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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지정 초등파닉스 영단어 800
타보름교육 편집부 지음 / 타보름교육 / 2019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교육부지정초등파닉스영단어800 #도서협찬
< 교육부지정 초등 파닉스 영단어 800 >
ㅡ 타보름 교육 편집부
ㅡ 타보름교육
ㅡ 2019 . 3 . 15
영어 공부의 가장 첫 시작은 파닉스.
파닉스란?
알파벳이라는 ' 글자 ' 와 알파벳이 내는 ' 소리 ' 를
연결하여 배우는 영어 학습법이다.
한글에서 " ㄱ " 이 [기역], " ㅏ " 가 [아]로 발음되며,
이 둘이 조합되면 [가]로 발음되는 조합 규칙처럼
알파벳도 자음과 모음의 조합에 따라서
발생하는 고유의 발음 규칙이 있다.
그러나 영어는 15세기에서 16세기 사이에
모음에 많은 변화가 있어서 발음이 엄청 다양해졌다.
그에 반해 활판 인쇄 표기는 15세기 이후로 거의 변화하지 않아서
오늘날 철자와 발음의 많은 부분이 일치하지 않게 되었다.
그렇게 문자와 발음 간의 불일치에 대해 과학적인 규칙을 찾아내서 발음 중심의 언어 학습을 하는 것이 바로 " 파닉스 ( PHONICS) " 이다.
하나의 글자가 여러가지의 발음을 내기에
잘못 공부하면 영어 문자를 읽거나 제대로 알아 듣지 못해서
소통이 어려울 수도 있지만
파닉스를 열심히 익힌다면
단어도 잘 읽을 수 있고 발음도 좋아질 수 있다.
< 교육부지정 초등 파닉스 영단어 800 > 는
영어 발음 기호와 함께 한글 발음 기호도 있어서
발음기호를 읽기에 익숙하지 않은 친구들도 읽기 쉽다.
영어 단어마다 그림과 예문이 있어서 이해가 쉽고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초등 교과 반영으로 지정한
가장 필수적인 기본 어휘가 800개나 들어있다.
주제별로 단어를 묶어두어서 함께 외우기 좋다.
심지어 타보름 영어카페에서
단어 테스트지를 생성할 수 있는 파일과
음원을 들을 수 있는 파일을 다운받아서 활용할 수도 있어서
반복학습으로 더 확실하게 복습할 수도 있다.
단어를 써보고 그림을 그리는 것 등의 워크북 없이도
처음 파닉스를 접하는 아이도 ,
한번 더 파닉스를 정리해보는 아이에게도
충분히 파닉스를 익힐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본 리뷰는 타보름 출판사에서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소중한 책 선물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