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이 아닌 앎, 우리는 희망을 선택했다
캔드림협동조합 엮음 / 북오션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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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림잡았던 저 멀리 두었던, 아니 멀어지고만 싶었던 막연한 불안감이 한순간 현실이 되었다." 177


"나만 생각한다면 목숨을 구걸하고 싶지 않았다. 한창 돌봐야 하는 아이들이 있는 엄마라는 얄궂은 책임감이 발목을 잡았다." 178


"이 시간은 '내가' 혼자 해보려고 했던 이기적인 모습으로는 감당할 수가 없었다." 181


"오늘의 나는, 당연하지 않은 오늘을 선물로 살아간다." 182


암은 죽는 병 같다...멀리서 보면.

치료하고 이겨낸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이들의 삶을 가까이서 바라본 이 책은

이전보다 삶을 깊고 진하게 그리고 의미있게 살아가는 이들의 행복한 이야기다.


암을 진단받고 막막하신 분들,

인생의 터널을 지나는 분들께.

큰 위로와 희망이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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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 아닌 앎, 우리는 희망을 선택했다
캔드림협동조합 엮음 / 북오션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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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진단을 받으면 가장 궁금하고 듣고 싶은 게 암을 겪은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암경험자가 아픈 사람들의 살아있는 증인이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환자,보호자님들께 큰 희망이 되어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인생의 터널을 지나고 계신 모든 분들께 위로가 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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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소금 2024.6
빛과소금 편집부 지음 / 두란노(잡지)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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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언제 어떻게 신앙을 갖게 되었는지 상황과 형편은 저마다 다르지만. 우리의 공통점은 하나님의 이름을 알게 되고 그분을 '주님'으로 부르게 되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이름을 알고 부르게 된 이후 우리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다.

현충일이 있는 6월에 현충원에 묻힌 순교자분들을 알려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할 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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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배달룡 선생님 - 제26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작(저학년) 신나는 책읽기 61
박미경 지음, 윤담요 그림 / 창비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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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딱
딱지치기 소리가 거슬리던 교장선생님이
어떻게 혼내시려나 가슴이 두근두근~~ 했는데
막대사탕 통 들고 가서
아이들과 딱지치기 한판승!!!

분식집 탁자에 그림낙서한 수진이 때문에
파리날리던 분식집 대박난 달룡이떡볶이..

등떠밀려나간 산책길에 시우 영어숙제 ~~
동기부여 팍팍해주시고^^

동민이도 자기 딸의 빈방을 동민이가 좋아하는 색을 물어 도배까지핻머 방을 내주려했다가
국가대표되려 서울로 밀어주기..

발자국이 남지 않은 새하얀 운동장(상상만해도멋짐)에
눈언덕 썰매장~~ 아이들에게 선사
++++
배달룡교장선생님과 눈싸움으로 눈사람만들어드리기♡

교장선생님 감기몸살소식에
다들 병문안오고~
참 읽기만해도 마음이따뜻해지는 선생님이야기

아이들 이름하나하나 기억해주고
사랑해주는 그런선생님이야기너무 행복했다.
실제 우리 아이들이 이런선생님과
가까이에있기를, 많이만날수있기를,
바래본다♡

내 이름을 기억해준다는게 으쓱 힘이날때가있다.
더불어 우리네 선생님들 이름도 기억해드리면
한껏 신바람이 나지않으실까 싶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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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교수의 예수를 믿는다는 것 - 백년 믿음으로 바라본
김형석 지음 / 두란노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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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목적이 무엇인가라고 묻는다면 최후의 목적은 인간을 위한 봉사라는 대답 이상을 얻을 수 없다.


우리가 매일 하는일, 우리에게 주어진 책임이 인간을 목적으로 수행되며 

이웃과 사회에 대한 봉사의 정신으로 채워질 수 있다면

우리는 가장 값지고 위대한 삶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김형석 교수님의 책은 항상 옳다.

기독교인으로서 어떻게 세상에서 살아야하는지 

설교말씀을 들어 설명하지 않아도 삶에서 묻어나는 한마디 한마디가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요즘 소위 꼰대라는 모습이 보이지 않아

종교가 있는 사람이든 아니든 이 시대의 어른으로서의 

귀를 기울이게 하시는 분의 이야기가 참 귀함을 다시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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