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9일 박상준의  잡글(지귀연이라는 개판사에 의해 5천만궁민과 윤 대텅령의 통치권은 무력화당했다)


대텅령의 헌법기능은 국회의 무차별적인 탄핵소추로 마비당했는데...그것은 국회의 내란이 아니고 뭔가? 헌정문란이 아니고 무엇인가?

심지어, 국회는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척결하라는 국가인 5천만궁민의 주권행사를 원천봉쇄하고 원천 방해해왔다. 이것은 국가에 대한 반역이고

내란이 아니고 무엇인가!

이런 상황에서..이 국가의 주인이자 진정한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과,  5천만궁민이 직접 뽑은 가장 민주적인 정당성이 큰 ..

이 국가의 최고의 헌법기관인 대텅령이 정당방위와 정당행위로써..대텅령에 주어진 고유권한인 비상계엄으로써..범죄행위를 무차별적으로 자행한

국회와 선관위에 대한 조치를 취하려고 한 것이 어찌 헌정문란이고 내란이라고 하는가? 지귀연...이넘이 과연 사람색끼인가!!


대텅령의 몇시간 비상계엄으로 국회의 기능이 한순간이라도 마비당한 적이 있는가!!

대텅령의 헌법기능은 무차별적인 국회의 탄핵소추로 몇년동안 사실상 마비당했다. 국회는 명백하게 대텅령이라는 최고 헌법기관에 대하여..

헌정질서를 문란시켜가면서..직권을 남용해 내란의 범죄를 자행해댔다. 그런데...

대텅령이 정당한 조치로써...정당행위로써..정당방위로써...국회와 선관위의 반국가적인 내란범죄에 대하여 조치를 취했을 뿐이다.

겨우 몇시간 대텅령의 비상계엄으로 국회는 사실상 어떠한 기능의 마비도 된적도 없는데...

그것을 국헌문란 및 내란이라고??? 어이가 없군.

지귀연..너따위의 주관적인 편향된 상상을 개입시켜가면서...발생하지 않은 일까지 너가 실현시켜내는가!!

너는 직권을 남용해서 대텅령과 5천만궁민의 통치권을 부정하고 무력화시켜버렸다.

피해자가 범죄자를 잡으려고 하면 정당행위와 정당방위는 전혀 심리할 생각은 안하고...피해자를 범죄자로 둔갑시키려고만

혈안이 된 사이코패스와 다를 바가 없지 않는가!!


마치..

아무 죄없는 사람이 흉악범에게 해를 입고 처맞고 목숨이 크게 해를 입은 상황에서

피해자가 자신의 생명과 신체를 지키기위해 만신창이가 된 상태에서 사력을 다해 정당방위로써..

옆에 있는 몽둥이를 잡고 간신히 일어나 흉악범을 겨누었다...그랬더니 흉악범이 검찰과 경찰과 판사에게 신고하고 고소를 했다.

피해자가 경찰에게 저항했더니..경찰이 판사의 영장을 들먹이면서..체포에 저항하면.. 체포저항했으니..체포방해죄로 고소하겠단다.

심지어, 하나의 연속된 일련의 사건을...같은 법원의 다른 형사재판부에 할당해서...사실관계의 파악을 어렵게 만들어놓고..

피해자의 자기 변호를 어렵게 만들어 버렸다. 명백하게 하나의 재판부에서 병합심리되어야할 하나의 연속된 사건들을 여러개의 재판부로

쪼개서 재판을 하게 한 것은...명백하게..사법부가 피해자에 대하여 범의와 악의를 드러낸 것이다.

피해자를 해하려는 범의를 사법부가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그래서...피해자가 사법부에 이상하다고 말했다.


그랬더니..사법부는 피해자를 더욱더 모욕해대면서...피해자에게 적의를 드러냈다. 그리고 피해자를 자기 방어권도 행사하지 못하게..

구속시켜버렸다. 그렇게 구속당한채 피해자는 개판사들의 노리개감으로 전락당해버렸다. 이것이 정상인가?

개판사들이 흉악범과 작당하고 피해자의 중대한 피해는 충분히 심리하지 않거나, 전혀 심리하지 않고..오히려...흉악범에게 뭉둥이를 피해자가

겨누었다는 것만 심리를 해댔다. 다른 재판에서는

피해자를 가해자로 간주하고 심리를 진행시킨후...체포방해죄로 피해자를 재판을 해댔다. 그리고 5년형을 체포 방해죄로 때려버렸다.

그러면서..피해자의 피해상황과 그에 대한 정당한 방어는 전혀 심리하지 않는다.

오히려 계속해서 피해자에게 뭉둥이로 사람을 치려고 하지 않았냐?

뭉둥이로 목을 겨누지 않았냐? 그것은 상대를 죽이려고 한 살인의 고의가 있으니 살인미수죄다..

너가 뭉둥이로 상대방의 목을 쳤으면 상대방은 죽었다. 계속해서 피해자를 해하기위한 악의와 범의를 개판사들이 드러냈다.

이따위 불의부당한 재판을 해대면서..피해자가 흉악범에게 뭉둥이를 겨눈
이유만으로 퍽력이고 살인죄로 처벌한 것과 무엇이 다른가!

재판에서 흉악범은 흉악한 범죄자가 아니라, 그냥 아무런 죄도 없는 선량한 사람으로 간주되어버렸다.


개판사들에 의해서...5천만궁민과 윤 대텅령은 이렇게 무도한 만행을 당해버린 것이다.

윤 대텅령과 5천만궁민은 범죄소굴로 전락한 국회의 천인공노할 만행으로..무차별적으로 탄핵소추당하고..

무차별적으로 5천만궁민의 목소리와 명령이 원천봉쇄당하고 말살당했다.


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권력따위는 개판사들의 개같은 판결에 완전히 무력화되고, 말살당한 것이다.

지귀연이라는 개판사에 의해 5천만궁민과 윤 대텅령의 통치권은 무력화당했다.

안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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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9일 박상준의 잡글(지귀연이 하는 판결을 지켜보면서..분노가 치솟는다. 더이상..지켜볼수가 없다..이넘이 과연 사람색끼인가!!)



지귀연 이넘 아주 끔직한 넘일세. 대텅령을 중세 시대 왕으로 빗대는군..

그러면서 중세시대 왕이 의회로 병사를 보낸 것이 범죄라는 생뚱맞은 비유를 들먹이더군.

그러면서..윤 대텅령이 궁민이 뽑은 국캐의원들이 있는 국회로 군대를 보낸 것은 사실상

내란이라고 말하는 것 같더군..

비상계엄을 아주 내란이라고 이미 결론지어놓고..그 결론을 판결문으로 짜맞추기위해 교언영색해대면서...말을 맞추어가는 것을 보라!

이것이 과연 재판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저넘들은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명백하게 증명하는 통계 데이타를 해석할지도 모른단 말인가?

지귀연이라는 넘은 한때 선관위원장으로써 선거관리에도 참여한 적이 있을텐테...

5천만궁민이 인지하는 심각한 부정선거를 저넘은 어떻게 별로 관심도 없는 것처럼...

전혀 모르는 것처럼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스킵하듯이 다루고 있는 것인가?


5천만궁민들아!

중세시대 왕은 궁민이 뽑은 것이 아니라, 지 스스로 왕이 된 것이지만,

대한민국의 대텅령은 국가인 5천만궁민이 직접 뽑은 가장
민주적인 정당성이 큰 최고 헌법기관이다.
고로, 국회를 불법적으로 장악하여, 국회를 범죄소굴로 전락시켜대면서..

헌법기관인 윤 대텅령에 대한 헌법기능을 무차별적으로 무력화시키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자행해온 국회는 내란범죄를 자행한 것이다.

대텅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해..국회로 사실상 비무장 군인 300여명을 파견한 것이 내란이라고 한다면,

국회를 범죄소굴로 전락시켜...직권을 남용해 탄핵소추를 무차별적으로 자행해 대텅령의 행정부를 사실상 무력화시키고 훼손시킨 범죄를

자행해댄 것은 더욱 더 명백한 내란인것이다.  

국회따위보다 대텅령이 더욱더 중요한 헌법기관이다. 

왜냐면, 대텅령은 5천만궁민이 직접 뽑은 이 국가의 최고 헌법기관이며...가장 민주적인 정당성이 높은 헌법기관이기때문이다.

그러하기에...대텅령은 5천만궁민을 대표하거나, 대리하여, 무소불위의 권력을 지닌 5천만궁민의 통치권을 간접적으로 행사할수가 있는 것이다.


대텅령은 이 국가의 최고의 민주적인 정당성을 지닌 헌법기관으로써...

범죄소굴로 전락한 국회에 의해서 자행되고 있는 무차별적인 탄핵소추와 내란범죄에 대하여..

대텅령이라는 헌법기관을 지켜내야할 책무가 있다.

