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소금 2024.6
빛과소금 편집부 지음 / 두란노(잡지) / 2024년 6월
평점 :
품절


우리가 언제 어떻게 신앙을 갖게 되었는지 상황과 형편은 저마다 다르지만. 우리의 공통점은 하나님의 이름을 알게 되고 그분을 '주님'으로 부르게 되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이름을 알고 부르게 된 이후 우리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다.

현충일이 있는 6월에 현충원에 묻힌 순교자분들을 알려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할 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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