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구조 - 시간과 공간, 그 근원을 찾아서
브라이언 그린 지음, 박병철 옮김 / 승산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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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저자들이 과학 서적을 써놓은 걸 보면 대개 여기서 짜집기 .. 저기서 짜집기 식으로 내용을 이해하기 힘든 것이 대부분이다.

그린의 엘리건트 유니버스보다 우주의 구조가 약간이 나마 더 주제를 독자에게 설명함에 있어 창의성이 돋보인다.

제대로 아는 사람은 초등학생조차도 이해시킬 수 있는 창의적  비유능력을 가졌다는 걸 이책을 보면 확인할 수 있으리라 본다.

물론,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서적이기 때문에,  이 서적이 초끈 관련 논문을 읽기 위한 배경을 제공해주지 못한다. 따라서 이 주제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연구를 해보고자 하는 이들은 초끈 등과 관련된 논문을 힘겹게 읽어 나가며 탐구해야 할 것이다.

초끈이론에 대한 어려운 수식에 대해서도 이와같은 창의적 비유가 번뜩이는 재치로 써내려간 서적을 만나볼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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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미래 - 앨빈 토플러 (반양장)
앨빈 토플러 지음, 김중웅 옮김 / 청림출판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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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터넷 언론 "브레이크 뉴스"에서 자유칼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박상준이란 사람이다. 내가 쓴 과학소설 중 "우주의항문 화이트홀-달편"의 홍보를 자금력에 의존해서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생각나면 한다. 지금까지 서평을 써 본 책이 있는지 기억도 잘 안난다.

앨빈토플러의 명성은 내가 어릴때부터 자주 들려왔는데, 과연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다. 물론 어떠한 저술이라도 귀하게 여겨져야 하겠지만, 그 중에서도 더욱 더 그 가치를 뽐낼만큼 귀한 것인가! 아닌가에 대해 지적하는 것이다.

나는 과학을 심도있게 하지 않은 자가 자연의 오묘한 법칙을 촘촌하게 해석해 낼 수 있으리라 기대하진 않는다. 인간 또한 어떤 면에서는 분명 물질에 불과하기에 인류의 변화에는 분명 거역할 수 없는 자연의 법칙에 따르게 되어 있다.

그러나...많은 이들의 입에 회자되는 데는 분명 이유가 있으리라 본다. 앨빈토플러의 "부의미래"에 대해 읽고 서평이나 리뷰를 써볼 기회가 있었으면 한다. 내가 "우주의 항문 화이트홀-달편"을 주머니 털털 털어 출간하고 200여권에 달하는 책(그 외에 배달 비용 및 추가 비용이 수십만원에 달했다.)을 어딘가를 통해 기자들에게 뿌렸는데.. 단 1 사람외에는 어느 누구도 서평을 써 주지 않았다. 물론 서평을 써준 그 1편의 서평도 나의 책을 읽지 않고 쓰여졌음을 알고 있다.  그 1편에 서평에 대해서는 왠지 모를 허탈감과 함께 또한 고마움 마음이 들었다. 그런 경험을 겪은 나의 마음에 이런 생각이 들었다. (수많은 책도 읽어 볼 시간도 할애하지 못할 녀석들이 여기저기서 책을 공급받는다. 그리고 음성적으로 수많은 금전적 대가와 대접을 받는다. 이게 기자인가? 이런 기자들은 부당한 돈을 처먹은 만큼 출판사에 건네준 보도자료에 근거해 대충 서평을 써준다. 아예 불로소독의 맛을 톡톡히 즐기는 자들이다. 그나마 나의 서평을 써 준 그 한사람은 약간의 양심이라도 있는 사람이다. 대한민국 출판계는 정말 지저분하고 드럽다.)

참되게 서평을 써주자. 혹시. 나의 서평이라도 도움이 될거라 본다면 내가 의뢰를 받고 서평을 써 보고자 한다.  본인에게 의뢰된 서평은 본인이 활동하는 인터넷 언론 사이트에 기고를 하겠지만 등록되리라는 건 확신을 못한다. 또한 본인이 어떤 이유로 인해 서평을 쓰지 않을 때는 책값을 지불하기를 원한다. 물론 내가 서평의뢰를 받아 서적을 읽고 있는 중에는 어떠한 의뢰도 받지 않는다.