또한...대텅령은..5천만궁민을 대표하는 국가원수로써...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 행하는 부정선거내란범죄 척결을 원천봉쇄하고 원천 방해하는 국회에 대하여...

국가인 5천만궁민의 주권과 존엄을 지켜내야할 책무가 있다.

국회를 범죄소굴로 전락시킨 반국가세력들에 의해서 자행된 끊없는 만행과 내란범죄들!!

그와같은 내란 범죄로부터 대텅령이라는 헌법기관을 지켜내기위해서...국가인 5천만궁민을 지켜내기위해...

헌법에 명시된 대텅령의 고유권한인 비상계엄을 선포해...

대텅령이라는 이 국가의 최고 헌법기관의 기능과 국가인 5천만궁민의 주권을 회복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수있다.

또한..

범죄소굴로 전락한 국회을 정상화시키고,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수년동안 엄동설한에도 거리로 뛰쳐나와 절규하고 있는 5천만궁민의 멍령을

집행시키기위해서...윤 대텅령은 비상계엄을 통해 통치권을 행사할 수 있다..
바로..국회를 장악하여 국회를 범죄소굴로 전락시킨 국캐의원들에 대하여...

윤 대텅령이 국가를 수호하고..부정선거 내란범죄를 척결하고 반국가세력을 척결하기위해..

국회와 선관위에 대하여 계엄군을 보내 조치를 취하게 한 것은...

중세 시대 왕이 의회에 대하여 행한 조치가 아니라,

5천만궁민이 뽑은 가장 민주적인 정당성이 큰 대텅령이라는 헌법기관이...

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의 명령을 받들어...

범죄소굴로 전락한 국회에 대하여 행한 통치행위인 것이다. 고로..국가인 5천만궁민의 명령에 따라 5천만궁민을 대표하여

국가원수로써 행한....윤 대텅령의 비상계엄은

국가인 5천만궁민의 통치행위와 합치됨으로...정당한 대텅령의 통치행위로써...사법심사의 대상이 될수가 없으며..

국회와 선관위의 수많은 범죄와 5천만궁민을 거역해대는 반국가적 내란을 제압하기 위한 정당한 조치에 불과한 것이다.


안 그런가!


지귀연 ..이넘은...수년동안 엄동설한에도 거리로 뛰쳐나와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외쳐왔던..

이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은 전혀 안중에 두지 않았다. 이넘은 사람색끼가 아닌 것이다.

5천만궁민으로부터 부여받은 재판권을 가지고..지귀연이란 넘은..5천만궁민이 뽑은 대텅령과 5천만궁민의 통치권을 완전히

부정하고 무력화시키고 말살시키려고했다.

지귀연의 판결 자체가 직권을 남용해 5천만궁민과 대텅령의 통치권을 부정하고 무력화시키고 말살시킨 중대한 내란인 것이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모든 행위는...국가인 5천만궁민의 명백한 의사와 절대적인 명령에 반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개판사들이...무차별적으로...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의 명백한 의사와 절대적인 명령을 거역해대면서..

지멋대로..직권을 남용해 반국가적인 판결을 하고, 지멋대로 직권을 남용해  반국가적인법안을 찍어내고 있다면..

이미..그 국가는 괴뢰집단으로 전락당한 국가전복상태인 것이다.


이번에 국캐의원의 탈을 쓴 악마들이..."선관위악마의 요구대로, 투표관리관의 도장을 인쇄로 갈음할 수 있는 법안을 냈다"고 한다.

이것은 명백하게...수년동안 5천만궁민이 엄동설한에서도 외쳐온 명령을 완전히 묵살하는 반국가적인 내란범죄가 아니고 무엇인가!

과연, 저넘들이 정상적인 국캐의원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괴뢰들인 것이다. 국회는 괴뢰들이 장악한 괴뢰집단이 아니고 무엇인가!

그러면..괴뢰들에 의해서 장악당한 이 국가는 무엇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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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9일 박상준의 잡글(부정선거 내란범죄를 척결하고 제 2 건국을 선포한다.

지귀연과 이재명은 스스로 살길을 열어라)


지금껏 지귀연을 지켜보니까, 일말의 양심은 있어보인다.
 그 일말의 양심이..지귀연 스스로 살길을 모색시킬 것이다.
고로, 지귀연은 윤대텅령에 대해 공소기각 또는 무죄를 때릴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공소기각이라면, 당연히,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과 반국가세력 척결을 위한 대텅령의 비상계엄은
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의 명백한 의사와 명령에 합치되는
정당한 통치행위로써 사법부의 심사대상이 될수가 없음으로, 재판권의 부존재로 인한
공소기각이 내려져야한다.

그러나,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지귀연은 범죄소굴로 전락한 사법부와
부정선거 내란범죄세력과 반국가세력의 눈치를 보면서,
공수처의 공소에 대해 절차적인 흠결과 불법적인 공소라는 사유를 들어서,
공소기각판결을 내릴 가능성도 적지가 않다.

지귀연이 어떠한 공소기각판결을 내리느냐에 따라서,
지귀연은...5천만궁민과 생사의 운명을 같이하거나, 5천만궁민의 운명과 따로 놀수가 있다.
지귀연은 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이 수년동안 엄동설한에도
거리로 뛰쳐나와 목이 터져라 외쳐된 외침과 명령을 외면하지마라.
국가인 5천만 궁민의 운명 속으로.. 너의 운명을 내맡겨라. 그것이 바로..
국가(5천만궁민) 운명 공동체로써...국가의 존재 의미인 것이다.

이미..사법부와 입법부는 범죄소굴로 전락했다.  사법부와 국회를 장악한 넘들이...어떻게..
국가인 5천만궁민을 무차별적으로 거역해대면서..
5천만궁민의 통치권과 주권과 존엄과 기본권과 삶을 훼손하고 말살해대왔는지..
모조리 지켜봤을 것이다.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 국캐의원 행세를 하는 악마들! 판사 행세를 하는 악마들!!
모조리...다....악마들이다. 5천만궁민이 수년동안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부르짖어댔다.

수년동안 엄동설한에도 거리로 뛰쳐나와 생사를 도외시 한채..
사력을 다해 외친 5천만궁민의 피맺힌 절규와 명령을 원천차단시키고 묵살시킨 악마들!!

저넘들은 모조리 다...국가인 5천만궁민의 명백한 의사와 절대적인 명령조차도
무차별적으로 거역해대면서 조롱하고 훼손하고 말살시켜온
반국가세력들이며, 부정선거 내란범죄의 공범들인 것이다.
5천만궁민을 국가의 주인에서 개짐승노예로 전락시켜버린 악마들!
이 국가(5천만궁민)를 개짐승노예 양식장으로 전락시켜버린 악마들!

이 악마들로부터 5천만궁민이 다시 국가의 주인으로써 일어나려면....
이 악마들에 대한 5천만궁민의 역사적인 처벌이 국가정의로써 집행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5천만궁민이 다함께 뽑은...이 국가의 최고의 민주적인 정당성을 지닌..이 국가의 최고의
헌법기관인 대텅령을 이렇게 무도하게 무차별적으로
불법체포.감금.구속시켜놓고..불법 재판을 자행해대면서...윤 대텅령의 국가원수로써의
헌법기능과 행정부의 수반으로써의 행정기능을 모조리 무력화시키고 파괴시켜버렸다.

5천만궁민이 다 함께 뽑은, 이 국가의 최고의 민주적인 정당성을 지닌..이 국가 최고의
헌법기관인 대텅령이...
5천만궁민에게서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자행한 원흉으로 지목된 선관위악마와 국회를
장악한 국캐의원따위조차도...조금도 건드리면 안된다고 할 것인가!
범죄소굴로 전락한 국회를 해산할수도 없게 만들어 놓았으면,
비상계엄이라도 선포해서, 국회를 범죄소굴로 전락시킨 가짜 국캐의원들을
조사하고, 응징하여, 국회를 온전하게 되돌려놔야하지 않겠는가!!
 
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과 5천만궁민을 대표해서 통치권을 행사할수있는
대텅령의 정당한 통치권 행사에는 성역따위가 존재할수 없는 것이다.
왜냐면, 5천만궁민의 통치권은 무소불위의 권력으로부터 비롯되기때문이다.

그런데,
5천만궁민에게서 어떠한 정당성도 직접적으로 부여받은 적도 없는 선관위따위조차도..
부정선거에 대해서 전혀 감찰하지 못한단 말인가!
너희들 악마들이 그렇게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권력으로부터 나온 통치권을
무력화시켜왔지 않는가! 국가인 5천만궁민의 국가기능을 훼손시키고 말살시켜왔지 않는가!
너희들은 그렇게 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제거시키고 괴뢰집단으로 전락시켜왔지 않는가!

이런 상황에서 감히 누가..지금..5천만궁민을 온전히 대리하고 대표하면서...
대텅령의 직무를 수행할수가 있겠는가!

