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 받아서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채지충의 만화로 보는 동양 철학 8 - 한비자
철학이라고 하면 어렵고 무겁다고 생각하여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만화로 보는 동양 철학 시리즈는 철학에 대하여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총 8권 세트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동양 철학으로 너무나도 유명한 논어, 맹자, 대학/중용, 장자, 노자, 열자, 손자병법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 자세히 소개 시켜 드릴 한비자입니다.
아무래도 글자로만 빽빽하게 구성된 철학도서에 비하면 부담이 적어서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 책은 각각의 소주제를 짧은 이야기 만화 형식으로 내용을 소개합니다.
목차에 나와 있는 내용들과 같이 "백성들을 다스리는 법", "관찰하는 법", "월왕이 백성을 시험하게 하는 법", "백성들로 하여금 활 쏘는 법을 익히게 하는 것", "임금과 백성의 관계", "다스림의 방법" 등 여러 가지 일화를 통해 우리들에게 가르침을 줍니다.
물론 어떤 내용들은 정확한 의도를 이해 할 수 없는 이야기들도 있었지만, 그렇더라도 내용이 지루하거나 어렵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