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몰의 저편 ㅣ 이판사판
기리노 나쓰오 지음, 이규원 옮김 / 북스피어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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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질문에 무책임한 발언에 화가 나버린 마쓰 유메이.

자신을 무슨 권리로 이곳으로 불러온 것인지, 국가 권력을 이용해서 이러는 것인지 따지고 든다.

그리고 받은 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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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 감점

...중략...

나는 점점 이상함을 느끼기 시작했다.

감점이라니. 그게 뭘까. 감점이 쌓이면 어떻게 된다는거지. 처벌이라도 하겠다는 걸까.

지유를 박탈당한 사람의 불안을 조금씩 실감할 수 있었다.

겁에 질려서 그들이 시키는 대로 움직이는 내 모습이 문득 떠올랐다.

그들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지만 위반하면 벌칙이 따른다는 것만은 짐작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P.39

​

감점??

아~~~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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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네이버카페 리딩투데이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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