이재명이도 사실상 10여년전부터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외쳐댔다.
선관위 악마들을 향해 10여년전부터 부정선거를 외쳐댔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이재명의 입장이 바뀌어 버렸더군.
이재명은 아주 현실적인 녀석이다. 상황을 보고,
이재명은 현실적으로 선관위악마들과 타협하지 않고서는
대텅령이 될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여겼을 수도 있다.
그러다보니...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에 대한 지금 포지션이 과거와 너무나 180도 다른 것이라고
봐야겠지. 그러나, 그와같은 입장을 이재명이 계속 고수하며, 5천만궁민을 거역해대는
반국가세력과 공조한다면, 이재명의 운명도 반국가세력들과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의
무도함 속에서 결국 자멸할 것이다. 천고의 죄인으로 역사에 새겨질 뿐이다.
죄악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는 힘과 기회가 있을때 빠져 나올줄 알아야 하는 것이다.

5천만궁민을 개짐승노예로 전락시킬 수는 있어도, 5천만궁민의 국가주권은 사라지지 않는다.
너희들의 인식이 불의로 타락해도, 너희들이 잠시나마,
올바른 인식 상태에서 세운 자유민주주의 가치와 국가주권의 가치는 사라지지 않는다.
그것을 5천만궁민과 80억 인류도 느끼고, 딥스악마들과 부정선거  내란범죄세력들과
반국가세력들과 느끼고 있을 것이다.

이재명도 점점 다가오는 운명의 삼엄함을 느낄수가 있겠지.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라는 옛 속담을 잊지마라.

일말의 양심의 흔적들을 삶의 히스토리에서 남겼다면,
그것이 이재명에게 구원의 동아줄이 될수도 있는 법이지.
너가 남긴 역사의 과거를 되돌아 보라! 지금의 너에게 과거의 너가 무엇을 알리고 있는가!
너가 너에게 남긴 기회를 놓치지마라.
5천만궁민의 편에 서서, 백의종군의 마음으로
5천만궁민의 국가주권을 다시 자유민주주의의 반석 위에 세우라!

지금 상황에서 이재명의 유일한 살길은 범죄소굴로 전락해...
5천만궁민의 주권과 존엄과 삶을 무차별적으로 강탈하고 난도질하고 말살시켜온..
범죄소굴로 전락한 국회와 사법부와 민주당과 국짐당과 선관위와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을
모조리 해체시켜버리는 것이다.

이재명이 대텅령 행세를 행할수 있는 바로 이순간이..
이재명이 자신을 위해 구사일생의 활로를 열수있는 가장 강력한 기회인 것이다.

헌법에 명시된 대텅령의 궁민투표 부의권을 발동시켜라.
윤 대텅령이 5천만궁민의 명령에 따라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국가원수로써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면..

이재명은...5천만궁민의 명령에 따라,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또한...스스로의 살길을 모색하기위해..
대텅령에게 주어진 궁민투표 부의권을 발동시켜라.  
궁민투표로,
범죄소굴로 전락한 국회와 사법부와 민주당과 국짐당과 선관위와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을
모조리 해체시키고,  진정한 이 국가의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이
직접 무소불위의 권력으로써 행하는 국가재판권을 열어라!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반국가세력들이 이재명에게 언제까지..
대텅령 행세를 해주게 할 것 같은가?
범의와 악의로 가득찬 악마들은 결코 누군가를
진실로 신뢰하는 법도 없고, 진실로 대접하는 법도 없다.
사실상, 악마들에게 있어서, 인간들은 모조리 잠시 악마들의 명령을 수행해줄
꼭두각시에 불과할뿐이다. 용도가 끝나면 폐기시키려고 할뿐이다.
그넘들은 일말의 양심도 없는 악마들이다.
그런 악마 넘들 속에서 인간의 삶을 꾀하면서 불의부당한 이득을 탐하는 것은
결국 자멸하는 짓이지. 일말의 인간의 양심마저 잃고 싶지 않다면,
무소불위의 권력을 지닌 5천만궁민과 함께 하며, 생사와 삶의 운명을 함께 해야할 것이다.

5천만궁민이 뽑은 대텅령에게
5천만궁민이 어떠한 절대적인 권한을 부여했는지 헌법 72조를 보라.

헌법 제72조..
대통령은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외교ㆍ국방ㆍ통일..
기타 국가안위에 관한 중요정책을 국민투표에 붙일 수 있다.

대텅령의 궁민투표 부의권에는 국회동의따위는 필요가 없다.
왜냐면, 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과
5천만궁민을 대표하거나 대리할 수 있는
통치권을 위임받은 대텅령간의 직접 소통이 바로 궁민투표 부의권이기때문이다.
진정한 이 국가의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과...
5천만궁민이 직접 뽑은 대텅령의 통치권 행사를 위한 직접적인 의사소통의 도구가 바로..
대텅령의 궁민투표 부의권이다. 통치권끼리의 직접적인 통치의사소통이며,
통치의사결정의 도구가 바로 대텅령의 궁민투표 부의권이다.
이 궁민투표 부의권을 통해...5천만궁민의 무소불위 권력이 통치권으로 표현될수가 있다.

이재명이는 대텅령의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바로 지금...
범죄소굴로 전락한, 국회해체...사법부해체..민주당과 국짐당 해체를 안건으로.
궁민투표로 부쳐라.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5천만궁민과 이재명의 운명을 함께 결정지어줄것이다..

5천만궁민이 뽑은 대텅령은 가장 민주적인 정당성이 큰 최고의 헌법기관이다.
그래서, 국캐의원들이 5천만궁민의 의사와 명령을 무차별적으로 거역해될때,
대텅령은 국캐의원들같은 쩌리들의 동의를 받지 않고..
대텅령 단독의 의지로써...국가인 5천만궁민에게 구조신호인 SOS를 보낼수있다.
바로, 궁민투표 부의권을 통해서 말이다.
이것이 바로 대텅령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는 비밀무기인것이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지닌 5천만궁민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대텅령의 궁민투표 부의권이야말로,
대텅령의 최종최대의 무기인 것이다. 쓸 수 있을때 써라!
국회를 범죄소굴로 전락시켜대면서 국캐의원 행세를 해온 너희들은
5천만궁민의 의사에 반하여,
무차별적으로 윤 대텅령의 헌법적 기능과 행정부의 수반으로써의 기능을 무력화시키기위해..
탄핵소추를 직권을 남용해서 남발하지 않았는가!
그런데, 역사상, 대텅령의 최강의 무기인 궁민투표 부의권은 대체 언제 발동된적이 있는가!
아끼다가 똥되는 법이다. 사용할 수 있을때, 사용해야 할 위기상황에서도 사용하지 않는다면,
5천만궁민과 대텅령은 그냥 허수아비로 전락할뿐인것이다.

이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 수년동안 엄동설한에도 거리로 뛰쳐나와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외쳤다.  왜냐면, 대텅령이 5천만궁민의 명령을 궁민투표로 부치지
않았기때문이다.
이제 다시, 5천만궁민의 명령을 천명하여 재차 새긴다.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척결하고, 5천만궁민의 명백한 의사와 명령을
무차별적으로 원천봉쇄하고 훼손시키고 말살시켜온 반국가세력을 척결하라.

이것은 국가인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명령이며, 명백한 의사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반국가세력들의 천인공노할 만행에 의해..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권력과 주권행사가 원천적으로 차당당하고 훼손당해왔다.
바로,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과 판사의 탈을 쓴 악마들과 국캐의원의 탈을 쓴 악마들에 의해서 말이다.

이것은 국가인 5천만궁민의 국가안위와 국가주권과
국가존엄이 완전히 파괴당한 국가전복상황인 것이다. 괴뢰집단들이 이 국가를 집어 삼켰다.

이런 국가적 안위에 관한 비상상황에서...이재명이는...국가의 중요 정책으로써....
5천만궁민의 명령에 따라 범죄소굴로 전락한....사법부의 완전한 해체와
국회의 완전한 해체를 궁민투표로 부칠 수 있는 것이다.
5천만궁민의 명령을 무차별적으로 거역해온 선관위악마의 완전한 해체를 궁민투표로 부칠수있다.
헌재의 악마들을 해체시킬수있다.
5천만궁민의 명령을 무차별적으로 거역해온 반국가세력들을 모조리 해체시킬수가 있다.
바로, 대텅령의 궁민투표 부의권으로 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말이지.

대텅령의 궁민투표 부의권에는..
국회의 동의따위는 헌법에 명시된대로 필요가 없다.
진정한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과 대텅령간의 통치권끼리의 의사소통과 통치의사결정에는
어떠한 무엇의 동의도 필요치 않으며, 어떠한 무엇도 간섭할수가 없다.

