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찾아 떠나는 별난 이야기 - 한 권으로 끝내는 격려수업
김성환 지음 / 아이스크림미디어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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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찾아 떠나는 별의 이야기]

 

 

16일동안 별거 아닌 이야기로 시작해서

넌 세상에서 유일한 존재야 라고

느낄 수 있도록 김성환님의 읽고 쓰고 활동하는 그림책

 

네모별 여형기의 스토리북을 함께 읽고 친구들과 감동도 나누고

활동지를 풀어가며 스스로 생각을 변화 시킬수 있는 행복한 상상을

하루 한 장씩 해 본다.

 

혼자의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다른 친구들의 생각도 경청해 볼수 있는

스토리북

 

첫날 네모별은 북극별을 만나기로 결심하며 머나먼 여행을 떠난다

여행을 위해 꼭 필요한 세가지를 선택하고 물병자리 가니메데와 만나며

여러 가지 단어에 드는 생각을 적어보는 이야기도 적어본다.

여행을 하며 경쟁과 협력, 칭찬의 비밀을 통해 에로스의 이야기도 담는다.

표지가 왜 고래인지 이제 알게됨.

 

난 세상에서 가장 춤을 잘 추는 고래가 아니라

너와 함께 즐겁게 춤을 춘 에로스이고 싶어

 

아프로디테를 만나 질투라는 감정의 시소를 황소를 만나 화가 나는 10가지를 찾아보고

어른처럼 모든 순간이 행복하지는 않지만 모든 순간은 소중하기에 인생의 행복 그래프도 그려본다

 

다양한 감정을 통해 하루 하루 격려를 이해하는 과정.

 

77개국에서 사랑받는 자녀 양육프로그램! 긍정의 훈육

란롯의 격려수업이 궁금해진다.

 

행복을 찾은 네모별의 이야기속에

나의 이야기를 활동지에 담아 풀어보고

나만의 빛으로 나만의 색으로 만들어 갈수 있을 듯 하다.

 

네모별이과 함께 여행을 떠난 별자리들이 북극별에게서 배워온

아름다운 이야기

 

넌 세상에서 유일한 존재..

나에게 토닥토닥 응원의 메시지가 되어 들려온다

#빛을찾아떠나는별난이야기 #김성환 #아이스크림미디어 #책과콩나무 #책콩 #격려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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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정의환 외 지음 / Book Insight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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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행복한 관계를 위한 올바른 소통을 하고 싶으다

삶에서 소통은 피할 수 없고 우리는 소통을 통해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는 소통의 풍요와 빈곤을 동시에 겪는 사회에서

살고 있기에 올바른 소통을 하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좋은소통은 데이비드 번즈의 소통3요소와 몰입의 대화를 포함한 소통을 말한다.

1) 자기표현

2) 공감적 경청

3) 몰입의 대화

4) 존중

그렇다면 불통의 원인의 무엇일까?

1) 대화속에서 상대를 판단, 비난, 비교, 당연시 하면서 발생하는 개인의 문제- 나중심적 소통

2) 문화에 따른 소통의 특징

3) 한국사회의 상명하복수직권력적 구조

4) 기술의 발랄도 언텍트와 키오스크가 발달되면서 과거보다 사람과의 대면이 줄어듬

소통은 상대에 대한 반응의 표현이라는 새로운 관점이 필요하다

W(Who) 대상이 누구인가

A(Approach) 어떻게 다가갈 것인가,

R(Relationship) 미래에 상대와 어떤 관계를 맺고 지낼 것인가?

M(Mix) W.A.R을 잘 연결하여 어떤 방식으로 전달할 것인가

소통의 W.A.R.M 규칙을 잘 배열해서 한 끗 차이로 불통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즉 소통에서 중요한 것은 나의 태도와 풍성이기에 소통에서의 변화는 나에 대한 마음을 준비하고 정비하는 것이 시작인 것이다.

 

이미지도 소통이다. 좋은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고개를 숙이지 말기, 똑바로 서기, 열린 자세를 취하기, 주머니에서 손을 빼기, 똑바로 걷기, 상대방에게 집중하기 이다.

자연스럽게 눈을 마주치거나 눈을 지치게 깜박이지 말기, 자연스러운 미소로 호감을 주는 시선과 표정을 연습해야 하며 옷차림과 말씨까지 모두 소통과 연관된다

 

완벽한 사람은 없다 소통의 기본은 배려와 공감이다. 나 하고 싶은 말만 상대방에게서서 듣고 싶은 말만 듣고 있는지? 나의 말 끝에 감정이 실려 포장되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나의 삶 속에 배려와 공감 경청의 자세를 실천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소통은 서로 교감이 이루어져야 한다.

