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언제 어떻게 신앙을 갖게 되었는지 상황과 형편은 저마다 다르지만. 우리의 공통점은 하나님의 이름을 알게 되고 그분을 '주님'으로 부르게 되었다는 것이다.하나님의 이름을 알고 부르게 된 이후 우리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다.현충일이 있는 6월에 현충원에 묻힌 순교자분들을 알려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할 수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