이재명이 대텅령의 권한을 행사할수있는 지금 대텅령 행세를 하면서
궁민투표 부의권을 발동시키면 된다.
그러면...이재명의 운명과 국가인 5천만궁민의 운명도
마치 운명공동체처럼...생사와 역사와 삶을 같이 하게 될것이다.
그리되면, 어찌..5천만궁민이 이재명이에게 가해지는 부담을 덜어주지 않겠는가!
이재명은 역사적인 결단을 내릴수 있는 기회가 있다. 할수있을때 행하라.

대통령은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외교·국방·통일
기타 국가안위에 관한 중요정책을 국회의 동의 없이 국민투표에 붙일 수 있다.

이것은, 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이자,
이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 뽑은 대텅령에게만 유일하게 부여한,
대텅령의 궁민투표 부의권인 것이다.

왜냐면, 대텅령에게만 5천만궁민이 5천만궁민을 온전히 대표하고 대리할 수 있는
최고의 민주적인 정당성을 부여해주었기때문이다.

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이자,
이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명령에 따라,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과
반국가세력 척결을 위해...
수년에서 수십년동안 무차별적으로 국가인 5천만궁민을 거역해온 반국가세력으로 전락한
사법부와 입법부와 정당들은 국가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권력과 명령으로 해체될것이다.
그것이 순리이며 정의인 것이다.

5천만궁민이 뽑은 이 국가의 가장 큰 정당성을 지닌 헌법기관인 대텅령의 기능을
완전히 무력화시키고 전복시키는데 공조해온
천인무도한 만행을 자행한...사법부의 개판사들과...국회를 범죄소굴로 전락시킨
엉터리와 가짜 국캐의원들..!!

전부...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과...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에게 가장 큰 정당성을 부여받은
국가원수로써의 기능을 행할 수 있는 대텅령에 의한..궁민투표 부의권으로써
모조리 해체시킬수가 있는 것이다.

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의 통치권과 주권이 전세계 만방에 행사되고
있음을 알리라!

사법부와 국회와 정당들을 모조리 범죄소굴로 완전히 전락시켜...
국가인 5천만궁민의 명백한 의사와 절대적인 명령을 무차별적으로 거역해대면서
반국가적 만행을 무차별적으로 장세월 자행해온...
개판사들과 엉터리 국캐의원들에 대하여...모조리 해산 및 해체시킨다.

이것이 바로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무소불위 권력으로 명하는 절대적인 명령이며..
진정한 통치권의 선포다.
대텅령을 비롯한 모든 국가공무원은 5천만궁민에게 부여받은 각자의 권한으로
5천만궁민의 통치권의 선포를 집행시키라.

5천만궁민아! 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로써..이 국가를 리셋시키고,
다시 하나하나 필요한 것만 다시 재건시켜야 할 역사적인
사명을 이행해야 하지 않겠는가!

바이러스(부정선거 내란범죄)에 걸려 망가져버린 컴퓨터(국가)를 다시 사용코자 한다면..
결국, 포맷시키고 다시 컴퓨터에 운영체제를 깔아야 하는 법이지.
국가도 매한가지인것이다. 국가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권력으로써..
괴뢰집단으로 전락한 이 대한민국을 완전 포맷시키고, 제 2의 건국을 선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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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6일 박상준의 잡글(당장, 전라도궁민과 5천만궁민의 부당한 희생을 강요해대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계획을 전면 폐기해라.)


기가 막히는군. 공학 문외한들과 탐욕으로 쪄든 저능아들이 용인반도체 의사결정을 다 좌지우지 하는 꼬라지 봐라.

이번에는 양형자라는 인간말종같은 것들이 나와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위해서...전북..전남을 희생양 삼으려고 하는군.



5천만궁민들아! 항상, 본인이 하는 말이지만, 시스템의 한계를 인식하고..시스템이 안전하게 최대로

효율적으로 동작할수있는 동작점을 알아야하는 것이다.  전자공학 반도체 공학에서...항상...교류 신호를

완전히 전달시키기위해서..직류와 함께 동작점을 찾는다..

그 동작점에서 시스템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교류신호를 증폭 등을 가해 변형시킬 수 있는 것이다. 감당할 수 없는 짓을 하면

결국..시스템 전체가 망가지게 되는 것이다. 신호를 가공해서 원하는 정보를 결코 얻어낼수가 없는 법이지. 

국가라는 시스템도 마찬가지다.  국가라는 시스템이 감당할수 없는 사업(일)을 함부로 무분별하게 무차별적으로 

누군가의 희생을 강요해대면서 자행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차라리 안 하느니만 못한 법이다. 

부족해도 문제를 일으키지만, 과해도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세상의 이치다. 

왜냐면,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기준이 되는 동작점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국가 차원에서 삼성 등을 비롯한 대기업에게는 반드시 그 기업활동에 의해서 얻은 기술지식 등을 한글로 정리해 교과서를

만들어 배포토록 의무를 지정해라. 그렇지 않으면, 이 대한민국은 기술적으로 영속할 수가 없다. 그러다보니까,

5천만궁민이 삼성이나 하이닉스같은 대기업에 심각하게 의존하게 되는 것이다. 왜냐면, 그들이 떠나거나, 망하면, 

그냥 국가가 주저앉게 될 것이라는 불안 심리에 강하게 반응하게 되는 것이다. 다시 일어날수 없을 것이라는 불안 심리에 강하게

반응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국가를 어찌 자유 민주주의 국가라고 할 수가 있겠는가? 

5천만궁민들아! 너희들은 국가의 주인으로써...이 국가의 주인으로써 역할을 온전히 해왔는가!!

다국적 기업으로 변한 삼성이나 하이닉스가 미국으로 완전 이주한다고해도,  5천만궁민은 이 국가를 다시 일으킬 수 있다는

확실한 신념이 있는가! 그런 준비를 해온 적이 있는가!!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다.  대한민국이라는 시스템의 동작점은 5천만궁민의 자유(기본권)과

주권에서 설정되야 하는 것이다.  이 동작점에서 행정부와 사법부와 입법부가 국가시스템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법치주의 국가가 아니라,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것이다.


법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탱시키기위한 일개 부속물에 불과하다.  경우에 따라서는 아예 법을 완전히 없앤다고해도,  자유민주주의를

실현시킬 수가 있다. 법은 자유민주주의를 실현시키는데 약간 편리한 기능을 할 수 있다고 여기기에, 법을 만들어 가동시키고 있을 뿐이다.

자유민주주의를 실현시키는데 약간 편리한 기능을 할 수 있다고 여기고, 입법부와 사법부와 행정부를 만들어 가동시키고 있을뿐이다.

입법부와 사법부와 행정부를 없애도 자유민주주의를 가동시킬수가 있다. 

여가부를 없애고, 통일부를 없애고, 교육부를 없애고, 보건복지부를 없애고, 선관위를 없애고, 헌법재판소를 없애고, 구의회를 없애고,

모든 강제 보험(건보공단, 궁민연금공단 등)을 없애고,

수많은 불필요한 행정기능과 사법기능과 입법기능을 없애도, 

5천만궁민은 전혀 문제를 느끼지 않는다. 오히려, 불필요한 곳에 낭비되거나 횡령될 천문학적인 세금에서 자유로워져 삶이 더욱 평온해지는 법이지.

그래서..옛날부터 작은 정부를 원칙으로 했던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어떠한가?

그 반대로 더욱더 행정부와 입법부와 사법부의 기능은 거대해져만 갔다.


5천만궁민이 판단하고 결정해야할 많은 자유들이 사실상 속박당하고 훼손당하고 강탈당해왔다. 5천만궁민은 국가의 주인이 아니라,

공무원들의 명령과 지시에 의해서 사육당하는 개짐승노예로 반복적으로 조련당해왔던 것이다. 그렇게,  5천만궁민의 인식에서 

존엄과 주권과 주인의식이 훼손당해 온 것이다. 

이미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반국가세력들에게 5천만궁민의 주권은 심각하게 훼손당하고 말살당했다.

이 대한민국은 더 이상 자유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라 ,북조선처럼 괴뢰집단으로 전락당했다.

이제 5천만궁민은 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로서 다시 국가를 건국해야할 역사적인 사명을 지게 된 것이다.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5천만궁민의 기본권인 집회, 시위, 결사의 자유 중에서, 국가로써의 결사를 다시 한번 이뤄야 하는 것이다.

제 2 건국을 이룩해야 하는 것이다.


옛날 부족들은 의사결정들을 모조리 서로 모여서 의논하여 결정했다. 부족들의 의사를 누군가에게 대리시킬 필요가 없었다.

입법부도 없고, 사법부도 없고, 행정부도 없었다. 모든 것을 다 전체 궁민들이 모여 결정했다. 그러나, 점점..

공동체가 커져감에따라, 의사결정을 모두 모여서 직접 하는 것이 비효율적인 상황에 직면하자, 의사를 대리할 대리자를 두게 되고,

행정을 대리할 일꾼을 뽑게 되었지. 그러나, 이제는 초고속 네트워크 시대를 맞이해서 다시...5천만궁민의 의사를 직접 실현시킬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즉, 입법부를 없앨수도 있고, 사법부를 없앨수도 있다.  자유민주주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전제는...

