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처럼 살고 싶다 - 말보다 조용한 위로, 명시 필사
김소월·신경림·안도현·윤동주 외 42명 지음, 이정민 인포그래픽 / 문예춘추사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시처럼살고싶다 #문예춘추사 

#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시처럼 살고 싶다 >

🖊️ 김소월, 신경림, 안도현, 윤동주 외 지음

🎨 글곰 캘리그라피

🏷 문예춘추사 2026. 3. 31

 

  

우리는 왜

시처럼 살고 싶다고 말할까요?

 

 

 

하루를 보내다 보면

마음이 복잡해지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긴 글보다 

단 한 줄의 문장이

더 깊이 마음에 남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시를 읽는 대신

천천히

한 줄을 따라 적어 봅니다






< 시처럼 살고 싶다 >


이 책은

좋은 시를 읽고

직접 필사할 수 있도록 구성된

필사 시집입니다.




천천히 문장을 따라 쓰다 보면

단순히 글을 베끼는 것이 아니라

그 문장을 마음으로 읽게 됩니다.




시처럼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시처럼 산다는 말을 들으면

느리게 살아가는 삶을 떠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단순히 느리게 사는 것이 아니라

한 문장을 읽고

그 문장 속 의미를 느껴보고

나만의 생각을 가져보는 삶.

 


 


어쩌면

시처럼 살아간다는 것은

 

 

 

일상의 순간을

그저 지나가게 두지 않고

마음에 한 번 더 머물게 하는 삶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가

조금 더 

시처럼 살아가고 싶은건지도 모르겠네요.




바쁜 하루 속에서도

잠깐 멈춰

문장 하나를 적어보는 시간은 어떠실까요?






오늘의 문장 하나가

내일의 하루를

조금 다르게 만들 테니까요.




단단한 맘님

하하맘님

문예춘추사

감사합니다.



#포포리서평2026_34 

#문예춘추사 

#시필사 #명시필사 #필사노트 

#필사하는시간 #책필사 #필사습관 

#시집추천 #시 #필사그램 

#북스타그램 #북리뷰 #책스타그램 

#책읽는포포리 #2026031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