양심으로 서평을 쓰고자 하는 나도 나의 책 "우주의 항문 화이트홀-달편"에 대한 서평을 인터넷 언론 등에 써줄 서평가를  찾고 있습니다.

본인의 서평을 원하시면 본인의 블로거( http://kr.blog.yahoo.com/parksang1002 )에 메모를 남겨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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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항문 화이트홀 - 달편
박상준 지음 / 비와삼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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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최신 과학으로 치닫는 인간의 과학기술로도 우리가 속한 은하계의 아주 작은 영역을 차지하고 있는 태양계조차도 벗어날 수 없다. 그러니 어찌 태양계로부터 수 백억 광년 떨어진 안드로메다 은하에서 발생하는 믿을 수 없는 우주의 수많은 사건들을 눈치라도 챌 수 있을 것인가!


빛 한줌조차도 존재하지 않는 시커먼 암흑과 같은 광대한 진공으로 둘러 쌓인 우주 공간이 갑자기 벌레처럼 꿈틀거린다. 어디가 앞이고 뒤인지 한치의 경계조차도 구분할 수 없는 최저 에너지상태로 믿고 있던 진공의 어둠이 벌레처럼 꿈틀거리다니!!


불쑥. 불쑥. 검은 먹구름처럼 튀어 오르는 암흑의 공간. 이상현상이 일어나고 있었다. 어두운 천에 꽁꽁 갇혀 있는 생명체가 천을 뚫고 탈출을 시도하려는 것처럼 불쑥. 불쑥 머리를 내밀려 듯 우주의 진공이 꿈틀거리다니!


티끌 같은 소립자조차도 없는 곳. 만약 인간이 이걸 관측할 수 있다면, 어떠한 빛조차도 없는 에너지 제로상태의 완벽한 우주 진공에서 불쑥. 불쑥 뭔가가 꿈틀거리더니 뽀글뽀글 시커먼 진공의 경계가 생기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킨다고 여길 것이다.


뽀글.  뽀글.  뽀글.


뭔가가 서서히 기어 나오고 있다. 최저에너지로 여기고 있던 에너지 제로 상태인 우주 공간에서 뭔가가 생성되고 있다. 영원한 어둠으로 존재할 것만 같던 그곳은 바늘 같은 송곳으로 눌러 터트린 풍선처럼 순식간에 빛과 물질로 잠식되어 버렸다.



-우주생명체가 꿈틀거린다


어느 날 첫 번째 우주신호가 화성 탐사위성과 지구 우주망원경에 포착이 되었다.

태양계 행성 중 지구와 화성 그리고 토성이 우주로부터 오는 신호와 마주하는 방향으로 위치해 있었을 때, 탐사겸용위성 타이타닉 6호는 지구로부터 약 3억 4000만 Km 떨어져 있는 화성 궤도를 순회하고 있었다.


연달아 포착 되는 우주 신호를 타이타닉 6호가 안테나를 지구 측으로 돌려 전파에 실어 송신했다. 그러면 화성궤도를 도는 타이타닉 6호가 송신하는 신호는 19분 후에 지구에서 수신하게 된다.


미확인 신호가 포착이 되자 NASA의 프로메테우스 계획 팀들은 신호를 분석하기 위해서 분주했다.


프로메테우스 계획이란 외계생명체의 발견과 교신의 임무를 띤 프로젝트였다.

이 계획은 25년 동안 NASA UFO 실험실에서 추진되었으나, 그 동안 연구 성과가 미진했기에 지금은 폐기의 위기에 몰려 있었다. 그러나 요 근래 NASA의 UFO 실험실이 연일 우주로부터 수신되는 신호를 포착하고 여느 때와는 달리 초긴장 상태에 빠져있었다.


수주일 동안 계속해서 우주로부터의 신호가 포착되고 있었고, 실험실은 이 신호에 자극을 받아 몹시 흥분된 상태에 빠졌다.


NASA 프로메테우스 계획 팀은 최근 연구 성과에 대한 진척이 없어 분위기가 착 가라앉아 있었기 때문에 이번과 같은 발견은 새로운 활력과 긴장을 불어넣기에 충분했다.