이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의사와 명령이 정상적으로 실현되고 있느냐인 것이다.


고로, 국가인 5천만궁민의 명백한 의사와

절대적인 명령을 항상 공무원들은 확인하고 인식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국가인 5천만궁민의 명백한 의사와 공감대와 명령에 반하여, 수많은 애국자들과

손현보 목사와 전광훈 목사, 전한길 강사, 애국 군인들, 윤 대텅령이 어떻게 무차별적으로 고발, 고소, 체포, 구속당하고 감금당한채, 

부당한 강제 재판을 당하고 있는가? 모조리, 이 국가인 5천만궁민의 명백한 의사와 공감대와 명령에 반하는 반국가적인 범죄를..

공무원의 탈을 쓴 악마들이 직권을 남용해 무차별적으로 자행해대면서...

5천만궁민의 주권을 말살해대면서..5천만궁민을 개짐승노예로 전락시켜온 것이다.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반국가세력들과 공조해온 그 넘들이 

수많은 애국자들과 무고한 궁민들을 무차별적으로 해하기위해서 들이미는 법조문들은, 

이미 국가인 5천만궁민의 주권과 명령과 명백한 의사와 공감대를 무차별적으로 훼손시켜왔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시스템의 동작점을

무차별적으로 파괴시켜왔다.  지멋대로 법조문을 들이밀어대면서...국가인 5천만궁민의 자유민주주의의 동작점을 모조리 파괴시켜왔다.

대한민국은 법치주의 국가가 아니라, 자유민주주의 국가임을 명심해라. 국가인 5천만궁민의 명백한 의사와 공감대와 명령이 동작하지 않는

곳에서, 어떠한 법조문도 동작시킬 수가 없는 것이다.


지나가는 사람이 거리에 떨어진 500원짜리 돈을 주워서

가졌다고해서, 경찰과 검찰과 판사가 500원을 주워 가진 궁민을 점유이탈물횡령범으로 체포,구속해서 벌금이나 징역형을 때릴수가 없는 것이다.

어디에서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 법치를 동작시키고 있는지 인식해야 하지 않겠는가!!

5천만궁민이 거리에 떨어진 500원을 주워 가진 사람에게 전혀 죄를 물을 생각도 없는데, 어찌해서...너거들은.. 법치주의를 들먹이면서..

국가인 5천만궁민의 명백한 의사와 공감대에 반해...5천만궁민을 무차별적으로 범죄자로 전락시켜대면서..

5천만궁민을 개짐승노예로 전락시켜되는가!! 국가인 5천만궁민의 의사에 반하는 반국가적인 만행을 자행해대면서..

5천만궁민을 개짐승노예로 전락시켜되지마라. 순리에 반하는 짓을 하지마라.

세상이치라는 것도 이와 같은 것이다. 순리에 반하는 짓을 하면 필히 그 해가 5천만궁민과 80억 인류 전체에 미치게 되는 법이다.

평온은 훼손되어 불안이 넘치고, 공포가 넘치고, 천인공노할 만행이 넘치기 마련이지.


5천만궁민들아! 국가의 주인으로써, 이윤만 추구하는 기업에게 국가인 5천만궁민의 국가정의를 확인시켜줘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5천만궁민이 의무를 다하지 못하면, 이 국가는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에 먹히게 되기 마련이며, 딥스악마들과

그에 공조하는 빅테크들과 탐욕스런 기업들이 설치기 마련인것이다.


기업들의 탐욕스러운 이윤을 위해...딥스악마들의 뉴월드오더를 가속시키기 위해...삼성과 하이닉스라는 반도체 기업을 무차별적으로..

순리에 반해 키우려 하지마라. 순리에 반하는 역천행위들은 모두에게 결국 해를 입히게 되는 것이다.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들에게도 해를 입히고, 5천만궁민에게도 80억 인류에게도 해를 입히는 것이다.

삼성과 하이닉스를 대한민국의 기업이라고 여긴다면, 이 기업들이 순리에 합치되는 올바른 길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5천만궁민의 국가정의로 그 길을 제시해줘야 하는 것이다.


국가인 5천만궁민의 삶의 부당한 희생을 강요해대면서 아무 생각도 없이 무분별하게 기업들을 탐욕스럽게 키우려고 하지마라.

불의가 너무나 쉽게 용인되면, 불의는 눈덩이처럼 커지고 불어나는 법이다. 

그리되면,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거대한 산사태와 눈사태가 일어나는 법이다.

 

5천만궁민과 80억 인류에게 돌아오는 것은 결코 만족할 만한 결과가 아닐 것이다.  

5천만궁민과 80억 인류의 자멸만 앞당길뿐이다. 국가의 주인으로서 이 대한민국을 온전히 지배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국가에서 진행되는 일에 대해서는 무슨 일이 진행되고 있는지 확실히 이해될때까지 함부로 국가사업이라는

명목으로 국가인 5천만궁민에게 부당한 희생을 강요치마라.  납득할수 없는 분노만 일으킬뿐이다. 국가가 해체될뿐이다.  


삼성과 하이닉스와 같은 기업들이 딥스악마들의 천인공노할 만행과 불의부당한 탐욕에 길들여지도록 용인하지마라.

전라도궁민과 5천만궁민의 희생을 부당하게 강요해서 지어진 용인 반도체 공장에서, 무차별적으로 찍어내는 차세대 메모리들을

모조리 딥스악마들과 공조하는 빅테크들에게 안겨주면 무슨 일이 자행될 것 같은가!!  감당할수없는 일이나, 이해할수없는 일들이

발생하면, 멈추고 여유를 가지고 생각하라!!

국가는 정의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국가인 5천만궁민은 불의를 결코 용인해서는 안되는 법이다. 

전라도궁민과 5천만궁민은 이 국가의 주인으로써 사명을 다해야 하는 것이다.

무엇이 불의인지, 생각하라!  기업의 탐욕! 5천만궁민의 탐욕이, 국가인 5천만궁민의 정의를 잡아 먹어버리게 할 것인가!


이 대한민국은 정말로 아주 작은 영토인 한반도의 반토막이다. 여기서 5천만궁민이 삶을 영위하지.

평온하고 행복하고 안전한 삶을 영위하기위해서...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공유하지 않는

중국이나 북한..등과 같은 주변국에 대한 경계를 위해 일정한 수준의 군대를 양성해야하고..

국가 경제를 위해서 산업을 활성화시키지..


이 모든 것의 기준은 결국...국가인 5천만궁민의 삶과 존엄과 주권과 자유(기본권)이 기준이 되어, 동작점을 찾아야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주인인 5천만궁민은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판단하고 스스로 결정해야 할 주권이 있는 것이다.

동맹국인 미국이 딥스악마들의 농간에 놀아나고 침략당하고 있다면, 3억 3천만 미국궁민을 위해 동맹으로써 의무를 행해야하는 것이다.

딥스악마들이 전세계를 혼란과 공포로 물들이기위해서, 무차별적으로 전지구적으로 정체불명 켐.트레일을 살포하고,

무차별적으로 전지구적으로 전자기파를 조사해대고, 무차별적으로 지구 상공을 인공위성들로 도배를 해대고 있다. 

이것이 과연 정상이라고 여기는가! 벌과 나비 등을 비롯한 수많은 생명체들이 멸종당하다시피 사라져가고 있다.

5천만궁민과 80억 인류의 존엄과 주권과 삶과 생명들이 불안과 공포와 켐.트레일과 전자기파와 생체실험 모르모트 주사와 부정선거 내란범죄와

가상화폐, 무분별한 생체정보 탈취 등에 의해서 스러져갔다.

이 모든 천인공노할 만행이 어떻게 진행되어 왔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라. 

불안과 공포를 조장해 무분별하게 대량살상무기에 필요 이상으로 집착하게 하고, 

불안과 공포를 조장해 무분별하게 생체실험 모르모트 주사에 필요 이상으로 집착하게 하였다.


기존에 유지되고 있는 평온한 현상을 파괴하고 혼란을 조장하기위해, 딥스악마들과 그 하수인들은 무슨 짓을 해왔는지 돌이켜보라.

주변국가들에 대한 공포와 불안을 조장하면서...

이 조그마한 한반도를 미국 등의 군사기지로 전락시켜버리면서..한번도 고려된적도 없었던..사드가 경상도 성주에 배치되고..

중국 공산당은 그것을 명분으로 더욱 더 대량살상무기 개발과 침략행위에 박차를 가했다. 그리고,

제주도 궁민의 삶의 터전을 빼앗아서 해군기지를 건설하였다.

그리고나서..놀랍게도 오히려 세계는 딥스악마들의 뉴월드오더라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더욱더 가속화시켜되더군..  딥스악마들과 중국공산당이 마치 짜고 치는 한편의 연극을 행하는 것 같지 않던가!!


