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회를 연결하는 사회복지사 ㅣ 청소년들의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시리즈 72
전안나 지음 / 토크쇼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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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돕는 것은 우리 자신을 돕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이런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 사회복지에 관심있고 입문하는 모든 사람들. 

(사회복지개론을 배우는 학생들에게는 필독서로 무조건 추천!!)


*책에서 이런 문장들이 기억에 남았어요!

​"사회복지사. 인간과 사회를 연결하고, 누구나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역할"

"사회복지는 사회 안에서 인간이 편안한 안녕의 상태를 누린다는 의미"

"우리는 혼자가 아니며,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데 

사회복지는 나와 우리 가족, 그리고 이웃과 친구 모두에게 필요하다는 사실을 기억해주세요."


아무리 잘나도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사회에서의 꽃, 사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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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현장에서 20년 넘게 있던 선배가 궁금한 점을 쏙쏙 빼주는 책

*질문-답, 형태의 이야기체라 지루하지 않게 금방 볼 수 있는 장점.

(책을 읽기위해 큰 다짐이 필요없다!)

*읽고 싶은 부분을 먼저 골라서 읽어볼수 있다. 

예를 들어,  사회복지사는 어디에서 일하는지, 사회복지사의 일과는 어떤지 등등 나의 관심사에 맞춰 질문을 보고 선택 독서 가능.

*1급과 2급의 차이가 뭐지? 월급은 얼마나 되는거야? 강의실에선 배울 수 없는  피부에 와닿는 현실적인  정보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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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 아닌 앎, 우리는 희망을 선택했다
캔드림협동조합 엮음 / 북오션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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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림잡았던 저 멀리 두었던, 아니 멀어지고만 싶었던 막연한 불안감이 한순간 현실이 되었다." 177


"나만 생각한다면 목숨을 구걸하고 싶지 않았다. 한창 돌봐야 하는 아이들이 있는 엄마라는 얄궂은 책임감이 발목을 잡았다." 178


"이 시간은 '내가' 혼자 해보려고 했던 이기적인 모습으로는 감당할 수가 없었다." 181


"오늘의 나는, 당연하지 않은 오늘을 선물로 살아간다." 182


암은 죽는 병 같다...멀리서 보면.

치료하고 이겨낸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이들의 삶을 가까이서 바라본 이 책은

이전보다 삶을 깊고 진하게 그리고 의미있게 살아가는 이들의 행복한 이야기다.


암을 진단받고 막막하신 분들,

인생의 터널을 지나는 분들께.

큰 위로와 희망이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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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 아닌 앎, 우리는 희망을 선택했다
캔드림협동조합 엮음 / 북오션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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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진단을 받으면 가장 궁금하고 듣고 싶은 게 암을 겪은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암경험자가 아픈 사람들의 살아있는 증인이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환자,보호자님들께 큰 희망이 되어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인생의 터널을 지나고 계신 모든 분들께 위로가 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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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소금 2024.6
빛과소금 편집부 지음 / 두란노(잡지)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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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언제 어떻게 신앙을 갖게 되었는지 상황과 형편은 저마다 다르지만. 우리의 공통점은 하나님의 이름을 알게 되고 그분을 '주님'으로 부르게 되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이름을 알고 부르게 된 이후 우리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다.

현충일이 있는 6월에 현충원에 묻힌 순교자분들을 알려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할 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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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배달룡 선생님 - 제26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작(저학년) ㅣ 신나는 책읽기 61
박미경 지음, 윤담요 그림 / 창비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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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딱
딱지치기 소리가 거슬리던 교장선생님이
어떻게 혼내시려나 가슴이 두근두근~~ 했는데
막대사탕 통 들고 가서
아이들과 딱지치기 한판승!!!

분식집 탁자에 그림낙서한 수진이 때문에
파리날리던 분식집 대박난 달룡이떡볶이..

등떠밀려나간 산책길에 시우 영어숙제 ~~
동기부여 팍팍해주시고^^

동민이도 자기 딸의 빈방을 동민이가 좋아하는 색을 물어 도배까지핻머 방을 내주려했다가
국가대표되려 서울로 밀어주기..

발자국이 남지 않은 새하얀 운동장(상상만해도멋짐)에
눈언덕 썰매장~~ 아이들에게 선사
++++
배달룡교장선생님과 눈싸움으로 눈사람만들어드리기♡

교장선생님 감기몸살소식에
다들 병문안오고~
참 읽기만해도 마음이따뜻해지는 선생님이야기

아이들 이름하나하나 기억해주고
사랑해주는 그런선생님이야기너무 행복했다.
실제 우리 아이들이 이런선생님과
가까이에있기를, 많이만날수있기를,
바래본다♡

내 이름을 기억해준다는게 으쓱 힘이날때가있다.
더불어 우리네 선생님들 이름도 기억해드리면
한껏 신바람이 나지않으실까 싶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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