토성의 궤도를 돌고 있는 타이타닉 5호는 토성(Saturn)의 궤도에 머물고 있었는데, 1, 2, 3, 4번째 우주 신호는 화성에 있는 타이타닉 6호에서만 포착되고 토성에선 포착되지 않은 반면, 5번째 신호는 타이타닉 6호와 5호 양쪽에서 포착되었다.


타이타닉 5호는 수없이 많은 작은 행성들이 공전하는 목성의 아스테로이드대를 무사히 통과했었으나 목성의 강력한 자장에 붙잡힌 하전입자(荷電粒子)들로 이루어진 강한 방사선대에 영향을 받아 탑재된 로봇의 기능에 이상이 생겨 더 이상의 임무수행을 계속할 수 없는 지경이었다.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을 조사하고 태양계 넘어 외계생명체의 흔적을 조사할 임무를 지닌 이 로봇의 개발에는 막대한 자본이 투여됐었다. 따라서 타이타닉 5호에 이상이 생김으로 인해 연구팀들은 곤란에 빠져 있었던 것이다.


타이타닉 5호에 탑재된 로봇은 ‘개미’라는 별명을 가졌다. 수 천도의 고온에서도 견뎌내는 개미로봇은 인간이 탐사할 수 없는 희박한 공기 속에서 전동모터를 윙윙대며 앞 끝에 어린애 장난감만한 크기의 삽이 달린 3m 길이의 가느다란 다단식 팔을 천천히 미끄러지듯 뻗어 낼 수 있다.


그 팔은 약간의 흙을 파 올리고 오그라들어 앞 끝을 뒤틀고는 개미로봇 상부의 체 비슷한 원형의 입구에 삽 속의 흙을 쏟아 흙을 회전하는 배분장치로 넣고, 배분장치에서 흙은 조심스럽게 계량되고 생물학기기에 넣어진다.


5000만달러를 들여 만든 이 생물학기기는 펌프, 실험실, 여과장치, 전자부품 등 4만 개나 되는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대학의 생물학연구소를 3개쯤 합친 능력을 가졌으면서도 크기는 불과 0.3㎥이었다.


그 기기는 생장, 대사, 호흡의 징후를 조사하고 게다가 그 조사의 정확성을 보장하기 위해 3가지 실험을 개별적으로 각각 몇 차례에 걸쳐 실시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조사를 수행할 개미로봇이 고장이나 UFO 실험실 연구팀들은 최근 미확인 우주 신호를 포착할 때까지 아주 곤란한 처지에 놓여 있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예산부족으로 개미로봇은 오직 타이타닉 5호에만 탑재되었기 때문이다.



NASA, 상황 통제실


“실장님. 해석할 수 없는 우주 신호가 또 포착되고 있습니다.”


5번째 신호가 발생한지 40여분 만에 다시 신호가 포착되고 있었다.


“신호가 오는 방향으로 감마선관측위성과 우주망원경을 정 조준하도록…….”


라이언의 지시에 따라 게일은 재빨리 위성과 우주망원경을 조작하였다.


첫 번째 우주 신호가 우주망원경에 포착되었을 때, 감마선관측위성은 빠른 속도로 몸통을 회전시켜 감마선 섬광을 포착하였다.

감마선관측위성은 자동으로 감마선을 포착할 수 있는 기능을 가졌다.


우주국의 연구원들은 조심스럽게 이 신호의 근원지가 지구로부터 200만 광년 떨어진 안드로메다 성운의 블랙홀 백조X-1201라고 분석을 내렸다. 그럼으로 인해 그들은 심한 딜레마를 겪어야 했다.


빛도 빨아들이는 블랙홀에서 신호가 오고 있다는 분석 결과는 연구원들의 흥분과 호기심에 더욱 불을 당겨댔다. 단지 케릭 만이 그런 분석 결과에 대하여 어이가 없다는 반대의사를 확고하게 밝혔다.


“신호가 오는 방향으로 우주망원경과 감마선 관측위성을 돌렸습니다. 지금 관측위성으로부터 엄청나게 강렬한 감마선 섬광이 관측되고 있습니다.