그리고 박원순과 문재인을 비롯해 정치생양아치들은...

공산주의를 지향하는 중국인들과 외국인들을 무차별적으로 한국에 대량으로 유입시켜, 

5천만궁민이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 버렸다. 그리고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무차별적으로 자행해버리더군.

결국, 5천만궁민이 전국에서 들고 일어나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외쳐대기 시작했다. 그것도 수년동안 엄동설한에도 거리로 뛰쳐나와서..!!

그렇게 5천만궁민은 삶의 평온을 전국적으로 상실해버렸다. 

그리고, 이제서야 전자개표기 폐지를 외치고, 사전투표 폐지를 외치고, 대만처럼 투표함 이동없이 그 자리에서 수개표를 외치고,

투표관리관의 도장은 투표관리관이 직접 날인하라고 외치고 있다. 

무지하고 어리석은 궁민들은 크게 돌이킬수없는 해를 입고서야 이렇게 죽어가는 개짐승처럼 울부짖어대면서 기적을 바랄뿐이다.

정치생양아치들이 무차별적으로 국가인 5천만궁민을 거역했듯이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들도 무차별적으로 국가인 5천만궁민을 거역해대고 있음을 알고 있는가!!

5천만궁민의 개인정보를 무차별적으로 수집하고,  생체정보를 무차별적으로 수집하는 천인공노할 범죄를 어찌해서 용인하고 있는가!! 

경계해야할 주의 사항들을 모조리 외면하고나서, 어찌, 이 국가의 주인 행세를 할 수 있겠는가!


무차별적으로 살포되고 있는 정체불명 켐.트레일...

무차별적으로 어디선가에서 조사되고 있는 전자기파..

마치..중국 공산당과 딥스악마들이 짜고 치는 탁구에서, 5천만궁민과 80억 인류는.. 이리저리 치여대는 탁구공 신세가 아닌가!

5천만궁민과 80억 인류는 미국이 딥스악마들의 영향권에서 벗어나고 있는지 지켜보고 있다. 모든 것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트럼프의 말대로 지금은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5천만궁민과 80억 인류가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할 때다.

5천만궁민의 주권과 존엄과 삶을 부정선거 내란범죄세력들과 반국가세력들로부터 되찾아야한다. 

5천만궁민의 주권과 존엄과 삶을  이윤만 탐욕스럽게 탐하면서 딥스악마들과 공조해대온 기업들로부터 지켜내야한다.

딥스악마들과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반국가세력들로부터 전세계 국가들과 80억 인류가 주권을 되찾아야 하는 것이다.


5천만궁민들아! 삼성와 하이닉스같은 반도체 기업은 사실상 대한민국 기업이 아니라, 외국인들이 지분을 엄청 차지하고 있는

다국적 기업이다. 이런 기업들은 딥스악마들의 빅테크 기업들과 공조하기 쉽상이니 경계해야하는 법이다.

시작은 한국에서 한국인이 시작했을지는 몰라도...현실을 보라. 정상이라고 여겨지는가!!

인터넷 기업들을 비롯해 홈플러스와 같은 유통업체들마저도 무차별적으로 5천만궁민의 개인정보를 수집해왔다.  이것이 과연 정상인가!

옛날에는 책대여점에서 책을 대여하더라도, 주민등록번호 등을 비롯해 중요한 개인정보를 절대로 수집하지 못하게 했다.  만약 불법적으로

수집하면 처벌을 당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떠한가? 5천만궁민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위해서 법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는가?

왜? 기업들이 무차별적으로 5천만궁민의 자유와 존엄과 주권과 삶을 훼손해대면서 불의부당하고 탐욕적으로 기업활동을 해대고 있을 수 있는가?

국가인 5천만궁민이 대체 무슨 이유로 이런 불의를 방치하고 용인하고 있는가! 

기업이 제시하는 작은 이익을 탐하면서, 5천만궁민은 자신들의 개인 정보를 넘겨주기 일쑤고, 

기업이 제시하는 부당한 이익을 탐하면서,  다른 지역의 궁민들의 존엄과 삶과 주권을 훼손시키기 일쑤다.

그렇게해서 너희들이 과연 무엇을 진정으로 얻어낼 수 있다고 여기는가! 결국, 너희들은 모든 것을 잃게 될뿐이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하이닉스같은 반도체 다국적 기업들이..한국에 기여한 것이 무엇이 있는가!

국가인 5천만궁민이 제역할을 못해 무도한 약육강식과 불의를 방치함으로 인해서..

거대기업들에 의해서 수많은 기업들이 무도하게 무너지긴 했어도.. 많은 고용을 창출했지. 이렇게 창출된 고용에 만족하는가?

그것은 불의한 인식인 것이다. 불의한 인식은 자신뿐만 아니라 전체의 삶을 훼손시키기 마련이지. 

명품 가방 등을 만들기위해서 얼마나 수많은 어린 아이들의 노동력 착취가 있었는지 알고서도 명품가방 등을 탐한다면,

누가 과연 그 어린 아이들을 위해 구조와 구원의 손길을 뻗을 수가 있겠는가!!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반국가세력들과 딥스악마들에게 주권과 생명과 삶과 존엄이 강탈당한 5천만궁민과 80억 인류를 위해..

누가 구조와 구원과 도움의 손길을 뻗을 수가 있겠는가!!


미국과 일본에 비해서 한국의 기업들이 노동자(피고용인)들의 임금을 지불하지 않는 경우가 10배 이상이라고 하더군. 

한마디로 말해서, 사기가 판을 친다고 말해도 무방하겠지.  사기를 당한 노동자들과 궁민들과 종소기업들이 어떻게

무너져 왔는지 금방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한국에서는 대기업들이 성장해온 경우가 허다하다. 한마디로 말해서 불신과 분노가 넘쳐나게 되지.

그러다보니까, 강성노조가 우후죽순으로 만들어졌겠지. 그리고, 그런 강성노조가 기업을 무너뜨리는 경우도 허다하지. 

결국, 상생이 아니라, 자멸하고 공멸하게 되는 법이지.

지금도 이와같은 불의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가?

대기업들이 막대한 법인세를 내고 있기때문에, 대기업의 횡포나 불의를 방치해줘야 한다고 여기는가?

노조가 기업 자체를 위협하고 파괴시킬만큼 거대해지고 흉악해지고, 5천만궁민의 삶과 주권과 존엄마저도 위협하고 파괴시킬만큼

거대해지고 흉악해졌다. 이런 거대 노조의 횡포나 불의를 방치해줘야 한다고 여기는가? 왜, 이런 악순환이 발생하였겠는가!! 

불의와 불신의 크기만큼, 그 반작용의 그림자도 거대하고 흉악해지는 법이지. 

5천만궁민아! 본인이 수십년동안 돈은 휴지라고 말했다. 무슨 의미로 그런 말을 수십년동안 해왔는지 모르겠는가?


기업들이 세금을 내니까, 기업의 횡포나 불의를 봐줘야 한다고 말하지마라. 기업이 낸 세금은 5천만궁민이 그 쓰임새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정치생양아치들이 결정할뿐이다. 즉, 기업이 낸 많은 법인세로 인해서, 정치생양아치들이 더 많은 해를 5천만궁민에게 입힐수도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돈이 무도한 이들의 손에 들어가지 않게 해야하는 것이다. 그런데, 정치생양아치들이 이렇게 무도하다면, 기업들이 정치생양아치들의

손아귀에 더 많은 세금을 내면 낼수록 5천만궁민의 삶과 존엄과 주권과 생명과 기본권은 더욱더 훼손당하고 말살당해왔다는 것이다.

고로, 기업이 법인세를 많이 내든 말든, 사실상, 5천만궁민의 삶과 존엄과 주권과 행복과 평온에는 그다지 큰 영향을 끼칠수가 없다.

중요한 것은 기업이 올바른 이윤 활동을 해야하는 것이다.

이제 이점에 대해서 약간 얘기를 하고자한다.  5천만궁민을 이해시키기위해서 본인이 예를 들고자한다..

본인, 박상준이 대텅령이되면...세금을 완전히 없앤다라고 주구장창 수십년동안 말해왔다.

즉, 내가 원하는 세상에서는 기업들이 법인세 따위를 낼 필요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과 국가와 노동자들이 더욱더 만족하게 만들수 있다.

5천만궁민들도 본인이 하는 얘기들을 계속 듣다보면, 왜, 본인이 그러한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는지 이제는 뭔가 느낄수도 있을 것이라고 본다.


뭐? 법인세를 내든 안내든 상관없다고?!!

항상 하는 말이지만 돈은 근본적으로 휴지다.  돈은 전산수치에 불과하다. 즉, 법인세라는 돈은 휴지다. 전산수치로 전락될수도 있지.

즉, 딥스악마들이 수백년간 행해왔듯이, 돈을 무차별적으로 찍어낼수도 있다.  돈을 찍어내고 그 돈에 너희들이 가치를 부여해낼수있다면 말이지.