대화를 했다고 소통이 되는 것은 아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자세를 필요로 했다.

 

내 감정의 위치에 따라 상황을 보는 시각 이해하는 척도 받아들이는 것들이 달라지기에 소통방식에도 영향을 준다는 것을 자꾸 상기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타인과의 소통으로 관계개선하기에 앞서 신랑과 가장 먼저 소통이 필요하다.

내 이야기가 아닌 신랑의 이야기를 먼저 들어주고 이해해보기.

 

.. 그동안 공부했던 소통기술을 다시 연습해 본다.

 

#관계를잇는소통의세계 #열린길 #수작 #책과콩나무 #책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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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과 오십 사이 - 4050세대 인생 새판 짜기 프로젝트
김병숙 지음 / 성안당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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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과 오십사이]

 

가장 빛나는 생산력을 내뿜는 40대 그 완성도를 높이는 50대도 10여 년 전부터 위기에 놓여있었다. 한창 일할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승진 경쟁 고용불안 경제적부담등 안과 밖으로 사회적 심리적 변화를 겪는 시기이며 10년 이상 근속한 주된 일자리에서 물러나야 하는 날이 다가오고 있는 압박감이 많다.

이제는 과거의 삶을 조망하는 자기 성찰, 미래를 가늠하는 현명함, 현재변화에 발맞춰 추진하고자 의지력으로 새로운 삶을 개척하기 위한 시나리오를 작성하는 신버전을 위해 150세 인생 대비를 해보려 한다.

 

무엇보다는 내 마음의 힘을 발견하는 것부터가 시작이다.

있는그대로 나를 받아들이고 감정에 솔직하며 당당함으로 사소한것에 힘빼지 말고 긍정적으로 좋은일로 수용하며 혼자 노는 연습을 해보자.

 

나이 들수록 중요한 인간관계..

요즘의 나의 인간관계는 어떤지 되돌아보며

지금부터라도 다시 나의 관계망을 잘 그려보고 싶어진다.

 

창업 교육을 받으며 매번 느끼는 것이

관계망이다. 어찌보면 다단계처럼 얽히고 설킨 관계..

인간관계를 잘 하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 부럽기도 하지만

이제는 부러워할것이 아니라 나의 관계망을 잘 유지하도록

노력할 필요도 있다는 것을 이제는 안다.

 

특히 자기 성찰을 하기 위한 나만의 시간을 꼭 만들어야 한다.

작년부터 가급적 밤에는 나를 성찰하고 기록하고 노력하는

습관을 가지기 위해 연습을 하고 있지만

사람이 참 간사해서인지 생각처럼 나를 성찰하고 직면하는 것은

어렵다

 

내가 잘하는 자기계발.

남들은 귀찮아 하는 일이 나는 즐겁고 매일매일 스펙타클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귀챦아지기 시작했다.

 

우유부단의 원인(실패에 대한 공포, 타인들의 영향 완벽욕구, 성급한 결정<조급한 의사결정자> 우유부단함에 대한 강화, 다재다능, 좋은대안의 부재 등)을 떨치려면 문제를 단순화하며 과감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나의 원인도 이 우유부단함에 있었던 것이다.

인생의 새판을 짜는 일은 목수가 새집을 짓듯 장기간에 걸쳐 설계하고 수정하고 다시 설계하며 짜는 것처럼 나의 게획서도 다시 작성해 보기.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고 그들과 발맞추기 위해 생애주기수첩도 만들어보고

나만의 업을 창조하기 위한 노력을 해보자

자신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 필요하다..

 

버티는 삶보다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 삶을 다시 계획해본다.

유언장까지는 써보지 못했지만.

무언가 다시 계획을 한다는 것이 어렵기는 해도

도전할만한 가치는 있겠지..

 

점점 다가오는 중년에 대한 압박감을 즐겁게 받아보려 노력한다.

 

#사십과오십사이 #김병숙 #성안당 #책과콩나무 #책콩 #인생새판 #새로운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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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발표불안을 탈출했다 - 떨지 않고 말하는 스피치 백신
유주영 지음 / 청년정신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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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발표불안을 탈출했다]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시작된 발표불안

피하고 도망쳐 보지만 더 이상 도망칠 수 없어

맞장 뜨기로 결심하고

하나씩 도전 하다보니 어느덧 스피치 강사가 되어있는 저자

자기와 같이 발표불안이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도움을 주고 싶다는 꿈을 말한다.

 

방법은 간단하다

잘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사랑에 빠지면 된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성장하는 자기를 발견하게 될 것이기에

저자의 경험과 더불어 방법론을 제시한다.