감마선 섬광이 관측되는 방향에 오래전에 NASA우주국에서 블랙홀 백조X-1201이라고 이름붙인 지역이 존재합니다.”


“X선-감지기는 작동되었었나?”


“네. 역시 X선-발원지는 감마선 폭발의 중심과 일치했습니다. X-선의 발원지는 감마선의 원천과 0.09분(1분은 60분의1도)이내입니다. 당연히 X-선의 발원지 또한 안드로메다 성운과 동일 선상에 존재합니다.”


“우주신호의 궤적을 다시 한번 우주지도 상에 그려보게.”


“알겠습니다.”


게일이 몇 가지 조작키를 누르며 키워드를 입력하자 화면가득 우주지도가 그려졌다. 그리고 그 위에 노란색 선이 한 줄로 그려지기 시작했다.


라이언 실장이 다시 살펴봐도 그 노란선 궤적 위에는 소행성 정도의 크기의 별들만 약간 분포했다. 그리고 안드로메다성운의 백조X-1201 블랙홀이 떡 하니 놓여 있었다.


“감마선 섬광의 강도는?”


“감마선 섬광의 강도는 5000억SUN/s입니다. 태양이 5000억년의 일생동안 방출할 에너지를 단 1초에 방출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변에 있는 연구원들이 또 한번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일제히 몸을 일으켜 그들의 주위로 모여들었다.

라이언은 주위를 왔다갔다 반복하면서 뭔가를 기억해내려고 했다.

저 정도의 섬광을 일으킬 수 있는 별은 그 쪽 방향으로 백조X-1201에만 존재했다.


“이 정도의 막대한 감마선 섬광이 관측되다니 도대체 우주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단 말인가?”


라이언은 주변 동료들보다는 자신을 향해 질문을 던지고 있었다. 옆에 있던 코넬이 그의 자문에 대하여 대답을 했다.

 

P.S::작품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참고할 수 있는 자료

==> http://www.aladin.co.kr/blog/mylibrary/wmypaper.aspx?CNO=770948133&C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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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소설 "우주의항문 화이트홀"의 영화제작 판권을 5억에 팝니다. 장장 책 2권 이상 분량으로...
영화화된다면 최고의 흥행 대작이 될 거라 확신하는 바입니다. 누가 에이전시로 본인의 SF소설의 판권을 계약해 주신다면 이득의 50%를 드리겟습니다.##(현재는 우주의항문 화이트홀-달편"만 출간상태)

 

 

 

<우주의항문 화이트홀>....

화이트홀과 블랙홀이 충돌한다면.....


디렉의 진공이란 이야기를 어떤 이들은 들어본 이들도 있을 것이다. 진공이란 공허한 공간이 아니라, 마이너스 에너지인 전자가 충만한 상태라고 한다. 이러한 마이너스 에너지로 가득 차 있는 상태인 진공에서 왜 마이너스 에너지가 발견이 안 되는 걸까! 왜 진공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보일까!

만약 마이너스 에너지가 장애물(에너지 갭)에 의해 갇혀 있는 상태라면 어떨까! 그러한 장애 상태가 어떤 이유로 무너지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 진공에서 무한 에너지가 폭사되는 상태. 바로 새로운 화이트홀이 아니겠는가!


“우주의 항문 화이트홀”은 이렇게 우리은하로부터 500억 광년 떨어진 안드로메다 은하의  블랙홀 근처에 있는 진공으로부터 무한 에너지와 질량을 뿜어내기 시작하는 화이트홀의 발생으로부터 시작한다.


화이트홀이 점점 회전을 하듯 하며, 블랙홀에 다가간다. 블랙홀은 마치 배고픈 아귀처럼 화이트홀이 뿜어내는 에너지와 질량을 모두 빨아들인다. 배가 터질 정도로 블랙홀의 질량과 에너지 상태는 증가하고 질량이 에너지로 변화하고 에너지가 질량으로 변환하는 수축과 팽창 상태를 반복하면서 초거대 질량의 모습으로 변한다. 결국, 블랙홀의 주변의 시공간이 크게 왜곡되며 균열을 일으킨다.