무지한 이들이 휴지나 다름없는 돈을 무차별적으로 찍어내면, 인플레이션이나 일으켜 물가나 상승시키고, 혼란을 야기시킬뿐이다.

그래서,  한 국가의 운명에 크게 영향을 끼칠수 있는 대텅령은 본인, 박상준과 같은 사람들이 되야 하는 것이다. 믿거나 말거나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돈에 대한 나의 성찰에 의하면,

돈에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의 인식에서 가치가 나오는 것일 뿐이다. 돈의 가치는 결국, 너희들의 인식에서 비롯된 것일뿐이다.


이재명이가 호텔 경제학이니 뭐니하니까, 일론 머스크도 자신이 예전에 들었던 얘기를 하였지. 

아무튼, 내가 대충 예를 들어 얘기를 하고자한다.

두명의 사람이 길을 가다가, 한 사람(홍길동)이 다른 사람(전우치)에게 제안을 했다.

"너가, 저기 보이는 똥을 먹으면, 내가 100만원을 주마" 

그래서...그 제안을 받은 사람(전우치)은 100만원이 탐나서 똥을 주워먹고..상대(홍길동)에게서 100만원을 받았다. 그리고..속으로

자신에게 똥을 먹인 상대(홍길동)에게 앙갚음을 하고자하는 복수심을 품었다.  계속 길을 가다가 또 다른 똥을 발견했다.

이번에는 전우치가 홍길동에게 제안했다. 

"너가 저기 보이는 똥을 먹으면, 내가 100만원을 주마"

그래서 그  제안을 받은 사람(홍길동)은 원래 자신의 돈이었던

100만원이 탐나서 똥을 주워먹고..상대(전우치)에게서 100만원을 받았다. 다시 자신의 돈을 되찾았다. 

결국, 돈은 원래 상태로 되돌아왔다. 그러나, 서로에게 똥을 처먹인 홍길동와 전우치는 상대에게 깊은 분노를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속으로

자신에게 똥을 먹인 상대에게 앙갚음을 하고자하는 복수심을 품었다. 결국 두 사람은 서로에게 품고 있는 분노를 알게되었다.

그리고, 결국, 싸우게 되었다. 그리고 서로는 서로를 죽이고 죽게되었다. 그들이 가진 돈은 휴지보다 못한 흉기로 전락한 것이지.

상대가 돈을 많이 가졌다고해서, 너희들의 삶이 나아지는 것이 아니다.  

5천만궁민과 기업이 세금을 많이 내서, 정치생양아치들에게 세금을 많이 쥐락펴락하게 해주었다고해서...

5천만궁민과 기업의 삶이 나아지는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뭐다?? 내가 다시 언급하는 것은 귀찮으니 여러분이 생각해보기 바란다.


5천만궁민들아! 삼성과 하이닉스는 단순히 기업의 이윤을 위해서 기업활동을 하는 기업에 불과하다.

5천만궁민의 삶의 터전과 삶의 행복과 삶의 안전을 도외시한채...자신의 이익만을 탐하면서...용인에다가 무리하게 반도체 클러스터를

짓고 있다. 그들은 전라도 궁민들의 부당한 희생을 전제해놓고 그러한 약탈적인 계획을 무리하게 실행시키고 있는 것이다.


결국...5천만궁민들은 전라도에다가 더 많은 전력 발전소를 무차별적으로 짓겠지만...

모조리 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로 가게 될것이며...그 조차도 모자라면..

5천만궁민이 삶을 영위하는데 사용하는 전력마저도 강탈해갈것이다. 그러면 어찌 되겠는가? 전력 부족 사태를 겪게 될 것이다.

전기요금이 올라가겠지... 감당할 수 있겠는가? 전기요금도 올라가고... 환경도 훼손되고...삶의 터전도 훼손당하고...주권도 훼손당하고..

존엄도 훼손당하고..기본권도 훼손당하고...!! 

삼성과 하이닉스에서 몇백조를 쏟아부었으니..이따위식으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계속 밀어부쳐야 한다고 여기는가?

국가 정의를 훼손시키는 불의와 무도함을 키울뿐인 것이다.


하하하!!

저따위 짓을 하려고 용인에다가 저런 반도체 공장들을 만들게 하면서...전라도궁민과 5천만궁민의 희생을 강요해대는

국캐의원 행세하는 저런 인간말종들을 보라.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이나 해라. 반국가세력들인...민주당과 국짐당을...5천만궁민은 일거에 척결하여..

이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의사와 명령이 이 한반도를 뒤덮어야 하는 것이다.


5천만궁민들아! 너거들은 전세계 기후를 본 적이 있는가!

한반도 반토막인 대한민국은 사실상 사람이 살수가 없을 정도로 오염된 환경으로 변해버렸다. 중국도 마찬가지더군.

만약, 이따위식으로..전라도궁민과 5천만궁민의 희생을 강요해대면서 용인 반도체 공장을 만들고...

이 한반도를 전력오염지대로 만들고...환경을 파괴시키고...삶을 파괴시키고 얻는 것은 무엇이겠는가!

용인 반도체 공장에서 생산되는 모든 반도체 메모리들은 모조리 딥스악마들과 공조하는 빅테크에게 공급될것이며..

5천만궁민에게 주어지는 것은 사실상 없다.  간혹, 불량이 나온 것들이나 비싸게 5천만궁민에 팔아먹어되겠지.


나는.삼성을 비롯해 한국기업이 만든 외장하드는 아예 사서 쓰려고 하지 않는다.

왠 줄아나! 부정직하고 약탈적이고  탐욕스럽기 때문이다.


삼성 등에서 만든 외장하드! 삼성tv 등을  돈을 주고 샀다. 그러나, 모조리 다 얼마 안가서 고장나버리더군.

내가 그래서 외장하드를 판매한 넘들에게 왜 이따위를 파냐고 하니까,

판매한 넘이 말한다.

"싼만큼, 불량제품이 팔리는 법입니다. 그냥 가성비를 따지면, 참을만 하지 않소?"라고 하더군.

그래서 내가 말했다.

"야..자식들아. 그렇다면, 제품을 팔때, 삼성에서 반도체 메모리 만들때, 불량이 난 것을 폐기하지 않고.약간 .싸게 파는 것이라고..

그것을 알리고 팔아라. 사기꾼 색끼들아"


나는 내가 싼 것을 사서 삼성 외장하드들이 모조리 고장났을수도 있다고 여겼지. 그래도 삼성제품을 사주면 애국하는 것이라고 여겨지기도 했다.

나는 tv를 40년 가까이 본적이 없다. 엄마가 LG 엑스캔버스 32인치 tv인가가 오래되서 화면이 흐릿해졌다면서..

갑자기 삼성 tv를 사왔다. 정말로 제값주고 정품 삼성 tv를 사왔다. 그런데 몇달 사용하지도 않았는데...화면에 줄이 마구마구 생기는 것이다.

판매점에다가 전화해서 교체받아야 하지만, 세상이 코로나 공포 조장으로 흉흉했고, 집도 배관들이 터져서 엉망이었다. 

사람을 불러 삼성tv를 교체해달라고 할 만한 상황이 아니라, 계속 망가진 삼성 tv를 엄마가 보다가, 결국..몇년후에...

다시 예전에 보던 lg 엑스캔버스 tv로 돌려놓았다. 

삼성이라는 기업이 아주 질이 안좋은 기업이라는 인식이 내게 강하게 새겨졌다. 외국에다가는 하자없는 정상적인 제품을 파는 것 같은데,

왜, 자기 나라 사람들에게는 이렇게 하자 있는 제품들을 무차별적으로 판매를 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절로 날수 밖에 없더군.

내가 운이 없었다고 여긴다면, 다른 이들이 항변하면서 대충 읽기 바란다..

왜? 내가 이런 경험담을 얘기했느냐하면...삼성과 하이닉스가 용인 반도체 공장을 지어대면서 지금 하는 짓이...

전라도 궁민들에게 무차별적인 피해를 강요하고 있는 불의하고 무도한 만행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불의를 인식하고 있으면서도..

삼성과 하이닉스라는 기업은 계속해서 용인에다가 반도체 클러스터 공장을 짓고 있다. 왜겠나?

한마디로 말해서..전라도 궁민들이 피해를 입든 말든 아무런 상관이 없다라는 미필적 고의를 지닌 범의이지 않겠는가!

기업들이 이따위 불의한 인식을 가지고 무차별적으로 5g 중계기 등을 전국적으로 무차별적으로 설치했었다. 계속해서..

이런 불의와 범의가 국가인 5천만궁민에게 무차별적으로 자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생양아치들과 탐욕스러운 기업들을 비호해대는 무지하고 탐욕스럽고 불의한 궁민들이 넘쳐나지 않는가!

그 불의가 과연 너희들에게는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여기는가!! 결국, 사필귀정이며 인과응보인 것이다.


