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애니북 2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애니북 2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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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니버스에서 방영되고 있는<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이 어제부로 마무리되었는데요..

아직 도서는 끝이나지 않았습니다.

짜잔~~기다리고 기다리던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2>가 드디어 저희 아이들에게로~~

투니버스에선 이제 함께 할 수 없지만 아이들에게 재방과 도서가 있으니깐 다행입니다.

책이 한 권 한 권 출간할때마다 새로운 것을 보는 것처럼 반짝반짝거리는 눈으로 보는 아이들이 예쁘네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2>의 감흥이 사라지기 전에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3>도 빠른 시간내에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2>에는 어떤 스토리를 가지고 왔는지 읽어볼까요?

전권과 마찬가지고 세 가지의 스토리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4화 깨어난 고대의 저주, 강시의 습격

제5화 그늘진 방에서 피어난 꽃, 점령당한 아파트

제6화 흡혈 좀비 추파카브라 첫 번째 이야기




신비와 금비, 약자를 위해 힘을 쓸 줄 아는 착한 마음씨의 구하리, 눈물도 많고 겁도 많은 귀염둥이 막내 구두리, 학교에선 최고의 인기남이지만 밤에는 최강 퇴마사 최강림, 퇴마사 H가 되어 SNS 스타로 활약을 하고 있는 김현우, 신중한 성격에 어른스러운 이가은~ 점점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이들도 성장하는 만큼 귀신도 점점 다양해지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2>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2>에서 나오는 귀신을 소개합니다.


고대 유적터의 관 속에 잠들어 있던 죽음의 꼭두각시 강시, 무관심으로 죽음에 이르게 되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원한이 곰팡이와 합쳐져서 만들어진 할아버지 포자귀와 할머니 포자귀, 벰파이어중에 제일 하급인 추파카브라, 야저귀처럼 강한 체력과 양괭이처럼 날카로운 꼬리를 지닌 합체귀신 야져괭이가 무시무시한 모습으로 나타나네요.

실감나는 귀신의 모습~~ 무섭습니다~~~


역시나 실망감을 주지 않는 신비아파트, 이번 에피소드에서도 다양하게 고대 유적지부터 짠한 내용, 뜻밖에 만남을 보여주기도 하네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은 특징은 재미도 얻고 상상력도 기르고 등장인물들을 통해 용감한 모습도 배울 수 있는 장점과 스토리마다 던져주는 사람들 간의 사랑과 정을 느낄 수 있는 것이 매력이 있는 도서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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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죄자
레이미 지음, 박소정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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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소문으로만 듣던 레이미의 신작~ 처음 접해보는 작가여서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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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잔에 담긴 인문학 - 한 잔에 담긴 깊은 이야기를 마시다
황헌 지음 / 시공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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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좋아하는 1인으로써 와인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쌓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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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간 자와 머무른 자 나폴리 4부작 3
엘레나 페란테 지음, 김지우 옮김 / 한길사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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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나 페란테의 나폴리 4부작 세 번째 이야기 <떠나간 자와 머무른 자> 

이번에도 역시 벽돌책이다. 

중년 여성이 된 릴라와 레누와 그리고 그녀들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평범하지 않은 일들, 주변 인물들은 어떻게 변해가는지가 하나하나 모두 궁금하다.

전편에선 릴라와 엔초의 도망과 레누와 니노의 우연한 만남으로 끝을 맞이했고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읽어보도록 하자~


니노와 우연히 만나게 된 레누, 그를 본 후 또 흔들린다.

약혼자 피에트로는 레누를 소중하게 대해주지만 레누가 바라보고 있는 건 니노뿐이다. 하지만 정작 니노는 레누를 같은 마음으로 대하는지는 ​않는다.

우연히 알게 된 실비아라는 여자의 아이가 니노의 두 번째 아이라는 것도 알게 된 후에도 그의 잘못이 아니라 매력이 있으니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으로 결론을 내기도 한다. 

마음은 마음인 거고 레누는 피에트로와 결혼 준비를 하면서 서로 다른 집안에 지쳐가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나니 자연스럽게 반대하던 부모님도 맘을 열게 된다. 아이 둘이 생기고 경력단절에 지쳐가면서도 찌질하고 가부장적이고 융통성 없는 남편을 다독여주기도 한다. 


릴라의 삶은 조용할 날이 없다.

엔초와의 동거는 이성의 관계가 아닌 상태에서 이어져오고 있었고 혹시나 엔초가 다른 여자를 사랑하게 되면 엔초의 상냥함을 잃게 될 까봐 두려워하고 있는 릴라이다.

햄 공장에 다니면서 치근덕대는 남자들과 매번 날카로운 상태로 지내고 변해버린 브루노에게까지 차갑게 대한다. 

파시스트와 공산당의 등장, 햄공장에서의 노동운동, 나폴리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릴라의 삶.


결혼 후에도 릴라를 도와주려는 레누의 고군분투, 릴라에 대한 미켈로의 진심, 릴라의 공장에 악행을 기사를 쓰기 위한 노력, 그 와중에 브루노의 사건 등 릴라와 레누의 주변에는 다양한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다.


릴라와의 불륜을 끝내고 아이까지 버리고 떠난 니노, 안 본 사이에 또 다른 여자를 만나 아이가 낳기 직전에 헤어지며 떠나버린 니노, 새 가정을 꾸린 그가 이번엔....

이건 아니다 싶었다. 레누는 도대체 그런 남자를 왜 잊지 못하고 함께 하려는지를 이해할 수가 없었다. 

자신의 가정을 버리고 떠나는 레누와 니노~

도대체 어쩌려고 그러니????



<떠나간 자와 머무른 자>는 중년기에 접어든 릴라와 레누의 결혼과 출산을 하고 육아를 하게 되면서 겪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고 레누의 답답이 행동으로 <떠나간 자와 머무른 자>는 마무리가 되는데...

마지막 도서가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너무 궁금해진다. 레누와 릴라의 클라이막스 삶을 보러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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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킹 온 록트 도어
아오사키 유고 지음, 김은모 옮김 / 엘릭시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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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보는 아오사키 유고의 소설~ 엘릭시르 출판사보고 신청해봅니다..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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