봄마중 #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질문이 있는 과학 상자 1 .  전기 >

🖊️ 김일선

🎨 유재영

🏷  봄마중 2026. 5. 10

 

 

우리는 하루에

정말 많은 전기를 사용하며 살아갑니다.

 

 

 

휴대폰을 충전하고,

불을 켜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에어컨과 선풍기를 사용하죠.

  

 

 

전기가 너무 익숙해서

오히려 어떻게 움직이는지

생각해보지 않을 때가 더 많은 것 같아요 😊

 

 

 

그래서 아이들이 한 번쯤 묻습니다.

 

 

 

“근데 전기는 어떻게 만들어?”

“에어컨은 어떻게 찬 바람이 나와?”

“전기도 위험해?”

 

 

 

< 질문이 있는 과학 상자 1 .  전기 > 는

그 익숙한 일상 속에서

아이들이 한 번쯤 궁금해할 질문들을 꺼내줍니다.

 

  

 

특히 어려운 과학 용어를 줄줄 설명하기보다

만화와 생활 속 이야기로 풀어내서

과학책을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들도

훨씬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전기를 단순한 “과학 지식”으로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이었어요.

 

 

 

우리가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에어컨, 전기자동차, 드론 같은 것들을 통해

전기가 우리 생활 곳곳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특히

“전기 자동차와 드론의 공통점은 뭘까?”

“번개와 우리가 쓰는 전기는 같을까?” 

“전기가 기후 변화를 막을 수 있을까?”

같은 질문들은

아이들이 단순히 원리를 외우는 게 아니라

과학을 더 넓게 바라보게 만든다는 느낌이 듭니다.

 




질문하고,

궁금해하고,

끝까지 이유를 찾아가는 힘.

 

 

 

그 과정 자체가

아이들에게 정말 중요한 힘이라는 걸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읽다 보면

평소 아무 생각 없이 지나쳤던 물건들도

“왜 움직일까?”

“어떤 원리일까?”

한 번쯤 다시 바라보게 될 것 같아요.

 



정답을 빠르게 알려주는 책이라기보다

질문하는 힘 자체를 중요하게 생각하게 만드는 책.

 

 

 

과학을 어려운 공부가 아니라

호기심에서 시작되는 

재미있는 탐험처럼 느끼게 해주는 책으로 

 



 


“왜?”라는 질문이 많아지는 시기의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봄마중 출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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