5천만궁민들아! 아주 쉽게 비유를 들어보자. 만약, 너희들이 사는 서울에서 사람들을 모조리 쫓아내고..

서울에다가 사과 농장을 만든다고 생각해보라. 이 사과는 금사과라고 한다. 반도체 사과라고 한다. 그런데..

이 사과가 생산되면, 그 사과들은 모조리 해외로 다 팔리고,

한국궁민들이 사먹을 사과는 없다면 어떻겠는가? 해외로 팔수없는 불량한 사과들만 너희들에게 팔아재낀다면 어떻겠는가!!

금사과 농장주만 돈을 엄청 벌었다. 사과 농장주의 주머니에만 돈이 가득차 있지.

그리고 이 사과 농장주는 많이 번만큼 많은 법인세를 낸다. 그 법인세를 가지고...국캐의원 행세하는 넘들이..

자신들의 말을 잘듣고..자신들의 부정선거 내란범죄에 일조하는 넘들에게만 찔금찔금 세금을 나눠준다고 생각해보라.

그래서....너희들은 만족하는가? 예전보다 삶이 더욱더 평온하고 자유롭고 행복하고 존엄하고 안전하다고 생각하는가?


삼성과 하이닉스가 용인에다가 무차별적으로 무분별하게 거대한 반도체 클러스터 공장을 만들고..

그 공장을 돌리기위해서...전라도 궁민들의 희생을 강요해대면서..전라도에다가 무차별적으로 발전소를 만들고..

발전된 모든 전력들을 용인에다가 끌어다 공급시키면...너희들에게 좋아지는 것이 뭐가 있는가?

오히려..전라도 궁민들뿐만 아니라, 5천만궁민의 삶과 존엄과 주권과 기본권이 더욱 더 심각하게 훼손당할 뿐인 것이다.


왜? 5천만궁민이 사는 이 땅과 환경을 무차별적으로 무분별하게 불의를 자행해대면서 파괴하고 훼손하고 오염시키려고 하는가!

삼성과 하이닉스의 반도체 공장이 한국의 용인이 아니라,  저기 베트남이나 일본이나 태국이나 인도에 만들어져도 아무런 상관이 없다.

그런데, 구지 용인에다가 무차별적으로 무분별하게 감당할수도 없는 삼성과 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공장을 밀어부치면서 짓고 있는 이유는

무엇이겠는가?

외국에다 지으면, 삼성과 하이닉스가 외국인들의 인권과 존엄과 주권과 삶에 대한 희생을 강요할 수 없기때문이지 않겠는가!!

즉, 외국에서는 불의한 짓을 함부로 할 수가 없기때문이지 않겠는가!!

삼성과 하이닉스의 불의가 용인될수있는 만큼...불의와 탐욕으로 가득찬 타락한 한국이야 말로 정말로 안성맞춤이라고 여겼을 수도 있겠지.

그리고, 그렇게 일처리가 지금껏 자행되어 왔다.  이것이 무엇을 말하는가!!


삼성과 하이닉스와 정치생양아치들이..

전라도 궁민들과 5천만궁민의 존엄과 주권과 기본권과 삶과 생명따위는 무차별적으로 짓밟아도 아무런 상관도 없고..

얼마든지 짓뭉개도 별 문제가 아니라고 여기고 있기때문이지 않겠는가!!


이 얼마나 잔학무도한 일인가!  부정선거 내란범죄까지 무차별적으로 자행해대면서..5천만궁민의 주권을 강탈해대는 넘들이니..

이따위 짓이야 무엇이 대수겠는가! 안 그런가! 

인식이 너무나 불의하고, 가치가 너무나 불의하지 않는가!


한국은 인식부터 올바르게 갖춰야 할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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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3일 박상준의 잡글(5천만궁민의 통치권으로 명하노니, 당장, 윤 대텅령과 모든 애국자들을 석방한다.)


궁민이 국가다라는 본인 박상준의 대명제에 의하면, 결국, 국가비상사태는...국가인 5천만궁민에게 있어서 비상사태임을 말하는 것이다.

즉,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5천만궁민이 통치권자로써 명령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과 국짐당과 선관위악마..개판사악마..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이..

작당하고....5천만궁민의 명백한 의사와 명령을 무차별적으로 수년동안 무도하게 원천봉쇄시켜...5천만궁민의 주권행사(통치권행사)와 기본권행사를

무차별적으로 훼손하고 말살시켰다.  수년동안 국가인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명령을 거역하는 이와같은 반국가적인 행위는...

명백하게 국가인 5천만궁민에게 있어서 국가비상사태인것이다. 그러기때문에...

국가인 5천만궁민이 온전한 삶을 영위하지 못할정도로 삶의 평온을 훼손당한채...

거리로 뛰쳐나와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이라는 명백한 의사와 명령을 수년동안 엄동설한에도 목이 터저려 외쳤던 것이다. 이것은..명백하게..

국가인 5천만궁민에게 있어서 국가비상사태임을 증명하고 있다..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궁민이 국가다. 국가가 궁민임을 명심해라.

즉, 국가비상사태라는 것은, 바로, 국가인 5천만궁민의 비상사태인 것이다. 바로,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과 반국가세력 척결!!


국가인 5천만궁민이 선관위악마들과 개판사악마들과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과 괴뢰잡단으로 전락한 민주당과 국짐당을 향해서...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수년동안 사력을 다해 외치고 명령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저넘들은 오히려 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의 외침과 명령을 멸시하고 묵살하고 훼손하고 짓밟았다.


국가인 5천만궁민에게 철저하게 거역해대온 저넘들이 바로 반국가세력이 아니고 무엇인가!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주권행사인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방해해온 부정선거 내란범죄의 공범들이 아니고 무엇인가!!

이런 상황은..국가인 5천만궁민에게 있어서 심각한 비상사태인 것이다. 바로 국가비상사태인것이다. 국가인 5천만궁민의 비상사태인 것이다.

북한같은 적으로부터 침략을 당해 주권을 강탈당한 것이 아니라, 바로, 괴뢰집단으로 전락한 민주당과 국짐당과 선관위악마와 개판사악마와 

언론의 탈을 쓴 악마들에 의해서  5천만궁민의 주권이 무차별적으로 강탈당한 것이다.  이것은 국가인 5천만궁민에게 있어서..

전시 및 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로 간주된다.

5천만궁민을 무차별적으로 거역해대는 괴뢰집단들이 이 국가를 장악해버린 것이다. 5천만궁민을 국가의 주인에서 개짐승노예로 전락시켜버린 것이다.

이것이..국가인 5천만궁민에게 비상사태가 아니고 무엇인가! 궁민이 국가다. 국가가 궁민이다.

결국, 이와같은 심각한 상황을...국가인 5천만궁민이 비상사태라고 여기고 삶의 평온을 도외시한채...강탈당한 주권을 되찾기위해..

전국적으로 5천만궁민이 거리로 뛰쳐나와 엄동설한에도 목이 터져라 수년동안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외치고 명령하면서

이 국가(5천만궁민)를 지키려고 한 상황이야 말로, 국가인 5천만궁민에게 있어서 국가(5천만궁민) 비상사태임을 명백하게 증명하고 있다. 


수년동안 5천만궁민은 한 지역의 평온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삶의 평온을 훼손당해왔다. 누구로부터...무엇으로부터 그리되었는지,

5천만궁민이 분노하면서 겨냥하고 있는 대상을 확인하라!! 바로,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반국가세력들이지 않는가!!
국가인 5천만궁민이 삶의 평온을 훼손당한채...수년동안 엄동설한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으로 거리로 뛰쳐나와 목이 터져라..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외쳐대면서...강탈당한 주권을 되찾으려고 사력을 다했다. 

국가인 5천만궁민에게 있어서 이와 같은 심각한 상황을 어찌 국가비상사태라고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고로,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과...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명령을 무차별적으로 거역해온 반국가세력들을 척결하라는...

5천만궁민의 절규와 명령을 받들어 이행코자...윤 대텅령이 국가원수로써 비상계엄을 선포한것은...

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의 통치행위에 합치되는 대텅령의 통치권행사인 것이다. 윤 대텅령은 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이 뽑은 선출직 헌법기관으로써... 5천만궁민을 대표하여 5천만궁민의 명령을 통치행위로써 집행할수있다.


고로...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의 통치행위에 합치되는 윤 대텅령의 비상계엄은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과 반국가세력 척결을 위해....

5천만궁민을 대표하여 국가원수로써 행한 통치행위로써...

검경을 비롯해 재판부의 사법심사의 대상이 될수없음으로...

재판부는 재판권 부존재로 인한 공소기각 판결을 내려야한다.

재판부는 즉각적으로 ,

윤 대텅령의 비상계엄은 국가인 5천만궁민의 통치행위에 합치되는 통치권행사로써...

사법심사의 대상이 될수없음으로...재판권 부존재로 인한 공소기각판결을 내려야 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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