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9일 박상준의 잡글(지귀연이 하는 판결을 지켜보면서..분노가 치솟는다. 더이상..지켜볼수가 없다..이넘이 과연 사람색끼인가!!)
지귀연 이넘 아주 끔직한 넘일세. 대텅령을 중세 시대 왕으로 빗대는군..
그러면서 중세시대 왕이 의회로 병사를 보낸 것이 범죄라는 생뚱맞은 비유를 들먹이더군.
그러면서..윤 대텅령이 궁민이 뽑은 국캐의원들이 있는 국회로 군대를 보낸 것은 사실상
내란이라고 말하는 것 같더군..
비상계엄을 아주 내란이라고 이미 결론지어놓고..그 결론을 판결문으로 짜맞추기위해 교언영색해대면서...말을 맞추어가는 것을 보라!
이것이 과연 재판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저넘들은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명백하게 증명하는 통계 데이타를 해석할지도 모른단 말인가?
지귀연이라는 넘은 한때 선관위원장으로써 선거관리에도 참여한 적이 있을텐테...
5천만궁민이 인지하는 심각한 부정선거를 저넘은 어떻게 별로 관심도 없는 것처럼...
전혀 모르는 것처럼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스킵하듯이 다루고 있는 것인가?
5천만궁민들아!
중세시대 왕은 궁민이 뽑은 것이 아니라, 지 스스로 왕이 된 것이지만,
대한민국의 대텅령은 국가인 5천만궁민이 직접 뽑은 가장
민주적인 정당성이 큰 최고 헌법기관이다.
고로, 국회를 불법적으로 장악하여, 국회를 범죄소굴로 전락시켜대면서..
헌법기관인 윤 대텅령에 대한 헌법기능을 무차별적으로 무력화시키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자행해온 국회는 내란범죄를 자행한 것이다.
대텅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해..국회로 사실상 비무장 군인 300여명을 파견한 것이 내란이라고 한다면,
국회를 범죄소굴로 전락시켜...직권을 남용해 탄핵소추를 무차별적으로 자행해 대텅령의 행정부를 사실상 무력화시키고 훼손시킨 범죄를
자행해댄 것은 더욱 더 명백한 내란인것이다.
국회따위보다 대텅령이 더욱더 중요한 헌법기관이다.
왜냐면, 대텅령은 5천만궁민이 직접 뽑은 이 국가의 최고 헌법기관이며...가장 민주적인 정당성이 높은 헌법기관이기때문이다.
그러하기에...대텅령은 5천만궁민을 대표하거나, 대리하여, 무소불위의 권력을 지닌 5천만궁민의 통치권을 간접적으로 행사할수가 있는 것이다.
대텅령은 이 국가의 최고의 민주적인 정당성을 지닌 헌법기관으로써...
범죄소굴로 전락한 국회에 의해서 자행되고 있는 무차별적인 탄핵소추와 내란범죄에 대하여..
대텅령이라는 헌법기관을 지켜내야할 책무가 있다.
또한...대텅령은..5천만궁민을 대표하는 국가원수로써...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 행하는 부정선거내란범죄 척결을 원천봉쇄하고 원천 방해하는 국회에 대하여...
국가인 5천만궁민의 주권과 존엄을 지켜내야할 책무가 있다.
국회를 범죄소굴로 전락시킨 반국가세력들에 의해서 자행된 끊없는 만행과 내란범죄들!!
그와같은 내란 범죄로부터 대텅령이라는 헌법기관을 지켜내기위해서...국가인 5천만궁민을 지켜내기위해...
헌법에 명시된 대텅령의 고유권한인 비상계엄을 선포해...
대텅령이라는 이 국가의 최고 헌법기관의 기능과 국가인 5천만궁민의 주권을 회복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수있다.
또한..
범죄소굴로 전락한 국회을 정상화시키고,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수년동안 엄동설한에도 거리로 뛰쳐나와 절규하고 있는 5천만궁민의 멍령을
집행시키기위해서...윤 대텅령은 비상계엄을 통해 통치권을 행사할 수 있다..
바로..국회를 장악하여 국회를 범죄소굴로 전락시킨 국캐의원들에 대하여...
윤 대텅령이 국가를 수호하고..부정선거 내란범죄를 척결하고 반국가세력을 척결하기위해..
국회와 선관위에 대하여 계엄군을 보내 조치를 취하게 한 것은...
중세 시대 왕이 의회에 대하여 행한 조치가 아니라,
5천만궁민이 뽑은 가장 민주적인 정당성이 큰 대텅령이라는 헌법기관이...
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의 명령을 받들어...
범죄소굴로 전락한 국회에 대하여 행한 통치행위인 것이다. 고로..국가인 5천만궁민의 명령에 따라 5천만궁민을 대표하여
국가원수로써 행한....윤 대텅령의 비상계엄은
국가인 5천만궁민의 통치행위와 합치됨으로...정당한 대텅령의 통치행위로써...사법심사의 대상이 될수가 없으며..
국회와 선관위의 수많은 범죄와 5천만궁민을 거역해대는 반국가적 내란을 제압하기 위한 정당한 조치에 불과한 것이다.
안 그런가!
지귀연 ..이넘은...수년동안 엄동설한에도 거리로 뛰쳐나와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외쳐왔던..
이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은 전혀 안중에 두지 않았다. 이넘은 사람색끼가 아닌 것이다.
5천만궁민으로부터 부여받은 재판권을 가지고..지귀연이란 넘은..5천만궁민이 뽑은 대텅령과 5천만궁민의 통치권을 완전히
부정하고 무력화시키고 말살시키려고했다.
지귀연의 판결 자체가 직권을 남용해 5천만궁민과 대텅령의 통치권을 부정하고 무력화시키고 말살시킨 중대한 내란인 것이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모든 행위는...국가인 5천만궁민의 명백한 의사와 절대적인 명령에 반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개판사들이...무차별적으로...이 국가의 진정한 통치권자인 5천만궁민의 명백한 의사와 절대적인 명령을 거역해대면서..
지멋대로..직권을 남용해 반국가적인 판결을 하고, 지멋대로 직권을 남용해 반국가적인법안을 찍어내고 있다면..
이미..그 국가는 괴뢰집단으로 전락당한 국가전복상태인 것이다.
이번에 국캐의원의 탈을 쓴 악마들이..."선관위악마의 요구대로, 투표관리관의 도장을 인쇄로 갈음할 수 있는 법안을 냈다"고 한다.
이것은 명백하게...수년동안 5천만궁민이 엄동설한에서도 외쳐온 명령을 완전히 묵살하는 반국가적인 내란범죄가 아니고 무엇인가!
과연, 저넘들이 정상적인 국캐의원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괴뢰들인 것이다. 국회는 괴뢰들이 장악한 괴뢰집단이 아니고 무엇인가!
그러면..괴뢰들에 의해서 장악당한 이 국가는 무엇이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