 

떨지 않고 말하는 스피치 백신

발표불안을 극복하기 위한 1단계

발표불안을 인정하는 것이다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서 벗어나

나답게 나는 으로 받아들이며

발표를 못하는 것은 죄도 잘못도 아니고 까짓것 떨면 어때

그냥 연습무대로 생각하면 되지..

받아들이는 단계가 제일 힘들었지만 이것만 하고 나면

반이상 성공한 것.

 

그렇게 차츰 스피치는 당당함의 표현이되었고 자존감의

표현이 되었다.

 

도전하지 않으면 극복할 수 없다.

 

저자는 스피치동호회 활동에 참가하며 나와 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이

많았고 서로를 이끌어 주는 경험과

자존감을 가장 높이는 제일 좋은 방법인 감사일기를 적으며

남들 시선에서 자유로워지는 연습과 긍적적 태도의 습관화

내가 만들어낸 두려움이라는 가짜 감정을 없애는 마인드 컨트롤

메모의 법칙 (스피치재료, 빽빽이노트, 다이어리, 스피치일정표)

인연, 운동, 독서등을 통해 나를 단련하다보니

자신만의 루틴이 생기고 에너지가 넘치는 삶을 살게 되었다

 

말은 누구나 하지만 말의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이 많지 않다.

발표불안을 벗어난 지금은 즐거움을 깨닫게 되고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으며

오늘도 스피치와 사랑에 빠졌다는 저자

 

말을 잘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고민하게 한다.

나 또한 여전히 타인의 앞에 서기까지 많은 용기를 필요로 한다.

주절주절 말을 하고 내려올때마다

조금 더 준비할걸 후회할 때가 많다.

 

몇해전 스피치 수업을 들은 적이 있다.

스스로에게 당당한 스피치.

생각으로만 해서는 변하지 않는다.

실천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으면

여전히 제자리인 것이다.

 

새삼 나는 얼마나 노력하는 사람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다시 한번 나를 그려보자.

 

#나는이렇게발표불안을탈출했다 #유주영 #청년정신 #스피치 #책과콩나무 #책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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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라서 그런 거 아니거든요! 탐 청소년 문학 24
이명랑 지음 / 탐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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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라서 그런 거 아니거든요!]

통통 튀며 엄마들의 마음을 읽어주었던 사춘기라서 그래 의 작가 이명랑의 또 다른 책이 나왔다.

사춘기라서 그런거 아니거든요!

엄마들 사이에서도 흔히 자녀의 이해못할 행동을 보면  너도 나도 위로하며 가장 흔하게 하는말이 사춘기라서 그래..란 문장이다.

이 문장하나로 사춘기자녀의 엄마는 공감대가 형성되기 쉬웠는데

사춘기라서그런거 아니거든요! 아이들의 입장에서의 소리라 더 관심이 간다.

마법의 3단어 (오케이 노프라블럼 파이팅)를 나는 잊지 않고 사용할 수 있을지도 궁금해지며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중요한건 누가 더 강한지 보여주는 거라는 건우

베프 현상에게서 너도 참견하지마 라는 소리에 건우가 엄마에게 하는 소리였다는것을 떠올린다. 갑갑한 엄마에게 하는 소리인데 내가 갑갑한거니?..

우리 아들은 아예 내 말은 들으려고도 하지 않아요 건우엄마가 현상엄마에게 하는 말속에 너무 귀하디 귀하게 큰 건우가 보인다. 이눔들은 지들이 스스로 큰지 알징.

생각이 있냐고? 믿었던 절친 건우가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는것이 슬픈 현상 엎친데 덥쳐 건우의 절교는 게임 오버이다

가르쳐 주지도 않았으면서도 나더러 어쩌라고 태양이의 소리가 귀에 쟁쟁거린다.

게임에 빠져있는 건우 현상 태양이를 중심으로 발생한 사건들속에 그들의 엄마가 있다. 아니 우리가 있다. 남자아이와 엄마들의 치열한 갈등.. 게임 때문에 벌어진 난관들. 이런것들을 해결할수 있는 마법의 세단어 .

대화를 한다면서 우리는 대화를 하는건지 일방적인 명령을 하는 건지 구분을 하지 못할때가 많다 그러다 보니 늘 단절되는 대화 마법의 세단어는 경청의 준비 긍정의 언어 인정 그리고 지지가 들어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생활속에 이 단어가 별로 적용되지 않았음을 이제서야 안다.

오케이. 노프라블럼 파이팅

이번주는 내 아이에게 내 남편에게 마법의 세단어를 사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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