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분들은 하루에 몇 잔의 커피를 팔아야지 고정적으로 소요되는 고정원가를 회수 하는지에 대한 검토도 되지 않은채 가격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상권 특성상 하루에 팔 수 있는 커피의 최대치와 최소치를 잘 파악하여 가격을 설정하여야 합니다.
커피 판매가격을 잘못 설정할 경우 아무리 바쁘게 커피를 팔더라도 영업이익은 적자가 될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하나의 업종에 대해서만 말씀을 드렸지만, 이 책은 사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을 위한 6가지 관리회계 도구! 툴을 6가지 Part로 자세히 설명합니다.
원가-판매량-이익의 관계를 파악할 수 있는 CVP 분석
얼마를 팔아야 본전일지 확인 할 수 있는 BEP 분석
장사를 계속할 수 있는 최소 조건을 알 수 있는 공헌이익 분석
목표 이익의 설정
원가 분류 체계, 제품 원가, 판매량에 따른 가격 결정
성과 측정, 성과 관리
사업 계획, 예산 수립
지금까지 열심히만 하면 모든 것이 잘 되겠지!라고 생각하셨지만, 이번 기회에 이 책을 통해서 본인이 영위하는 사업에 대한 진단과 평가를 객관적으로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모든 사업주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