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VIP를 상대하는 카지노 딜러로 신분세탁한 대신관.
자신을 노리는 어둠의 무리들을 피해 라틸의 보호 아래 하렘으로 들어가기로 한다.
대신관의 존재를 숨기고 자연스럽게 접근하라는 라틸의 말에 대신관은 말한다.
예. 늘 숨어서 살아온 탓에 자신은 없지만······꼭 해내겠습니다.p.20
예. 늘 숨어서 살아온 탓에 자신은 없지만······
꼭 해내겠습니다.
p.20
그런데... 이게.... 뭔일....
막춤에 낯 두꺼운 대신관의 행동에 부끄러운 건 라틸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