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미래 - 앨빈 토플러 (반양장)
앨빈 토플러 지음, 김중웅 옮김 / 청림출판 / 2006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나는 인터넷 언론 "브레이크 뉴스"에서 자유칼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박상준이란 사람이다. 내가 쓴 과학소설 중 "우주의항문 화이트홀-달편"의 홍보를 자금력에 의존해서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생각나면 한다. 지금까지 서평을 써 본 책이 있는지 기억도 잘 안난다.

앨빈토플러의 명성은 내가 어릴때부터 자주 들려왔는데, 과연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다. 물론 어떠한 저술이라도 귀하게 여겨져야 하겠지만, 그 중에서도 더욱 더 그 가치를 뽐낼만큼 귀한 것인가! 아닌가에 대해 지적하는 것이다.

나는 과학을 심도있게 하지 않은 자가 자연의 오묘한 법칙을 촘촌하게 해석해 낼 수 있으리라 기대하진 않는다. 인간 또한 어떤 면에서는 분명 물질에 불과하기에 인류의 변화에는 분명 거역할 수 없는 자연의 법칙에 따르게 되어 있다.

그러나...많은 이들의 입에 회자되는 데는 분명 이유가 있으리라 본다. 앨빈토플러의 "부의미래"에 대해 읽고 서평이나 리뷰를 써볼 기회가 있었으면 한다. 내가 "우주의 항문 화이트홀-달편"을 주머니 털털 털어 출간하고 200여권에 달하는 책(그 외에 배달 비용 및 추가 비용이 수십만원에 달했다.)을 어딘가를 통해 기자들에게 뿌렸는데.. 단 1 사람외에는 어느 누구도 서평을 써 주지 않았다. 물론 서평을 써준 그 1편의 서평도 나의 책을 읽지 않고 쓰여졌음을 알고 있다.  그 1편에 서평에 대해서는 왠지 모를 허탈감과 함께 또한 고마움 마음이 들었다. 그런 경험을 겪은 나의 마음에 이런 생각이 들었다. (수많은 책도 읽어 볼 시간도 할애하지 못할 녀석들이 여기저기서 책을 공급받는다. 그리고 음성적으로 수많은 금전적 대가와 대접을 받는다. 이게 기자인가? 이런 기자들은 부당한 돈을 처먹은 만큼 출판사에 건네준 보도자료에 근거해 대충 서평을 써준다. 아예 불로소독의 맛을 톡톡히 즐기는 자들이다. 그나마 나의 서평을 써 준 그 한사람은 약간의 양심이라도 있는 사람이다. 대한민국 출판계는 정말 지저분하고 드럽다.)

참되게 서평을 써주자. 혹시. 나의 서평이라도 도움이 될거라 본다면 내가 의뢰를 받고 서평을 써 보고자 한다.  본인에게 의뢰된 서평은 본인이 활동하는 인터넷 언론 사이트에 기고를 하겠지만 등록되리라는 건 확신을 못한다. 또한 본인이 어떤 이유로 인해 서평을 쓰지 않을 때는 책값을 지불하기를 원한다. 물론 내가 서평의뢰를 받아 서적을 읽고 있는 중에는 어떠한 의뢰도 받지 않는다.

양심으로 서평을 쓰고자 하는 나도 나의 책 "우주의 항문 화이트홀-달편"에 대한 서평을 인터넷 언론 등에 써줄 서평가를  찾고 있습니다.

본인의 서평을 원하시면 본인의 블로거( http://kr.blog.yahoo.com/parksang1002 )에 메모를 남겨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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