우리은하의 태양계에 위치한 지구와 안드로메다은하의 블랙홀과는 500억 광년 떨어져 있다.



태양계와 안드로메다 은하는 500억 광년이 떨어져 있어 안드로메다에서 무슨 일이 발생했다 하더라도 500억 년 후에나 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블랙홀의 폭발과 더불어 시공간의 균열로 인해 우리은하뿐만 타 차원에도 변화가 생긴다.





왼쪽 그림에서는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는 물질과 에너지가 시공간의 중간부분에 몰려 그곳부터 균열이 일어난다. 오른쪽 그림은 블랙홀로 에너지와 물질이 모두 빨려 들어가 블랙홀을 초거대질량으로 만들며 무시무시한 중력을 발생시킨다.

왼쪽 그림에서는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는 물질과 에너지가 시공간의 중간부분에 몰려 그곳부터 균열이 일어난다. 오른쪽 그림은 블랙홀로 에너지와 물질이 모두 빨려 들어가 블랙홀을 초거대질량으로 만들며 무시무시한 중력을 발생시킨다.


화이트홀의 막대한 에너지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의 엄청난 밀도와 회전에 의해 시공간을 보자기를 잡아당기듯 왜곡시키는 경우와 아예 시공간을 마치 우물처럼 폭삭 주저앉게 하는 경우이다. 따라서 시공간의 중간부터 균열이 생길 수도 있고 아예 밑 부분이 터져버려 윔홀이 생길 수도 있다.


이렇게 블랙홀과 화이트홀의 충돌로 인해, 블랙홀의 상상을 할 수 없는 에너지가 마침내 먹다먹다 배가 터져버리는 것처럼 터져버려 시공간을 파열시킨다. 그로 인해 막대한 에너지가 500억 광년을 뛰어넘어 지구와 달에 폭사되기 시작한다. 아래 그림처럼 지구와 달은 시공간의 홈에 갇혀 서로 부딪치지 않으며 공전과 자전을 하고 있다.


달과 지구가 시공간의 우물 속에 갇혀 서로의 간격을 유지하며 돌고 있다.






지구와 달이 서로의 시공간의 경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일정한 궤도를 그리며 공전과 자전을 하는 상태.



시공간을 뛰어넘어 블랙홀의 폭발되며 방출된 에너지가 달과 지구의 중력과 자전에 영향을 미친다. “에너지가 질량이며, 질량이 에너지다” 라는 법칙에 의해 지구는 막대한 에너지를 꾸역꾸역 지구 질량으로 변화시켜간다. 그리고 마침내 지구주변의 시공간을 왜곡시키며 빨라진 자전 속도로 시공간을 잡아당기기 시작한다. 그로 인해 달이 지구로 추락하기 시작한다.




지구질량의 증가와 자전 속도의 증가로 시공간이 왜곡되어 달이 지구로 추락하는 상태



“우주의항문 화이트홀”은 이렇게 시작한다. 달이 지구로 추락하며, 지구의 위난이 발생한다. 어떻게 이야기를 전개할까 많은 고민을 하다. 대한민국의 수많은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들이 판타지와 무협소설에 심취해 있음을 분석하고, 작자는 무협인물을 등장시키는 시도를 하여 과학소설을 이끌어 간다. 그러나 그렇다고 하여 “우주의항문 화이트홀”에 대한 과학적 창의성과 독창성이 세계 어느 SF소설에 비추어 결코 떨어지지 않으며, 오히려 그 가치가 높다고 할 수 있다.



박상준 : 전 경문전문학교 교수 임용. 전 정보통신기업 비와삼시스템 대표. 한양대학교 전자공학 박사 수료(국내외논문 20여편.특허1 실용신안 1 저서 2편 등), 전 한양대학교 강사. 저서:::SF소설 "우주의항문 화이트홀" 외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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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주식 서적 "주식투자의삼파전 주식삼국지"을 처음 쓸때 생각했던 부분에 대해 생각의 많은 부분이 바뀌었습니다. 고로 이 책은 전혀 권하고 싶지 않으니 학문적으로 연구목적상 참고자료로서가 아니라 혹시 재테크를 하기 위해 참고하고자 하는 의도라면 구입을 자제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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