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하는 것에 관한 것들을 담은 첫 번째 도서<참 잘했다, 그걸로 충분하다>
나 자신을 알아가며 찾아가는 것들에 관한 두 번째 도서 <나도 꽃인데 나만 그걸 몰랐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나답게 빛나는 것들을 담은 <다만 너이기 때문에>가 있다.
이번에 소개하는 도서는 <다만 너이기 때문에>이다.
감정 울리는 글귀와 함께 수록되어 있는 일러스트 또한 감성적이다.
화려한 색채로 인물상과 풍경이 그려진 프랑스의 신인상주의 화가 앙리 마르탱의 작품이 가득하다.
딱 봄에 걸맞은 작품들이다.
마흔이라는 인생의 전환점에서 독자들에게 위로를 해주는 글귀들을 보며 깊은 위로와 울림을 받을 수 있는 시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